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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만화와 성장하는 스토리가 있는 만화책을 너무 좋아한다 ~ 고민만하고 모으지 않다가 급하게 소장하고 있는 만화책 다이아몬드 에이스 야구 만화이다 ㅎㅎ 일본의 만화가로 학창시절 야구에 열중해 있었다. 대학졸업 후, 1999년 62회 수상작 「멤버」로 「매거진FRESH」에서 데뷔하였다. 대표작으로는 「환상의 갑자원」,「다이아몬드 에이스」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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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45. 언제나 남녀 간에는 이상한 기류가 흐른다. 썸이라고 하기도 하고, 연애라고 하기도 하고, 냉기라고 하는 바로 그것. 바로 그것이라고 늘 쉽게 정리하지만 사실은 마음은 전혀 정리되지 않는다. 오히려 더욱 혼란스럽기만 하다. 지금 내 마음이 바로 그러하다. 도무지 모든 게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고 오히려 우울해지기만 한다. 끝없는 함정에 빠진 것처럼 끝없이 우울해지기만 한다. 내가 잘못된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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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개인적으로 야구만화중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웅적인 전개가아닌 평범함에서 이런재미를 뽑아내는게 대단하네요...ㅋㅋ 정말 잼있습니다. 야구원들 구성과 특징 또한 매우 잘 잡아냈고.. 다른 야구팀들 개성 또한 탄탄하네요... 시즌2까지 나왔고.. 100권까지 갈 기새네요..ㄷㄷ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기가 갑갑한데.. 이작품하나로 아주 꿀잼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아직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완전 잼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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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A(에이스) 45] 한참 찾아 다녔던 권인 45권입니다. 다친 상처를 숨겼던 미유키가 진료받는 모습을 애니로보고 만화책으로도 꼭 사야지 했던 부분이 45권이였을 줄은 몰랐네요. 아무튼 야구에 대한 저 집념이 강하다고 할까. 충분히 아플 부상인데 그것을 숨기고 시합을 했던 미유키가 정말 대단하다 느꼈습니다. 주장의 부상에 흔들림 없이 더욱 굳건하게 임하는 동료들. 다함께 코시엔에 가기위해 거침없이 승부를 이어가네요. 야구가 9회말에 가니 마지막이라 생각들며 더 끈질기게 버티며 시합을 이어나가네요. 결말을 다 아는데도 너무 재밌게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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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권에서 밀려오는 감덩.. 이루 말할 수 업음.. 1부 끝에 다다라 가며 이어지는 경기 내용들은 한페이지 한페이지 볼수록 감덩이고요.. 에이준-후루야가 성장하는게 눈에 보여서 넘 행복해요 ㅠ ㅠ 그리고 다이에이는 역시 종이책이 좋은것 같습니다.. 이북도 사봤는데 이북은 좀.. 그 짜릿함이 덜한것같아요 ㅠㅠ 양페이지로 한번에 봐야 더 좋은 장면이 많아서 그런듯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