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리한 기의 운용의 반동으로 죽어가는 무림협단주 그런상황을 눈치챈 시운이는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하나 무림단주의 체면을 지키기 위해 조용히 죽어가는걸 선택합니다
그럴때 귀수신의가 등장하는데 알고보니 시운이가 단주를 치료해 달라고 부탁을 사전해 해둔거군요!
그리고 자신에게 강해지는 길을 알려달라는 시운이
여기서 더 강해지는 걸까요? 선생님의 길을 잘못 전하는 SUC에 대항하기 위한 유일한 길이 자신이 강해지는 거라고 말곤 길이 없죠
그런 와중에 SUC는 미소검이 신세를 지고 있는 산협파 건물을 폭파시켜버립니다 흑공주가 따로 불러내서 미소검은 살았지만 SUC에 의해 자신과 친하게 지냇던 이들이 다죽어버렷으니..
폭파후에 무림은 정부의 안일한 조취에 분노하고 이에 자신은 정부의 관리밖으로 나간다고 통보하고 나가버릴려고 했으나 시운이가 막아섭니다
결말로 치닫고 있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