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47권까지 이르렀고 아직은 3월초다. 3월 말까지 모으면 되는데 이미 다 이르렀기 때문에 예전에 구매해서 그다지 관심 없어서 손 놓고 있던 것도 완결을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이퍼브가 괜시리 원망스러울 뿐이다. 통합뷰어가 편리한데 통합뷰어가 사라진다는 것이. 앞으로 어찌저찌해서 통합뷰어가 다시 출시되면 좋겠지만... 반디앤 루니스에서 책들은 또 사라지니 나오나마
어찌저찌 47권까지 이르렀고 아직은 3월초다. 3월 말까지 모으면 되는데 이미 다 이르렀기 때문에 예전에 구매해서 그다지 관심 없어서 손 놓고 있던 것도 완결을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이퍼브가 괜시리 원망스러울 뿐이다. 통합뷰어가 편리한데 통합뷰어가 사라진다는 것이. 앞으로 어찌저찌해서 통합뷰어가 다시 출시되면 좋겠지만... 반디앤 루니스에서 책들은 또 사라지니 나오나마나이려나. 아무튼 이래저래 갑자기 복잡해진 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