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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16 부자가계부
"[서평] 2016 부자가계부" 내용보기
쨔잔!! 정말 우여곡절 끝에 제 손에 들어온 2016 부자 가계부입니다. (중간에 배달사고가 생겨서 거의 일주일 넘게 표류하다가 받은 책이라 더더욱 애착이 생깁니다.  제 손으로 오기까지 신경써주신 키마님 정말 고맙습니다.ㅠㅠ)   사실 2015년까지는 엑셀 가계부와 네이버 가계부를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결혼과 동시에 야심차게 시작한 재테크 첫걸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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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잔!! 정말 우여곡절 끝에 제 손에 들어온 2016 부자 가계부입니다.

(중간에 배달사고가 생겨서 거의 일주일 넘게 표류하다가 받은 책이라 더더욱 애착이 생깁니다.

 제 손으로 오기까지 신경써주신 키마님 정말 고맙습니다.ㅠㅠ)

 

사실 2015년까지는 엑셀 가계부와 네이버 가계부를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결혼과 동시에 야심차게 시작한 재테크 첫걸음이었습니다.

2015년 12월 지금 돌이켜보면 실패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계산을 자동으로 해주기 때문에 굳이 하루하루 기입하기 보다는

거의 한달치를 몰아서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차분히 앉아서 현재 재정상태를 반성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2016년도에는

저의 성격에 맞게 아날로그식 수기 가계부를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 중 하나입니다. 앞 쪽에 보면 주부들이 실제 가계부를 작성하면서 도움이 될만한 실생활 팁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계부라 함은 실제 지출, 수입을 관리할 수 있는 페이지가 주목적이기에 이 쪽에 취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객의 성향에 따라 그걸 더 높게 평가할 수도 있지만 저같이 아직 살림에 미숙한 분들이라면 이런 유용한 정보들이 같이 있는 가계부가 더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재테크 책을 읽고 있는 저이지만 그래도 가계부 쓸 때 펼치면서 한번이라도 더 읽게 되는 자동복습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책을 보기 전에 다른 가계부의 경우 2015년 12월 부터 작성하게 해 놓은 경우가 종종 있어서 내심 기대를 했었지만 역시나

이 가계부는 2016년 1월부터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사실 12월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속에서 12월이 있고 없고가 제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먼저 저는 월별로 있을 큰 대소사 (가족 생일, 결혼기념일, 조카돌잔치, 사촌언니 결혼식 등등...) 를 기입했습니다. 돌발지출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 하고 있기 때문에 미리 기입을 해 놓으면 아무래도 생활비 유용범위에 대해서 대비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미리 이런 행사를 알려준 가족들 고맙습니다. ㅠㅠ)

 

2015년 남편과 결혼하면서 서로 계획했던 재정상태가 지금 돌이켜보면 아직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그 큰 요인 중 하나가 남편의 성과급이 아직 안 나온 탓도 있지만 실제로 살아보니 생각지 못한 부분에 대한 지출을 제대로 막지 못한게 큰 것 같습니다. 엑셀 가계부를 지금 다시 찬찬히 보니 그저 쓰기에만 급급했을 뿐 그 다음달에 어떻게 지출해야 겠다는 반성의 부분이 부족했습니다.

 

2016년에는 부자가계부를 수기로 쓰면서 보다 똑소리나는 와이프가 되고자 합니다. 그래서 3년 후, 10년 후 제가 계획하고 있는 목표를 이루어서

부디 이 블로그에 자랑스럽게 후기를 올릴 수 있는 그날을 꿈꿔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s 2015.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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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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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부자 가계부 디지털 시대의 피로감이던가. 요새  필사니 컬러링이니, 손을 부지런히 놀려 흔적을 남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가계부책의 영광스런 귀한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을까? '그리고책' 출판사의 가계부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하고, 나 역시 도서정가제의 부담에도 불구 작년까지 새로 구입해서 썼다. 2016년에는 살짝 변화를 주어, 위즈덤 하우스출판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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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부자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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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피로감이던가. 요새  필사니 컬러링이니, 손을 부지런히 놀려 흔적을 남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가계부책의 영광스런 귀한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을까? '그리고책' 출판사의 가계부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하고, 나 역시 도서정가제의 부담에도 불구 작년까지 새로 구입해서 썼다. 2016년에는 살짝 변화를 주어, 위즈덤 하우스출판사에서 펴낸 <2016 부자 가계부>와 친해지기로 했다. "정리 전문가"이자 강연과 저술을 왕성히 하고 있는   윤선현의 가계부 정리 비법을 담고 있다고 했다. 저자가 궁금해서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를(http://blog.naver.com/culman7) 기웃거려 보니 그는 '정리의 힘'을 믿고 설파하는 전도사와 같다. <하루 15분 정리의 힘>,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관계 정리가 힘이다>의 저서를 펴냈다. 그의 노하우가 담겨있다는 사실을 알고보니 <2016 부자 가계부>에 더욱 신뢰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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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툭툭 던져놓지 말라, 나 잘 대우해달라'라고 말이라도 걸어오는 듯 한 두께감의 고급스런 양장본! <2016 부자 가계부>는 꽤나 두껍고 무겁다. 알차보이고 알차게 활용하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첫 40여 페이지는 가계부 쓰기의 중요성과 가계부 잘 활용하는 법, 아끼는 생활습관에 대해 설명해준다. '다 아는 이야기 같은데, 모아 놓고 보니 그 중 지키는 게 없어서 모두 마음 뜨끔하게 만들어주는 충고들이다. 예를 들어 신용카드를 쓰다보면 손실의 고통을 덜 느껴 과소비하기 쉽다든지, 의외로 물 먹는 하마가 되기 쉬운 식비를 절반으로 줄이라는 충고가 가장 절실하게 다가온다. 또한 돈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통장도 여럿으로 분산하라고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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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부자 가계부>는 가계부 겸 삶의 정리를 도와주는 스케줄러의 기능을 결합한 상품이다. 우선 월별로 색상과 문양을 달리하여 고급스럽게 편집했다. 매 월마다 "이달에 꼭 해야 할 일"에 아울러 "이달의 경조사" "이달의 주요납부일"을 적도록 유도한다.
다만, '그리고 책'출판사의 가계부를 2년 연속 써온 소비자로서 <2016부자 가계부>에 느낀 최대의 불만은 2015년 12월분의 분량이 쏙 빠져있다는 것이다. 대게 가계부는 전년도에 의기 충전하여 미리 구입할 텐데, 막상 12월의 기록을 할 데가 없으니 참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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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은 다시 주간 단위로 나뉜다. 지출 내용을 적는데 카드와 현금을 따로 적게 유도한다. 아울러 '이 번 주에 꼭 해야할 일'을 위한 메모 공간도 남겨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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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기록이 끝나면 월말에 수입과 지출을 정리하며 스스로 '절약'을 다짐하게 유도한다. 예상 외 지출을 적고,꼭 쓰지 않았어도 되는 항목을 적어보도록 유도한다. 이렇게 꼼꼼히 기록하면 전월과 대비되어 절약의 욕구가 더 커질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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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편집과 알뜰 살림을 격려하고 자극하는 문구들 <2016 부자 가계부>를 일기장 삼아 살뜰하게 활용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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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5.1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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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살펴만 봐도 부자가 되는 기분![2016년 부자 가계부]
"가계부 살펴만 봐도 부자가 되는 기분![2016년 부자 가계부]" 내용보기
혹시 가계부 쓰세요?저는 그게 언제인지 기억에도 없네요, 언제부턴가 가계부에 영수증을 잔뜩 붙여 두었었는데 그게 프린트가 다 지워져서는 하얀 백지만,,,ㅠㅠ그런데 요즘 은근 세는 돈이 많은거 같은 기분이 드는거에요, 그래서 2016년 새해에는 가계부를 써서 좀 더 계획적으로 경제를 꾸려 가볼까 하구요^^얼마전에 이웃집 블로거 문뽀님 이벤트로 가계부를 받게 되었어요, 문뽀님
"가계부 살펴만 봐도 부자가 되는 기분![2016년 부자 가계부]" 내용보기

혹시 가계부 쓰세요?

저는 그게 언제인지 기억에도 없네요, 

언제부턴가 가계부에 영수증을 잔뜩 붙여 두었었는데 

그게 프린트가 다 지워져서는 하얀 백지만,,,ㅠㅠ


그런데 요즘 은근 세는 돈이 많은거 같은 기분이 드는거에요, 

그래서 2016년 새해에는 가계부를 써서 좀 더 계획적으로 경제를 꾸려 가볼까 하구요^^


얼마전에 이웃집 블로거 문뽀님 이벤트로 가계부를 받게 되었어요, 

문뽀님은 사실 예스24 블로그 살림만화 연재로 알게 된 분이신데 

네이버에도 블로그가 있길래 얼른 이웃신청했거든요^^


http://blog.naver.com/pocahont

문뽀님 블로그





큰 판형의 가계부라 가지고 다니는건 무리고 
책상위나 주방에 올려두고 
그때그때 쓸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듯해요^^
요런거 주부뿐 아니라 남편들도 한번쯤 써 볼만 한거 같아요!ㅋㅋ




일단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줘요, 
재테크의 첫걸음이 가계부 쓰기라니 
내년에는 저도 재테크하는 주부가 되겠네요^^

따라할수록 돈이 모이는 부자 재테크습관도 좋네요, 
쇼핑 제로에 도전, 이건 거의 매일 하는거 같은데,,,ㅋㅋ
지출의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식비, 절반으로 줄이기?
대식가들인 우리 식구들은 정말 필요한 재테크인듯,
하지만 분명 반발이 심하겠죠?ㅋㅋ
통신비,공과금 줄이기는 정말 필요한 항목인듯!

목돈 만드는 비결, 모으는 습관도 좋아요!
목적과 용도에 따라 통장부터 정리 - 주부들은 이런거 사실 하나둘 하고 있죠,
빚지는 습관이 생기는 신용카드를 없애라 - 이것도 사실 신용카드 한장으로 거의 해결하고 있으니 ,,,
저축이 최고의 재테크 - 저는 500원 모으는 저금통도 따로 있어요!
적금 이자보다 나은 연말정산 혜택을 챙겨라 - 이건 월급쟁이들에게 필수항목!

꽤 쓸만한 재테크 방법들이죠?
그치만 실천이 중요하다는 사실!



일단 가계부 쓰는 방법부터 알아봐야해요^^
뭘 어디다 어떻게 써야 할지 난감할때가 있거든요, 
'
본격적으로 가계부를 쓰기에 앞서 앞에서 간단하게 항목만 들먹인 것들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휴면계좌 찾아보면 한두개씩 있기 마련인데 찾아봐야겠네요^^

앞쪽의 연간 계획표 일일 가계부 쓰는건 다 비슷한데
뒤쪽이 흥미로운 가계부네요^




뒤쪽에는 한눈에 보는 우리집 수입과 지출에 대한 그래프도 그릴 수 있네요^^
꾸준히 쓴다면 어쩌면 멋진 그림이 그려질지도 
ㅋㅋ

공과금을 낼때마다 내가 지금 얼마를 더 썼는지 
혹은 아껴썼는지가 궁금할때가 있어요,
그런데 그걸 매달 내면서 적을 수있는 칸이 있네요, 
요거 매달 적으면 금방 눈에 들어올듯!
별거 아니지만 수치를 보면 자극을 받게 된다는 사실! ㅋㅋ

한달의 수입과 지출도 써봐야겠어요.
내가 도대체 한달동안 뭘 얼마나 어떻게 쓰는지,,,
아마도 식비가 제일 많지 않을까 싶은데,,,ㅋㅋ




가장 기대되는 페이지는 ,
일년간 열심히 모은 우리집 총 자산!
요걸 보고 좋아하려면 열심히 아끼고 모아야죠^^

가계부만 훑어 봤는데도 
벌써 부자가 된 기분이란 뭘까요?
ㅋㅋ

신랑이 벌어다 주는 월급을 쪼개고 쪼개서 알뜰하게 사는 주부들!
사실 자신을 위해 쓰는 돈은 정말 없어요, ㅠㅠ
 매달 단돈 얼마씩이라도 나에게도 용돈을 좀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것두 나중에 목돈이 되는거잖아요^^

그리구 500원만 모으는 저금통이 너무 커서 아직 반도 못채웠지만 
볼때마다 저거 다 모이면 얼마나 될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되요, 
10원 100원은 사실 많이 모아봐야 얼마 안되지만 500원은 조금만 모아도 액수가 크거든요, 
오래전엔 500원만 모아서 여행 가는데 보탠적도 있다는 사실!

겨울이면 관리비가 배로 뛰게 되는데 
암막 커튼이라도 달아서 세는 난방을 좀 잡아봐야겠네요, 
사실 난방도 그렇지만 온수가 정말 많이 나오거든요, 
이건 어떻게 줄일 방법이,,,, 연구 좀 해야겠어요, 
 아무튼 아끼는거 좋지만 너무 짠돌이 짠순이는 되지 말구
즐겁게 아끼고 살자구요, 
가계부 쓰면서! 아자!


k*******7 2015.12.11. 신고 공감 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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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과 속, 모두 마음에 쏙 드는 정리 잘 된 가계부
"겉과 속, 모두 마음에 쏙 드는 정리 잘 된 가계부" 내용보기
새해에는 규모에 맞는 소비생활을 해야지 다짐하며 연초가 되면 항상 가계부를 구입한다. 단순히 가계부를 고르는 것이지만 한 번 사면 1년을 쭉 쓰기 때문에 고를 때도 신중을 기하게 된다. 우선 가계부의 표지가 내 맘에 들어야 하고, 지출과 소득 및 생활 전반을 적어야 하는 속지 구성이 탄탄해야 한다. 1년을 써도 너덜거리지 않아야 하며 전체적인 디자인이 깔끔하되 싫증
"겉과 속, 모두 마음에 쏙 드는 정리 잘 된 가계부" 내용보기

 

새해에는 규모에 맞는 소비생활을 해야지 다짐하며 연초가 되면 항상 가계부를 구입한다.

단순히 가계부를 고르는 것이지만 한 번 사면 1년을 쭉 쓰기 때문에

고를 때도 신중을 기하게 된다.

우선 가계부의 표지가 내 맘에 들어야 하고,

지출과 소득 및 생활 전반을 적어야 하는 속지 구성이 탄탄해야 한다.

1년을 써도 너덜거리지 않아야 하며 전체적인 디자인이 깔끔하되 싫증 나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내 기준에 만족할 만한 수준의 가계부는 없었다.

무료로 주는 가계부는 디자인며 크기가 너무 별로였고,

문구회사에서 나온 다이어리는 지나치게 팬시해서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거나

너무 작아서 글씨 몇 자 적기도 힘들었다.

몇 년째 잘 나간다는 가계북은 표지가 너무 변함 없어서 싫증나고

속지도 색이 거의 없어서 80년대 전산장부를 보는 느낌이기도 했다.

올해가 가계부 풍년인지 여러 곳에서 가계부가 쏟아지길래 하나하나 비교해가며

시간과 공을 들여 가계부를 비교해보았다.

최종적으로 조금 여성스러운 가계부와 부자가계부가 경합을 벌였으나 결과는 부자가계부의 승.

우선 책 표지의 진하고 차분한 네이비컬러와 은박 장식이 고급스럽다.

쓰면서 때 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 싫증도 덜 날 듯하다.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의 내지의 구성이 내가 원하는 그대로다.

지출과 소득, 일주일 정리, 한 달 정리, 1년 정리가 넉넉하게 짜여져 있어

칸에 쪼들리며 쓸 걱정은 없다.

그리고 매 달을 시작하는 달력 디자인과 매일 지출란의 컬러가 연한 파스텔톤으로 이루어져

지나치게 여성스럽지 않고 적당히 차분하여 눈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가격도 다른 곳보다 저렴하니 선물하기에도 꽤 좋겠다.

2016년 열심히 써 보겠다. 그러니 2017년에도 없어지지 말고 꼭 다시 만나자꾸나.

j******2 201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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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부자가계부]내년의 집안 경제 살리기
"[2016 부자가계부]내년의 집안 경제 살리기" 내용보기
#흥부야 재테크하자 카페에서 이벤 당첨으로 이렇게 서평을 남기게 됩니다. ^^ 가계부적어야하는데 도대체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은가 고민도 해보고 와이프가 모네타를 이용하긴하는데 저는 뭔가 힘들고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이럴때에는 역시 2016년 부자가계부 같이 아날로그 방식이 좋은 것 같아서 이렇게 읽고 정리해보려고 해요. 우선 가계부는 식탁에서 봐야 제맛이
"[2016 부자가계부]내년의 집안 경제 살리기" 내용보기

#흥부야 재테크하자 카페에서 이벤 당첨으로 이렇게 서평을 남기게 됩니다. ^^


가계부적어야하는데 도대체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은가 고민도 해보고 와이프가 모네타를 이용하긴하는데 저는 뭔가 힘들고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이럴때에는 역시 2016년 부자가계부 같이

아날로그 방식이 좋은 것 같아서 이렇게 읽고 정리해보려고 해요.


우선 가계부는 식탁에서 봐야 제맛이죠...^^



책의 차례만 봐도 2016년 가계부에 알 수가 있어요.

 


와이프가 이렇게 빨간 줄을 그어가며 열심히 낭독을 했네요. ^^*

내년도 집안 경제가 좀 살까요? ^^ㅋ

 

 


집안 경제의 기본적인 힘은 카드사용이 아니라 현금사용!!!

가계부 쓰려면 영수증 챙기는 건 기본이겠죠? ^^~*


돈을 사용 후 바로 적으면 좋지만, 살아가면서 이 부분이 쉽지 않죠.

자기전 꼭 작성하면서 하루의 실수를 꼭 메모해서 지름신에게 지지 않도록 화이팅!!!



고정지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연간 예산안 작성은 필수~!


저축 목표가 구체적으로... 그래야 성취감이 느껴져, 저축 욕심이 더 생기겠죠? ^^~*

가족의 부 축적은 혼자서만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에 저축의 목표와 지출내역은

꼭 가족들과 공유하는 것이 최선!!!


[연간 지출 스케쥴]




[일일 가계부]




[매월의 수입과 지출]


한 눈에 보기 편하죠? ^^~*


올해 기대되는 집안 긴축 정책을 2016년 부자가계부와 함께 Let' go for next year. ^^~!




3***n 2015.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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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부자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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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뷰어 보기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하드커버로 튼튼해 보이네요....   일년 플랜도 미리 예측해서 작성할 작성해 놓고 지출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사용법과 팁도 예시로 자세히 정확시 표현되어 있기에 작성 시 불편함이 없습니다.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작성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요     매일매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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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고급스럽고 하드커버로 튼튼해 보이네요....

 
일년 플랜도 미리 예측해서 작성할 작성해 놓고 지출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사용법과 팁도 예시로 자세히 정확시 표현되어 있기에 작성 시 불편함이 없습니다.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작성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요

 

 
매일매일 작성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트 영수증 등으로 대체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다이어리처럼 작성할 수 있는 부분도 넉넉하며
현실에서 사용하기 쉽게 내용도 풍성하게 작성되어 있습니다.
 
내년에 이 가계부 사용하면 부자될 수 있을꺼 같아요
 
열심히 사용하여 내년에는 꼭 부자되고 넉넉한 연말 맞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말에 다시 포스팅 할 수 있어길 바라며....
 
메리크리스마스!!
c******3 2015.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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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수록 돈이 모이는 가장 쉬운 재테크 2016 부자 가계부
"쓸수록 돈이 모이는 가장 쉬운 재테크 2016 부자 가계부" 내용보기
위즈덤하우스  펴냄     주부가 된지 오래. 열 손가락을 전부 꼽아도 부족하게 된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매해 가계부 잘 쓰기를 다짐하고 또 다짐하지만 가계부 쓰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주변에 가계부 잘 쓰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도움을 청하고 싶을 정도였지요. ​ 지출의 흐름을 모르니 남는 돈은 없고... *^^* 돈의 흐름 파악을 하고 그 출혈을 막기
"쓸수록 돈이 모이는 가장 쉬운 재테크 2016 부자 가계부" 내용보기

 

 

위즈덤하우스  펴냄

 

 

주부가 된지 오래.

열 손가락을 전부 꼽아도 부족하게 된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매해 가계부 잘 쓰기를 다짐하고 또 다짐하지만 가계부 쓰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주변에 가계부 잘 쓰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도움을 청하고 싶을 정도였지요.

지출의 흐름을 모르니 남는 돈은 없고... *^^*

돈의 흐름 파악을 하고 그 출혈을 막기 위해서는 가계부 쓰기가 필수인데 말이지요.

다가오는 새해.
가계부 쓰는 법을 알고 그 가계부를 정복해서 삶의 질을 높이고 싶은 마음에서 2016년

가계부를 품에 풀었습니다.

 

신나게 가계부를 받고서 먼저 겉옷을 벗기면 질감 좋은 하드커버의 두툼한 자태가 드러납니다. 

 

 

 

 크게 세 개의 파트로 나뉜 '쓸수록 돈이 모이는 가장 쉬운 재테크 2016 부자 가계부'에는

제일 먼저

쓸수록 돈이 모이는 가계부 사용법이라는 파트 제목으로

재테크의 첫걸음, 가계부 쓰기에 대한 조언들이 나옵니다.

매일 기록하는 것, 고정 지출을 파악하는 것, 지출 계획을 변경하고 저축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는 것 등.

그리고

알뜰하게 가계부를 쓰는 요령도 나오지요 *^^*

 

읽고 있으면 슬슬 가계부에 대한 개념이 잡혀갑니다. 

 

 

 

따라 할수록 돈이 모이는 부자 재테크 습관이라는 파트 2.

이곳에서는 아끼는 습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법과

모으는 습관의 기초적인 행동들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는데 중요한 부분에는 자체적으로 밑줄까지 그려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한눈으로 파악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답니다.

 

 

 

 

PART3 매일매일 꿈을 키워주는 2016 부자 가계부 쓰기

앞 부분의 파트 1,2의 분량과 나머지 3의 분량이 현저하게 차이가 납니다.

직접 써야 하는 가계부의 진면목이 나옵니다.

2016년 달력부터 시작해서 연간 지출 스케줄, 매일매일 쓰는 일지. 달별 입출의 별도 기록지.

공과금, 통신비, 차계부 등 정말 알찬 내용으로 가득한

'쓸수록 돈이 모이는 가장 쉬운 재테크 2016 부자 가계부'를 보고 있으면

아직 쓰지 않았는데도 배가 불러 흐뭇한 생각이 든답니다.

 

 

가계부에 가늠 끈도 안에 되어 있어서 쓸 때마다 번거롭게 찾아다니지 않아서 더욱 편하게 되어 있답니다.

 

'쓸수록 돈이 모이는 가장 쉬운 재테크 2016 부자 가계부'를 보며

몇일 앞으로 다가온 새해 2016년에 좀 더 알차고 계획적인 지출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가슴이 부풀어 오른 답니다.

어서 본격적으로 '쓸수록 돈이 모이는 가장 쉬운 재테크 2016 부자 가계부'와 함께 하는 매일매일의 생활을 보내고 싶어집니다

 

*^^*

 

 

e****j 201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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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쓰고싶은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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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잡지부록에 있는 가계부만 작성하다가 제대로된 가계부를 받으니 기분이 새로워요 구성도 깔끔하고 알차게되어있어 흠잡을것이 없네요 책두께도 두꺼워서 고급스럽고 가계부같지않고 책느낌이나요^^ 매일매일 빠지지않고 꾸준히 작성할거같아요 구성중에 저는 수입과 지출을 한눈에 확인할수있는 그래프가 맘에들더라구요 이전에 썼던 가계부에서는 없던 구성이라 더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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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잡지부록에 있는 가계부만 작성하다가 제대로된 가계부를 받으니 기분이 새로워요

구성도 깔끔하고 알차게되어있어 흠잡을것이 없네요

책두께도 두꺼워서 고급스럽고 가계부같지않고 책느낌이나요^^

매일매일 빠지지않고 꾸준히 작성할거같아요

구성중에 저는 수입과 지출을 한눈에 확인할수있는 그래프가 맘에들더라구요

이전에 썼던 가계부에서는 없던 구성이라 더욱 눈길이 갑니다

2016년 기대가 됩니다^^

 

s******1 201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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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수록 돈이 모이는 2016 부자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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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할 때는 부족하다는 느낌은 있어도 빡빡하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휴직이후 외벌이가 되니.....경제적으로 뭔가 힘들고 빡빡하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돈의 흐름도 알고 합리적으로 소비해야겠다 싶어 가계부를 작성해야겠다는 엄청난 결심을 했어요~~~ 요즘은 가계부도 책처럼 고급지게 아주 잘 나오더라구요~~~ 가계부 6개월을 쓰면 돈의 흐름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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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할 때는 부족하다는 느낌은 있어도 빡빡하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휴직이후 외벌이가 되니.....경제적으로 뭔가 힘들고 빡빡하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돈의 흐름도 알고 합리적으로 소비해야겠다 싶어

가계부를 작성해야겠다는 엄청난 결심을 했어요~~~

요즘은 가계부도 책처럼 고급지게 아주 잘 나오더라구요~~~

가계부 6개월을 쓰면 돈의 흐름이 보이고 1년을 쓰면 종잣돈이 모이고 3년을 쓰면 관리할 자산이 쌓인다는데

일단은 6개월 부지런히 써서 새는 돈은 없는지 파악하고 새는 돈부터 좀 막아야겠어요ㅠㅠ

월급들어오면 돈이 다 어디로 가는지..........


2016 부자가계부는part1~ part3로 이루어져 있는데

part 1,2는 돈의 지출, 수입, 돈을 아낄 수 있는 방법등에 대한 간략한 내용이 나와있고



part3부터는 본격적인 가계부쓰기가 시작되요~~~

월간 지출 스케쥴을 적고 한달 동안 쓰일 돈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이 달의 경조사나 공과금 내역들을 기입해두어 매달 어느정도의 공과금이 쓰이는지

비교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전 다른건 안해도 공과금이랑 관리비는 매달 달력에 표기해뒀어요.

지난달과 비교해서 더 많이 나오면 아껴써야지 생각도 들고 혹시나 전기비나 수도세가 폭탄맞더라도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어서~~^^

이제는 요 가계부에 야무지게 적어두면 되겠어요..ㅋㅋ

뒷쪽에 보면 우리집 통장내역을 정리해서 한눈에 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건 정말 좋아요~~~

결혼전에 이렇게 정리해둔 적이 있는데 내가 얼마의 적금을 들고 있으며

만기이후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세워지니까 볼때마다 기분이 좋더라구요.

뿌듯하기도하고~~ 그리고 필요할 때 통장 일일이 꺼내지 않아도 계좌번호 다 적혀있어서 보기도 편하고.ㅋㅋ

가계부 작성하시지 않더라도 저 틀대로 만들어서 통장내역은 한번 쭉~~정리해보세요~~

은근 신나고 볼때마다 뿌듯해요.ㅋㅋㅋ

보험내역도 한번에 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이렇게 보험내역도 정리해두면 고정지출으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대출..........

이건 없으면 좋으련만....집 매매하면서 엄청 난 돈을 은행에서 빌려서ㅠㅠㅠ

언제쯤...다 갚을 수 있을진 몰라도 팍팍줄지 않는 남은 대출금액을 기입해가며

진짜 내 집 될때까지 아껴써야지.......하고 매번 다짐이나 해야겠어요ㅠㅠㅠ

이건 내가 완전 필요로 하는 공과금 내역.....

진짜 새는 돈 줄일 수 있는게 식비랑 공과금 밖에 없는 것 같아요ㅠㅠ

결혼하고 나서는 옷사는 것도 재미없고 다 재미없는데 먹는 재미는 왜 날로 늘어가는지.....

식비만 줄여도 부자되겠다 싶을 정도로 월급의 반은 식비로 나가는 것 같아요...

 

먹는 걸 포기 할 수 없어서 전 공과금 매번 체크하면서 최대한 아껴쓰려고 노력중인데

뭐 이것도 아껴써봤자 2~3천원에서 왔다갔다하네요~~

그래도 한눈에 쭈욱 보면 반성이라도 할 수 있으니까 매달 공과금은 야무지게 기입하고 있어요.ㅜㅜ

신혼 1년은 공부와 일 병행하느라 가계에 신경을 못썼고

그 후 1년은 일과 임신으로 인해 손 놓고 있었는데

이제는 외벌이가 되니 손 놓고 있을 수가 없네요~~

이제 태양이도 태어나니까 더 야무지게 관리해서 새는 돈이라도 좀 막아봐야겠어요...ㅋㅋㅋ

2016년에는 모두모두 부자될 수 있게~~~~해주세요~~~~~♡

 

 

d******0 201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년엔 제대로 도전해 볼까? 2016년 부자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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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를 쌓는 열쇠는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버는 것보다 적게 쓰는 것" - 토마스 J. 스탠리와 윌리엄 D. 댄코 -  작년부터 가계부를 썼는데 습관이 제대로 들지 않아 쓰다 말다 하기를 반복했다. 다시 큰맘 먹고 써보기 위해 선택한 이번 가계부는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2016 부자 가계부'이다. 국내 1호 정리전문가 윤선현 저자의 가계부로 기존에 썼던 가계부와 달리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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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쌓는 열쇠는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버는 것보다 적게 쓰는 것"

- 토마스 J. 스탠리와 윌리엄 D. 댄코 -



 작년부터 가계부를 썼는데 습관이 제대로 들지 않아 쓰다 말다 하기를 반복했다. 다시 큰맘 먹고 써보기 위해 선택한 이번 가계부는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온 '2016 부자 가계부'이다. 국내 1호 정리전문가 윤선현 저자의 가계부로 기존에 썼던 가계부와 달리 디자인도 깔끔하고, 기능적으로도 훨씬 마음에 든다. 이 책은 총 3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파트 1은 <가계부 사용법>, 파트 2는 <부자 재테크 습관>, 파트 3은 <2016 부자 가계부 쓰기>이다. 각 파트별 핵심적인 내용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파트 1 : 지출 통제를 방해하는 신용카드! 우리 뇌는 현금을 지출할 때 우울함과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뇌섬엽이 활성화되는 반면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는 뇌섬엽이 활성화되지 않는다고 한다. 때문에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나 현금 쓰기를 권장한다. 가계부를 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돈을 쓴 직후에 바로 기록하는 것'이다. 자기계발 전문가인 호아킴 데 포사다는 '난쟁이 피터'에서 "기록은 행동을 지배합니다. 글을 쓰는 것은 시신경과 운동 근육까지 동원되는 일이기에 뇌리에 더 강하게 각인됩니다."라는 말을 했다. 때문에 스마트폰 가계부 어플보다는 손으로 꼼꼼하게 기록하는 '종이 가계부'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가계부 스마트폰 어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종이 가계부'가 엄청나게 팔리는 이유가 이 때문일 것이다. 저축 목표와 지출 내역은 가족들과 공유하라고 한다. 보통 부부 중 한 명이 돈을 관리하는 데 그래도 함께 내용을 공유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나의 경우는 신랑이 관리를 하면서(신랑 회사 주식, 회사 연금 등등 회사 사내 비번이 있기 때문에) 엑셀로 꼼꼼하게 정리를 하는 편인데 물론 그 내용들을 나에게 공유한다. 그러나 재테크에 별 관심이 없는 나는 제대로 본 적이 없다. 하지만 문득 이대로 지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랑에게 내년부터는 모든 권한을 나에게 양도해달라고 했다. '잘 할 수 있겠냐'라는 신랑의 말에 살짝 움찔했지만, 돈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귀찮고 힘들더라도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 나에게 온 '2016 부자 가계부'와 함께 내년에는 좀 더 디테일하게 우리 집 돈의 흐름을 파악해야겠다.


파트 2 : 쇼핑 제로에 도전하라! 할인마트나 홈쇼핑에서 '마감 임박', '쿠폰 제공', '원 플러스 원' 등을 강조하는 이유는 충동구매를 부추기기 위해서다. 결제를 최대한 지연시키는 것은 이러한 충동구매를 막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집안의 재고를 파악하면 내가 사고 싶어 하는 것들이 이미 우리 집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매에 앞서 재고 파악부터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정 시기에만 필요한 물건은 사지 말고 빌려 쓰라! 바로 임신이나 육아용품이 대표적인데 아이가 크면 다시 사용할 기회도 적어 보통 버리거나 남에게 주게 된다. 그 밖에 운동기구, 러닝머신, 컴퓨터, 카메라 관련 장비 등등 대여해주는 곳이 있다. <해당 사이트 소개는 책을 통해서 확인!> 안 쓰는 중고물품은 보관하지 말고 팔기! 내가 자주 활용하는 방법이다. 특히 나의 경우 다 읽은 책들은 나눔을 하거나 알라딘, 예스24 중고매장을 통해 판매를 하고 있다. 그 밖에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도 자주 애용하는 편이다. 이 밖에 다 열거하지 못한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다.


마지막 파트 3은 본격적으로 '부자 가계부 쓰기'이다. 페이지 구성과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해당 사진들을 첨부하며 서평을 마무리하겠다.



+

연간 지출 스케줄

한눈에 볼 수 있게 꾸며져 있다.

+

1월 한 달을 전체적으로 보고 기록할 수 있는 부분과 오른쪽 '이달에 꼭 해야 할 일'

'이달의 경조사', '이달의 주요 납부일' 등으로 꾸며져 있다.

+

좀 더 크게 확대해 보았다.

:)

+

하루하루 수입과 지출을 기록할 수 있는 페이지

그리고 그 한 달을 4주간으로 구분하여 1주일마다 '이번 주에 꼭 해야 할 일'을

기록할 수 있게 꾸며져 있다.

+

1월이 끝나면 2월이 시작된다. 대략 이와 같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2016 부자 가계부'의 특징매 달마다 패턴 디자인이 변경되고

각 달의 특징에 맞게 '아름다운 이름'이 부여되어 있다. 2월은 겨울의 끝 : 시샘달

정말 이 부분을 보고

이 가계부!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

3월, 역시 변경된 패턴 디자인과

물이 차오르는 달 : 물오름달

:)

+

4월도 변경된 디자인

잎이 돋는 달 : 잎새달

이렇게 매 달마다 각각의 이름이 부여되어 있고, 디자인도 다 다르게 구성되어 있다.

너무너무 예쁘고, 실용적이고 사랑스러운 가계부이다!

:)


+

각각의 달이 끝나면 새로운 달이 시작되기 전에

그 달을 총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온다. 1월이 끝나면 1월의 수입과 지출을

총정리하면서 1월 한 달동안 얼마를 썼는지, 반성해야 할 부분은 없는지, 잘한 부분은 무엇인지 등등

그 한 달을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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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e*******4 201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