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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는 성공한 것을 보면 조금 비판하고 싶지만그래도 빌게이츠는 비판하기보다 칭찬할 면이 더욱 많기에 비판을 하지 않겠다. 처음 컴퓨터가 등장 했을 그 무렵 빌게이츠는 컴퓨터의 놀라운 능력을 알고 있었지만 그때는 컴퓨터가 아이들 장난감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부모님은 반대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한때는 좌절하여 컴퓨터를 손에서 놓기도 했었으나 컴퓨터가 자신을 불러서 기회라고 생각한 빌은(빌게이츠는) 다시 컴퓨터를 하게 되어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그래서 컴퓨터 발명가 뿐이 아닌 세계의 제일의 부자라고도 불리운다. 이처럼 컴퓨터가 자신의 인생을 바꿔주었다. 지금도 빌게이츠 덕분에 윈도우상에서 이렇게 독후감을 쓰고 있다. 인형이 장난감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내가 그곳에 열중해서 계속 개발한다면 인형이 저절로 웃고 사람의 인식을 알아듣고 행동하는 그런 인형이 될 수도 있다. 어느 누가 비웃는다 하더라도 나중에 후회할 일이다. 그렇다고 내가 인형으로 나의 인생을 바꾼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럴수도 있다. 미래엔 그 누구도 짐작하지 못하니깐!!
또 내가 컴퓨터를 배우지 않고 사용하였는데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게 낫다고 내가 배우지 않아도 차차 컴퓨터와 생활하면서 컴퓨터의 구조 원리 등을 알게 되었다. 컴퓨터를 이제는 그냥 글이나 치고 게임이나 하는 그런 기계로 보면 절대적으로 되지 않는다. 요즘에는 거의 모든 것이 온라인화가 되어서 쇼핑, 대화, 투자, 예금, 접수, 배달 등 우리가 필요한 것을 모두 인터넷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컴퓨터하나만으로 먹고 살수 있다는 말이다. 근래에는 모두들 메일을 가지고 있다. 우표 없이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타임머쉰이 어렵지만 할 수가 있고 또 최근에는 인간복제가 가능하다고 하니 공룡도 다시 복구 될 수가 있는 날이 머지않아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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