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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헤르만헤세 궁금한 개념과학 동화의 전 70권 중 첫번째 이야기 인체. 몸의 주요 기관 <내 몸은 바빠요>
내 몸은 바빠요 ~~ " 몸은 어떻게 움직이는 거지 ?" 라고 이쁜 그림으로 시작된다 ..^^ 과학을 재미있는 동화로 풀어가면서
작은 대화창으로 "우리 몸은 크게 머리와 목, 몸통, 팔과 다리로 나눌 수 있어요." 전문적 지식을 알려준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과학적 지식을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다. 우리 몸 안의 구조도 알수 있다. 우리가 음식을 섭취했을때 음식물이 몸의 어느부분을 따라 가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았다. 과학이라는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
그림을 그려봄으로써 소중한 우리 몸을 더 자세히 알아볼수 있었다. 음 ~~ 비슷한가 ? ㅎㅎㅎ
마지막장에는 내일은 과학왕 과 알쏭달쏭 과학이 척척이란 파트가 있다. 평소에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던 그런 질문들을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도 좋고 혼자 공부하기에도 좋은것 같다. WHY ? 라고 물어보면 사실 .... 대답과 설명해주기 힘든 부분들도 있었다. 당연한거라 ... 생각한 것들 ...이 그런 부분이었다. 과학은 당연이란게 없다.. 분명 이유가 있다.. 이 책은 그 이유를 잘 ~~~ 알려주고 있어 아이의 궁금증을 잘 해결해주리라 생각한다.
궁금한 개념과학동화는 인체, 동물, 식물, 물체.물질, 우주.기상, 도구로 전 7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집에 과학동화가 그리 많지는 않다. 그리고 이 책은 Why에 대한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어 살짝 끌린다.~~
초등학생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줄 재미있는 과학책인것 같다...^^
좀 아쉬운건 ... 독후 활동을 할 수 있게 여러방면으로 제시해줬음 하는 바램이다 .... 책 내용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도 중요하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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