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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과 감정의이야기. 생각보다 각 인물들이 자신만의 추리와 감정을 보여주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다양한 추리 볼만합니다. 슬슬 절정으로 가는 느낌인데 다음권에서 어떤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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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까지 읽고나서 다시 봐도 선생들이 너무 설명이 부족했다. 클로즈드 서클이니 의심암귀니 하기 전에 캐릭터들의 행동이 너무 가볍고 1차원적이라고 느껴질 정도. 산의 약도나 건물구조도 드으 설정을 나름대로 치밀하게 짜려고 한 것 같긴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