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6.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만 더 실생활에 가까웠으면...
"조금만 더 실생활에 가까웠으면..." 내용보기
나름대로 정원을 꾸며보려고 결심하고 이책부터 주문했다. 부푼 가슴을 안고 근데 이 책엔 씨앗 파종부터, 그러니까 꽃 하나를 심는데 지난 겨울부터 거의 1년여를 준비하는 과정이 전체적으로 나와있다. 물론, 어떤 한 꽃과 식물을 기를때 그 품종의 전체적 특성과 성격을 아는건 중요하다. 근데 사실 보통 사람들이 농부가 아니고서야 어디 하우스에서 모판에 모종심기부터 하는가. 꽃
"조금만 더 실생활에 가까웠으면..." 내용보기
나름대로 정원을 꾸며보려고 결심하고 이책부터 주문했다. 부푼 가슴을 안고 근데 이 책엔 씨앗 파종부터, 그러니까 꽃 하나를 심는데 지난 겨울부터 거의 1년여를 준비하는 과정이 전체적으로 나와있다. 물론, 어떤 한 꽃과 식물을 기를때 그 품종의 전체적 특성과 성격을 아는건 중요하다. 근데 사실 보통 사람들이 농부가 아니고서야 어디 하우스에서 모판에 모종심기부터 하는가. 꽃피는 3,4월되면 설레여 꽃시장가서 조그만 화분을 사와 분갈이나 정원에 옮겨심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꺼다. 이 책은 전체적 설명이나 분류, 다 좋은데 좀 그런 실제적인 부분이 좀 멀게 느껴진다. 그리고 분갈이 할때의 흑이나 비료 혹은 영양제에 관해 좀더 세세하게 어떻게 어디가면 쉽게 구할수 있는지 일반인들은 정말 기초가 없으니 세밀하게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들이 남았다. 그치만 책의 완성도는 나름대로 충실했다.
p********9 2002.04.0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앗! 내가 찾던 바로 그 책...
"앗! 내가 찾던 바로 그 책..." 내용보기
식물들을 키우는데는 별로 소질이 없었는데... 농부의 딸이라 그런가? 자꾸만 화초들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들어 화분을 샀다가 많이 죽이고 말았다....ㅠ.ㅠ 이 책은 지금 키우고 있지만 어떻게 돌봐야 할지 잘 몰랐던 바이올렛, 수선화부터 평소 관심있던 허브와 철쭉같은 나무 등 여러가지 종류의 화초에 관한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 마음에 들었다. 또, 페이지별로 화초에 관한 정
"앗! 내가 찾던 바로 그 책..." 내용보기
식물들을 키우는데는 별로 소질이 없었는데... 농부의 딸이라 그런가? 자꾸만 화초들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들어 화분을 샀다가 많이 죽이고 말았다....ㅠ.ㅠ 이 책은 지금 키우고 있지만 어떻게 돌봐야 할지 잘 몰랐던 바이올렛, 수선화부터 평소 관심있던 허브와 철쭉같은 나무 등 여러가지 종류의 화초에 관한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 마음에 들었다. 또, 페이지별로 화초에 관한 정보들이 정리되어 있어 찾아보기 쉽고, 보기에도 깔끔하고 좋은 편집이다. 음.. 이 책 하나만 있으면 마음껏 이쁜 화초들을 예쁘게 키울 수 있을것 같다. 진작 이 책을 알게 되었다면 그 수많은 화분들을 죽이지 않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왜 이제야 발견하게 된거야...
m***e 2002.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을 키워 보고 싶어지게 하는..
"식물을 키워 보고 싶어지게 하는.." 내용보기
식물을 키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벌레가 생기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책에 나와있는 사랑스런 허브를 볼때마다 식물을 꼭 한번 키워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합니다. 일단 허브가 가장 좋아보이는데요. 향기도 나고 게다가 작은화분에 귀엽게 책상에 두고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맨처음에 허브란 그냥 물만 주고 가끔 햇빛을 보여주면 되는 간단한 식물인줄 알았었는
"식물을 키워 보고 싶어지게 하는.." 내용보기
식물을 키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벌레가 생기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책에 나와있는 사랑스런 허브를 볼때마다 식물을 꼭 한번 키워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합니다. 일단 허브가 가장 좋아보이는데요. 향기도 나고 게다가 작은화분에 귀엽게 책상에 두고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맨처음에 허브란 그냥 물만 주고 가끔 햇빛을 보여주면 되는 간단한 식물인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어찌나 복잡하면서도 신기한지.. 음지 양지도 가려줘야하고 물의 양도 맞춰 주어야 하니까 정말 복잡하더라구요. 하지만 식물들이 조금씩 커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정말 좋은책인것 같아요. 이책을 보고 정말 자연의 신비함과 식물도 하나의 생명이라는 사실을 또 한번 깨닫았습니다.
m***a 200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초 기르시는 분 필수!
"화초 기르시는 분 필수!" 내용보기
집에서 기르는 벤자민과 허브 화분이 물을 잘 줘도 시들해지고 잎도 떨어지고 그래서 이책을 구입했어요. 결과는....저로서는 대 만족입니다. 이 책을 보구 알았는데요. 벤자민을 강한 햇빛을 좋아하는데 제가 반양지에 둔게 잘못됬더라구요. 그리고 세이지란 허브도 양지에 둬야 되는데 제가 방에 둬서 잘 안자란거구요. 이책은 표지도 예쁘고 책 내용에 있는 사진도 참 예뻐요. 제가
"화초 기르시는 분 필수!" 내용보기
집에서 기르는 벤자민과 허브 화분이 물을 잘 줘도 시들해지고 잎도 떨어지고 그래서 이책을 구입했어요. 결과는....저로서는 대 만족입니다. 이 책을 보구 알았는데요. 벤자민을 강한 햇빛을 좋아하는데 제가 반양지에 둔게 잘못됬더라구요. 그리고 세이지란 허브도 양지에 둬야 되는데 제가 방에 둬서 잘 안자란거구요. 이책은 표지도 예쁘고 책 내용에 있는 사진도 참 예뻐요. 제가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식물 종류에 따라 세심하게 신경 써야 될 부분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 놓아서 눈에 쉽게 들어온다는 거에요. 기억에도 오래 남구요. 또 자세한 설명이 마음에 듭니다. 가령 예를 들자면 "물을 많이 줘야 한다"가 아니라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나눠서 물을 어떻게 줘야하는지도 나오구요, 비료, 양지 음지 식물, 물주기 알맞은 온도 까지...화초가꾸는데 필요한 거의 모든 지식이 들어있어요. 분갈이 하는 법이나 나무 가지치기도 있고... 다루고 있는 식물도 난초 허브 분재 집에서 먹는 채소가꾸기 관상식물 나무까지....정말 다양하답니다. 봄이라서 실내 정원이나 베란다에 화단 만드시는 분들이 많을 실텐데 그분들께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해요. 물도 잘주는데 잘 안자라는 식물...을 집에 두고 고민하시는 분...책에서 약간의 정보를 얻으시면 잘 키우실수 있어요 올해엔 고추 호박 상추 딸기까지...저희집 옥상 밭에서 잘 자랄수 있을거 같아요^^
m********n 200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허브 가꾸는 법 지침서
"허브 가꾸는 법 지침서" 내용보기
요즘 인기있는 허브 예전에 허브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때와는 달리 지금은 허브가 생활속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음식의 부재로는 물론이고 향을 이용한 비누나 화장품,허브 오일이나 아로마 요법으로 여러분야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이러한 허브는 귀한 식물이 아닌 집에서도 화초와 같이 취미로 키울수 있는 식물이다. 가격도 쉽고 요즘에는 구하기 쉬워서 나도 집에 사놓고
"허브 가꾸는 법 지침서" 내용보기
요즘 인기있는 허브 예전에 허브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때와는 달리 지금은 허브가 생활속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음식의 부재로는 물론이고 향을 이용한 비누나 화장품,허브 오일이나 아로마 요법으로 여러분야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이러한 허브는 귀한 식물이 아닌 집에서도 화초와 같이 취미로 키울수 있는 식물이다. 가격도 쉽고 요즘에는 구하기 쉬워서 나도 집에 사놓고 키웠다. 하지만 어는 순간에 죽어 버려서 섭섭하고 아까웠다. 이 책은 그러한 허브를 특성에 맞게 보살펴 주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실려 있다 전에 허브를 커웠을 때 궁금했던 점이나 필요했던 정보가 가득해서 그때 이 책이 있었으면 그렇게 쉽게 허브가 죽지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허브를 좋아하거나 현재 허브를 키우는 분이 읽으면 좋을 정보가 가득하다
a******7 200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시대에 안맞는 책~!
"정말 시대에 안맞는 책~!" 내용보기
표지만 보면, 정말 요즘 화초나 허브 키우기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도서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표지만 보고서 구입한다면 정말 낭패보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본인도 책 표지의 깔끔함에 빠져서, 정말 요즘 많은 사람들이 키우고 있고, 실패도 하고 있는 트리안, 산세베리아, 스킨, 아이비, 율마 등등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세련된 책 표지와는 달리
"정말 시대에 안맞는 책~!" 내용보기
표지만 보면, 정말 요즘 화초나 허브 키우기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도서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표지만 보고서 구입한다면 정말 낭패보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본인도 책 표지의 깔끔함에 빠져서, 정말 요즘 많은 사람들이 키우고 있고, 실패도 하고 있는 트리안, 산세베리아, 스킨, 아이비, 율마 등등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세련된 책 표지와는 달리, 정말 한 20년 전, 여성지에 실릴만한 글씨체에, 구성까지 노후하여, 논문 자료지 이건 원하던 초보자의 화초 지도서가 아니었습니다. 차라리, 가지치기나 분갈이에 중심을 둘게 아니라 어떤 화초가 집안에 두면 아토피가 없어지고 관상용으로 좋은지에 관한 내용 중심이었다며 좋겠죠. 내용이 부실하다는 편보다는 20년 전에 가능할 내용에 너무 지나치게 학습용이라는게 문제랍니다. 그리고 이제는 일반 화원에서 주로 파는 종이 아닌 예전 단독 주택에서나 키울만한 화초 중심이라는 것도 문제입니다. 하여간, 요즘 세대에 안맞는 시대에 떨어지는 책이며, 표지 디자인만 최근으로 해서 내용 업데이트 없이 발간한 출판사의 사기 행태로 밖에 이 책은 설명이 안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0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