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0%
  • 리뷰 총점8 6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오, 앤드류 마틴...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로봇...
"오, 앤드류 마틴...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로봇..." 내용보기
오, 앤드류 마틴...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로봇... 그에게 경의를 표한다. 인간은 로봇이 되고 싶어한다. 영원한 생명을 원한다. 하지만 로봇 앤드류 마틴은 인간이고 싶어한다. 그는 인간이 되고 싶어 영원한 생명을 거부한다. 인간이란 유한한 생명체니까... 로봇이 영원한 생명을 포기하고 되고 싶을 만큼 인간이란 좋은 존재인지 알 수는 없지만 이것은 어쩌면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오, 앤드류 마틴...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로봇..." 내용보기
오, 앤드류 마틴...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로봇... 그에게 경의를 표한다. 인간은 로봇이 되고 싶어한다. 영원한 생명을 원한다. 하지만 로봇 앤드류 마틴은 인간이고 싶어한다. 그는 인간이 되고 싶어 영원한 생명을 거부한다. 인간이란 유한한 생명체니까... 로봇이 영원한 생명을 포기하고 되고 싶을 만큼 인간이란 좋은 존재인지 알 수는 없지만 이것은 어쩌면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갈망일지도 모르겠다. 인간이 가질 수 없는 영원함에 매달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시리즈나 파운데이션 시리즈를 보면 그만큼 로봇에 대해 잘 쓴 작가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의 결정판이 이 작품으로 집약된 것 같다. 다른 시리즈에 비해 조금 가볍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의 다른 작품에 비해 쉽고 간단해서 이해하기 쉽고 그러면서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이라고 생각된다. 어쩌면 실현 불가능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고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일지는 모르지만 로봇이 가는 인간의 길을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인간의 참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d*****g 200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이 되고자 하는 존재의 의미
"인간이 되고자 하는 존재의 의미" 내용보기
누구나 자신의 자유의지에 대하여서 의문을 안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현실속에서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지고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던 존재가 갑자기 자신의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가면서 변화를 경험을 하고 그 변화를 주도를 하는 인물들이 자신이 아닌 주변의 존재였다가 시간의 흐름으로 인하여서 오로지 자신이 주도권을 가지고 변화를 경험을 하는 과정의 모
"인간이 되고자 하는 존재의 의미" 내용보기

누구나 자신의 자유의지에 대하여서 의문을 안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현실속에서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지고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던 존재가 갑자기 자신의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가면서 변화를 경험을 하고 그 변화를 주도를 하는 인물들이 자신이 아닌 주변의 존재였다가 시간의 흐름으로 인하여서 오로지 자신이 주도권을 가지고 변화를 경험을 하는 과정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인간을 위하여서 존재를 하는 물건과도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는 로봇에 대하여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자신의 일을 대신하여서 고맙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지만 그러한 기분들도 아직은 인간을 대신을 하여서 움직이는 로봇의 모습이 기계와 같다는 것이 많은 안정감을 주고 있다고 느끼고 있는데 그러한 안정감을 거부를 하는 인간형을 가지고 있는 로봇이 등장을 하고 그것을 이용을 하여서 많은 일을 할수가 있다면 사람들의 생활이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를 하고 로봇의 처우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에 대하여서 논하는 책들은 있지만 로봇이 인간의 감정을 가지게 되면서 자신의 모습에서 어떠한 모순점을 발견을 하고 그러한 점들에 대하여서 인식을 거부를 하고 평범하게 살아갈수가 있는 존재의 모습이 자신을 사용을 하면서 생활을 하고 있는 인간들의 도움으로 인하여서 자신이 생각을 할수가 있는 범위를 벗어나는 문제가 발생을 하고 그것을 가지고 처음에는 자신의 가족이라고 부를수가 있는 존재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문제를 해결을 하지만 인간은 유한한 존재이고 로봇은 무한한 존재라는 서로간의 장벽이 그러한 교류를 방해를 하는 문제로 등장을 하고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서 깊은 생각을 하면서도 그것에 대하여서 일정한 부분의 답만을 가지고 있는 존재가 벌이는 일종의 자아찾기 라고 할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보통의 평범한 로봇과는 다르게 생각을 하는 존재로 만들어 졌고 그러한 존재에 대하여서 그것의 의미를 가지고 받아들이는 가족이 생기면서 자신의 존재가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깊은 고민을 하지만 일반적인 애완동물에 대하여서 가족이라고 생각을 하는것과는 다르게 로봇이라는 존재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품을 계속하여서 교체를 하면서 유지가 되어지는 존재이고 그러한 존재와는 다르게 생명의 마지막이 있는 존재인 인간이 자신의 의지로 인하여서 평밤한 존재를 벗어난 주인공에게 무엇을 줄수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과 함께 그러한 의지를 선사를 하면서도 무엇이 변화가 되어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있고 오로지 자신들의 생각만을 주인공에게 투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움직이지만 그러한 의지가 무엇인지에 대한 계속되는 고민이 인간으로 태어나서 자라고 생명을 마감을 하는 존재이면서도 자신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깊은 고민이 없는 인간과 무한한 생명과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위치를 변화를 시키기 위하여서 오랜 시간동안 노력을 하였던 존재와의 접점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바이센테니얼맨은 기술 과학에대한 아시모프의 긍정적인 생각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이라 보여진다. 아시모프를 읽을 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그는 기본적으로 과학과 문명에 대해 따뜻한 관점을 보이고 있다. 그의 책에서 과학적 진리는 인간을 구원하기도 하고, 또 구원할 수 있기도 하며, 상상을 실현하고, 사회적인 어리석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바이센테니얼맨에서
"인간이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바이센테니얼맨은 기술 과학에대한 아시모프의 긍정적인 생각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이라 보여진다. 아시모프를 읽을 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그는 기본적으로 과학과 문명에 대해 따뜻한 관점을 보이고 있다. 그의 책에서 과학적 진리는 인간을 구원하기도 하고, 또 구원할 수 있기도 하며, 상상을 실현하고, 사회적인 어리석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바이센테니얼맨에서 이러한 그의 생각은 다시 한 번 확인되는데, 로봇 시리즈의 조상격인 바이센테니얼맨이라는 로봇은 이제 차라리 인간처럼 느끼고, 사고하고, 그리고 소멸하고 싶어한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기술의 오류에 의해 우연히 '창조성'이라는 것을 획득한 로봇의 고민. 여기에 대해 바이센테니얼맨은 몇백년 동안 고민하면서 하나하나 답을 찾아간다.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책을 쓰고, 의학을 발달시켜 생명을 구원하고,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인간에 가깝게 끝없이 계발시키고.. 그리고 마지막에는 유한성이라는 인간의 특성조차 소유하면서, 진정한 인간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는 인간인가...? 여기에 대한 답은 그다지 간단하지는 않지만, 아시모프는 긍정적으로 보는 것 같다. 블레이드 러너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 음울하고 비관적인 고민은 바이센테니얼맨에서는 나타나 있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가볍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왠지 처절하게 느껴지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이 작품의 결말에 당신은 동의하는가...?
YES마니아 : 골드 m****n 2002.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이 되고자 하는 로봇
"인간이 되고자 하는 로봇" 내용보기
원래 이 책은 94년도에 이란 제목으로 출간되었다가 절판되었다. 그 후 영화 "바이센티니얼 맨"이 개봉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양자인간 재판 찍겠네..."라고 예상했는데 (-_-;;), 거의 들어맞았다. 단, 출판사가 바뀌고, 원제인 대신 영화와 같은 이란 제목으로 바뀌긴 했지만... 본서는 원작 중편 을 로버트 실버버그와 공동으로 장편으로 개작하면서 이라고 제목을 바꿔 출간하
"인간이 되고자 하는 로봇" 내용보기
원래 이 책은 94년도에 <양자인간(the positronic="" man)="">이란 제목으로 출간되었다가 절판되었다. 그 후 영화 "바이센티니얼 맨"이 개봉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양자인간 재판 찍겠네..."라고 예상했는데 (-_-;;), 거의 들어맞았다. 단, 출판사가 바뀌고, 원제인 <양자인간> 대신 영화와 같은 <바이센티니얼 맨="">이란 제목으로 바뀌긴 했지만... 본서는 원작 중편 <바이센티니얼 맨(200살을="" 맞은="" 사나이)="">을 로버트 실버버그와 공동으로 장편으로 개작하면서 <양자인간>이라고 제목을 바꿔 출간하였다. (중편이나 단편을 장편으로 개작하는 일은 영미 SF계에서는 흔한 일이다) 주인공은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로봇 앤드류 마틴이다. 그는 조각가와 작가로서 명성을 얻고 돈을 벌어, 신체 부품을 하나하나씩 유기체로 바꾸어 나가고, 마지막에는 "불사"대신 "죽음"마저 스스로 받아들임으로서 진정한 인류의 일원으로 인정받는다. 영화에서 강조되는 인간여성과의 연애를 갈망하는 정서적 욕구는 원작소설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아마도 성에 관련된 문제는 거의 다루지 않는 아시모프의 드라이한 작풍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인간을 닮으려는 앤드류 마틴의 욕망은 너무도 인간중심적인 사고의 결과이다. 인간보다 모든 면에서 우월한 그가 그 모든 능력과 불사를 버리면서까지 인간이 되고 싶어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 전형적인 피노키오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다. 앤드류의 집요한 욕망은, 마치 백인을 최대한 닮으려고 노력함으로써 백인사회의 일원이 되고자 하는 유색인종들의 욕망과 같은 맥락으로 여겨진다.
s****a 200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설] 바이센테니얼 맨The Positroinc Man을 읽고
"[소설] 바이센테니얼 맨The Positroinc Man을 읽고" 내용보기
제목 : 바이센테니얼 맨The Positroinc Man 저자 : 아이작 아시모프Issac Asimov, 로버트 실버버그Robert Silverberg 역자 : 박상준, 이영 출판 : 좋은벗 작성 : 2005. 01. 31. The Bicentennial Man ― 이 백살을 산 사람 The Positroinc Man ― 양전자 인간 앞서 기록한바 있는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의 원작 소설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기계 가득한 배경에
"[소설] 바이센테니얼 맨The Positroinc Man을 읽고" 내용보기
제목 : 바이센테니얼 맨The Positroinc Man 저자 : 아이작 아시모프Issac Asimov, 로버트 실버버그Robert Silverberg 역자 : 박상준, 이영 출판 : 좋은벗 작성 : 2005. 01. 31. The Bicentennial Man ― 이 백살을 산 사람 The Positroinc Man ― 양전자 인간 앞서 기록한바 있는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의 원작 소설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기계 가득한 배경에 심장처럼 생긴 것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의 표지. 어떻게 보면 그로테스크grotesque할지도 모를 그 모습이 앞서본 영화의 느낌 때문인지, 아니면 디자이너가 부드럽게 그려서인지 너무나도 친근감 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럼 책표지의 『영화가 표현하지 못한 99%』라는 텍스트에 기대를 걸어보며 이 백살을 맞이하게 된 사나이의 이야기를 살짝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가까운 미래. 지역의회의원인 제럴드 마틴은 로봇의 생활화를 위해 모범적으로 집안에 로봇하인을 들여놓게 됩니다. 바로 이 로봇이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 NDR-113―앤드류 마틴 입니다. 다른 동종의 NDR시리즈와는 달리 창조력이라는 개성을 가져버리게 된 로봇. 그런 모습에 마틴 가족은 앤드류에게 파격적인 조건을 선물하기 시작하는데……. 거의 대부분의 영화와 원작사이의 관계도 그렇지만, 이번 작품도 원작과 영상 물은 비슷하지만 많은 차이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중심이야기는 앞서 접한 영화와 별반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영화는 이 작품의 이야기를 '너무 아름다운 가족 드라마로 만들어버렸다'라고 할까요? 이번에 읽게된 원작은 영화에서 차마 말하지 못한, 로봇이라는 존재와 인간의 사회상의 관계에 대해 너무나도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인간은 영생을 꿈꿉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의 주인공 앤드류 마틴은 그런 영생 같은 것을 꿈꾸지 않습니다. 다만 자신을 한 명의 '인간'으로 인정해 주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영화에서는 '사랑'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자신의 몸을 '인간'으로 바꿔나가는 앤드류라면, 원작에서의 앤드류는 '진정한 자유'를 위해 자신을 몸을 인간으로 바꿔나가게 됩니다. 하아. 인간이란 무엇일까요? 그리고 진정한 자유란 무엇일까요? 앤드류가 '자유란, 그것을 원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다.'고 한 말이 머리 속을 떠다니고 있습니다. 수동적으로 살아가지는 현재의 우리들의 삶을 보며 때로는 인간이야말로 잘 만들어진 로봇은 아닐까라는 소름끼치는 생각을 하기도합니다. 영화에서는 잘 나와있지 않은 200년 동안의 치열한 법적 논쟁. 하지만 그는 끈기 있는 인내 속에서 결국 '인간'으로서의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창조적이며 예술적인 목공예를 하며, 로봇의 역사에 대한 책을 쓰고, 인간 몸에 사용할 수 있는 인공 장기를 만들며, 자신 또한 인간이 되고자 영생을 포기하는 한 존재의 이야기. 이번 바이센테니얼 맨 까지 아이작 아시모프님의 SF작품을 몇 가지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게 생각된 점은 어째 시간적 순서 상 '점점 과거로 읽어 들어간다는 기분이 들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파운데이션Foundation 시리즈, 로봇Robot 시리즈, 이번의 바이센테니얼 맨, 그리고 이번에 알게된 '나는 로봇이야I, Robot'까지. 바이센테니얼 맨 보다도 초기의 로봇 이야기라. 하핫. 아이작 아시모프님의 초기 로봇 사상을 하루빨리 접해보고 싶어집니다. 독립된 작품으로 읽어도 재미있었지만 전체적으로도 연결되는 듯한 이야기의 방대한 스케일에 그저 놀라움만 느껴집니다. 또한 이번 작품은 영화와 함께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었다는 사실에 마음 가득 차 오르는 만족감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군요(웃음) 영화로서는 말할 수 없었던 인간이 되고자했던 로봇의 치열했던 200년 동안의 이이기. 인간보다도 인간적인 한 인격체의 이야기의 감상문을 여기서 종료하고자합니다. Ps. 이 감상문을 작성중일 때 최근 출시된 영화 '아이, 로봇I, Robot'의 원작에 해당하는 소설이 동쪽나라에서 출판된 '나는 로봇이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예전에도 찾긴 했었지만 동화로 분류되어있어 설마 했는데, 다들 그게 한국에 소개된 원작이라고 하니 빨리 구입하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문제가 하나 있다면 다른 아시모프님의 SF들처럼 한국에는 절판 상태라는 것. 허어. 헌책방을 뒤지던지 하고싶지만 군인이라는 사실에 비통함에 빠지려고 합니다. 다만 다행인 점이 있었으니 오는 2005년 2월2일에 3박 4일 동안의 휴가를 나간다는 것!! 그때 헌책방을 털로 가야겠군요 버닝 +ㅁ+/ [아.자모네] A.ZaMoNe's 무한오타 with 얼음의신
n*****g 200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