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지구를 지켜줘" 16권은 히와타리 사키의 대표작 시리즈의 후반부에 해당하는 권으로, 이야기가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이 권에서는 전생과 현생의 기억이 공존하는 캐릭터들의 복잡한 관계와 내적 갈등이 더욱 심화됩니다. 특히 앨리스를 중심으로 한 인물들의 감정 변화와 선택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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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이라는 건 있는 거란다. 인간에게도, 별들에게도, 운명에게도.’ ‘운명에게도?’ ‘그래. 운명도 변한단다. 너는 그 운명을 바꾸러 KK에 가는 거다. 그리고 새로운 운명 속에서 탄생하는 거야….’ 모쿠렌은 변화를 택하고 우주선에 오른다. 낙원에서 자란 자는 그렇지 않은 자들과 섞인다. 모쿠렌의 이해력 부족한 순수함이 낙원에서 자랐기 때문인 줄 알았는데 낙원에서도 특이한 것으로 평가되었던 것을 보면 모쿠렌의 타고난 성격인 듯하다. 16권 마지막에 모쿠렌은 텔레파시를 통해 시온에게 모욕당한다. 모쿠렌의 성정이 독으로 작용하는지 득으로 작용하는지 불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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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진지한 이 드라마 중 유일하게 발랄한 청춘 로맨틱 코미디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부분이랄까. 키체스라 해서 마냥 우아하고 상냥하고 다소곳한 성녀의 이미지를 떠올릴 법 하지만, 지극히 평범하고 허당끼 있는 스무살 여대생인 듯 귀여운 모쿠렌을 볼 수 있다는 게 재미있다. 간만에 가볍게 숨통 트이는 듯한 느낌임.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신을 키체스로만 보고 키체스로서 대단한 능력을 바라기만 하는 사람들 속에서 모쿠렌은 지쳐갑니다. 그러던 중 KK기지 연구소 멤버가 전부 교체된다는 소문을 듣고 기지 멤버를 신청합니다. 장로의 지지 아래 허가가 떨어지고 모쿠렌은 달기지로 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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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구를 지켜줘 리뷰입니다 생각했던 순정만화가 아니라 그런지 더 재미있어요 이야기가 어느방향으로 흘러갈지 감이 안잡힙니다 주인공들말고 조주연들도 너무 매력적인 만호ㅏ 추천합니다 달달한 순정만화를 찾으시면 비추천입니다 그래도 너무 재미있어요 |
| 앨리스의 전생인 모쿠렌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첫 만남부터 모쿠렌의 취향은 확실했군요. 만찬회에서 노래하는 모쿠렌이 귀엽고 예쁩니다. 예전의 사건들이 모쿠렌 시점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시온과 엮일 때마다 은근히 웃깁니다. 이번편도 잘 봤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모쿠렌 시점의 과거 이야기입니다. 모쿠렌이 지구에 가기 전까지의 생활과 지구로 가게 되는 계기가 나옵니다. 모쿠렌은 처음부터 시온에게 호감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자신을 키체스로 인식하지 않는 남자가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모쿠렌이 시온에게 실수한 걸 사과하려고 케이크까지 만들었는데 시온은 키체스가 싫다고 말합니다. 시온은 성격이 안좋은 것 같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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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히와타리 사키(Saki Hiwatari,ひわたり さき,日渡 早紀)작가의 만화, <<나의 지구를 지켜줘>> 16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히와타리 사키의 <<나의 지구를 지켜줘>> 16권 e-book은 정말로 놀라운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강렬한 스토리텔링과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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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15권에서와 마찬가지로 16권에서도 앨리스의 전생이었던 모쿠렌의 기억의 앨리스의 꿈으로 나타납니다 이전까지만해도 모쿠렌은 좀 신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이었는데 ( 시온과 진바치 시점에서는) 16권을 보니 사실은 전혀 여성스러움과 거리가 먼 귀여운 허당이었더라구요 ㅎㅎㅎ (여성스러운 척 하는 이유가 있음) 시온과 만나는 장면도 나오는데 웃겨 죽는줄 ㅋㅋㅋㅋ 시온이랑 모쿠렌 둘 다 은근 엉뚱한 매력이 있네요 이번편은 재밌는 장면들이 많아서 엄청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ㅎㅎ |
| 히와타리 사키 작가님의 <나의 지구를 지켜줘> 1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권에 이어 전세의 모쿠렌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아름답게 자란 모쿠렌은 어릴적부터 바라던 꿈을 이루기 위해 달기지 스태프를 자처해 떠납니다. 이 헤어짐과 만남이 마지막임을 알지 못한채. 달기지 스태프로 모두를 만나고 시온이 마음에 들었지만 좀처럼 가까워지지 못합니다. 모쿠렌 시점으로 보는 이야기는 좀 더 새로워 만화가 더 흥미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