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지구를 지켜줘" 18권은 이 시리즈의 후반부에 해당하는 중요한 권으로, 복잡한 인물 관계와 심도 있는 내용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끕니다. 이 권에서는 카즈토라는 캐릭터를 통해 정의롭지만 공감 능력이 부족한 인물의 모습을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생각거리를 제공합니다. |
| 카즈토라는 캐릭터를 통해 정의롭지만 공감력이 부족한 사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카즈토는 하루히코를 성심껏 위로하지만 시온의 과거는 고려대상이 아니고 미쿠로와 협력하지만 그가 ‘링이 자신과 같은 아픔을 겪게 했다’라는 책임감에 슬퍼하며 일에서 손을 떼게 되었을 때도 ‘아군을 하나 잃었다’는 감상을 남길 뿐이다. 히이라기가 키워드를 모으길 반대하는 이유를 추측하는 링을 보면서, 어쩌면 이 이야기는 어떤 신념이나 정의보다는 욕망대로 행동하는 캐릭터들의 싸움이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 미쿠로라는 캐릭터가 유독 이질적이다. |
|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예전에 봤던 만화인데 추억을 다시 느끼고자 구매했어요. 권수가 많다보니 다 구매하는데까지 시간이 좀 걸렸네요. 다시 읽어보았는데 아무래도 시대가 변했다보니 예전만큼의 감동이 밀려오지는 않네요.. 당시에는 시대를 훨씬 앞서갔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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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쿠렌으로서의 전생을 되새기다 고통스러웠던 기억의 순간에 다시 깨어난 앨리스. 이제 현생에서 앨리스, 링, 진바치는 완전히 각성된 모쿠렌, 시온, 교쿠란의 기억을 가지고 그들의 얽히고 설킨 인연을 이어간다. 다들 새로운 행성에서 새로이 태어난 개체들인데 인격은 전생의 것들이라.. 그냥 문득 윤회라는 개념의 논리성에 대해 뜬금없는 상념에 빠지게 되었다. 그 전의, 그 전의 그 전전전의, 태초의 것에 대해서.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쿠렌일 때의 기억을 다시 보고 있던 앨리스는 시온의 그 제안에 잠에서 깹니다. 괴로움에 몸부림치면서도 링을 위해서 기억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한편 링은 다이스케에게 진바치인 척 전화를 걸어 키워드를 알아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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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구를 지켜줘 리뷰입니다 완결이 가까워지는데 더 재미있어집니다 곧 완결인게 아쉬워요 너무 재미있고 여주인공이랑 남주인공의 과거나 전생이 안쓰러워서 빨리 해결됬으면 좋겠어요 생각한 순정은 아니지만 너무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
| 예전에도 봤지만 이 권의 제일 마지막은 정말 충격적이어서 다음권을 안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앨리스는 전생의 이야기를 기억해내기 힘들어하고 주변 사람들은 그런 앨리스를 보호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앨리스는 기억해내는 게 두려워서 슈카이도를 피합니다. 이번편도 잘 봤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모쿠렌이었던 과거를 앨리스가 거의 다 기억해내고 있습니다. 앨리스의 동생 하지메는 힘들어하는 누나를 보고 도와주려고 합니다. 링은 히이라기를 협박해 키워드를 알아냅니다. 이제 남은 키워드는 앨리스 뿐입니다. 링이 올 수 있어 위험하니 호텔로 옮기자는 말에 앨리스는 슈카이도를 만나 또 과거를 기억해낼까봐 도망갑니다. 도망가는 중에 슈카이도를 만나 모쿠렌은 사실 시온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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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히와타리 사키(Saki Hiwatari,ひわたり さき,日渡 早紀)작가의 만화, <<나의 지구를 지켜줘>> 18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이 예쁘고 스토리가 좋습니다... 18권까지 오니까 이야기가 슬슬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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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나의 지구를 지켜줘 18권에서는 앨리스가 모쿠렌으로서의 시온에 대한 감정들을 각성하게 됩니다. 각성하기 두려웠던 이유가 시온이 거친 행동 때문이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였던 것 같아요. 시온은 모쿠렌이 진바치를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모쿠렌은 시온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둘이 계속 엇갈려왔던 것 같아요. 이번편에선 스토리 진행보다 감정선이 세밀하게 그려졌는데 솔직히 30%는 무슨 말인지 이해못하고 봤어요 ㅜ 이건 날잡고 쭉 읽으면서 한번 더 재탕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