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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과 지구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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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저씨의 별난 우주이약기 1. 달 과 지구  편 초3 꼬맹이가 읽고 싶다하여 선택 하였답니다미래창조과학부인증 우수과학도서 ​인증마크 보더니 되게 뿌듯해하네요.아~ 천문학콘서트 저자분의 책이라 괜히 친근한 느낍입니다우선 화질 좋은 사진이 풍부합니다별. 달. 지구 . 우주 ... 관련은 사진을 빼고선 이야기 풀 기 힘들자나요별 사진을 제공 해 주신 별지기님들 을 간단하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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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저씨의 별난 우주이약기

1. 달 과 지구  편


초3 꼬맹이가 읽고 싶다하여 선택 하였답니다

미래창조과학부인증 우수과학도서 ​인증마크 보더니 되게 뿌듯해하네요.


아~ 천문학콘서트 저자분의 책이라 괜히 친근한 느낍입니다


우선 화질 좋은 사진이 풍부합니다

별. 달. 지구 . 우주 ... 관련은 사진을 빼고선 이야기 풀 기 힘들자나요

별 사진을 제공 해 주신 별지기님들 을 간단하게나마 뵐 수 있구요

덕분에 좋은 사진 편하게 볼 수 있으니얼마나 좋은지~~


내지 품질도 좋고 무엇보다 글자 크기도 넉넉하니

 초등어린이 를 포함한 전세대 가 함께 보고 읽어도 눈의 피로감이 덜해요


초등학교 첫시간 수업전 독서시간이 있어요

그때 읽는다고 가지고 다니는 기특함을 발휘했답니다


추석이 가까워지는 시점이라 더더둑 자주  하는 질문이

'달 과 관련'

거의 모든게 담겨있어서 답변하기에도,,

함께 읽으며 이해하기에도 더없이 좋았어요.


아이의 관심사는 매일매일 달라짐으로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나... 하는 고민이 우선일텐데

최소한 달 과 지구에 대한 고민은 일단락 해결입니다



요렇게 잘 정리, 이해를 돕는 별난 아저씨의 설명이 집약되어 잇으니

더이상 우물쭈물 할 필요가 없답니다!!


r****p 201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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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1 : 달과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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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올려다 본 어두컴컴한 밤하늘에는 수많은 별들로 반짝이고 있었다. 별자리에 관해 알지도 못하면서 별자리를 찾겠다고 목이 빠져라 하늘을 올려다 보던 그 때의 시골 밤하늘과 달리 도심 속의 밤하늘에는 별이 잘 보이지 않는다. 자정이 넘어도 휘황찬란한 네온사인의 불빛으로 인해 뛰엄뛰엄 희미한 별빛이 가끔 보일 뿐이다. 이런 아쉬움 때문이었을까? 산속 집에 오두막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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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올려다 본 어두컴컴한 밤하늘에는 수많은 별들로 반짝이고 있었다. 별자리에 관해 알지도 못하면서 별자리를 찾겠다고 목이 빠져라 하늘을 올려다 보던 그 때의 시골 밤하늘과 달리 도심 속의 밤하늘에는 별이 잘 보이지 않는다. 자정이 넘어도 휘황찬란한 네온사인의 불빛으로 인해 뛰엄뛰엄 희미한 별빛이 가끔 보일 뿐이다. 이런 아쉬움 때문이었을까? 산속 집에 오두막 같이 생긴 천문대를 만들어 놓고 망원경으로 달이나 별, 은하수들을 보고 있다는 이 책의 저자 '별아저씨'.

 

 별아저씨는 어린 시절 큰형님께 들었던 별이야기를 떠올리며, 행복지수가 세계에서 꼴찌 수준인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우주와 별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배우며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한마디로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이야기』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쉬운 별과 우주 이야기'이다. 별과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며 나와 우주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해주는 독특한 책으로, 과학적 지식과 인문적 성찰을 통합한 스토리텔링 천문학 도서라는『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는 현재 총 3권의 책으로 1권에서는 달과 지구, 2권에서는 태양과 그 행성들, 3권에서는 별과 우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중 나는 첫번째 달과 지구에 관련된 책을 읽었다. 목록만 봐도 알 수 있겠지만 어린이에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내용과 문장으로 되어 있고, 달과 지구에 관한 사진과 그림을 이용한 알찬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내 기억으로 중고등학생 때 배웠던 내용들을 간략하게나마 소개하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읽었는데 그만큼 자세하면서도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서 꽤 흥미진진했다. 솔직히 초등학생 때 배웠던 과학 과정에 관해서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의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과학이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 다만 나도 초등학생 때 고대 그리스의 천문학자 에라토스테네스가 작대기 하나를 땅에 꽂아 해의 그림자를 이용해 지구의 크기를 측정했다는 방법으로 과학시간에 실험한 것 같기도 하지만 정확하지 않다. 이미 성인이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달과 지구에 관한 몇 가지 사실을 새로 알게 되기도 했고, 중고등학생 때 끔찍히도 싫어했던 지구과학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나는 어린 시절에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달과 별, 크게는 지구와 행성에까지 흥미를 느꼈는데 커가면서 '지구과학'이라는 과목에 흥미를 잃기 시작하게 되는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그 '지구과학'에는 천문학 뿐만 아니라 여러 다른 분야에 관한 내용까지 포괄하고 있지만, 달과 지구를 공부할 때조차 흥미를 느끼지 못했었다. 주변에는 나와 같은 친구들이 많이 있었다. 그런데『별아저씨의 별난 우주이야기』는 참 재미있다. 아이가 커가면서 별과 우주에 흥미를 잃기 전에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별과 우주에 관해 공부하고 생각하면서 통찰력을 키우기에 정말 좋은 책인 듯하다. 그리고 부모한테는 달과 지구에 관해 지금까지 알고 있던 정보를 정리해서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는 기본서가 될 것이다.

 

 

 

 반달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두운 반쪽도 희미하게 보인단다. 이걸 지구조라고 하는데, 여기의 조는 비친다는 뜻이란다. 지구조를 최초로 알아낸 사람이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을 그린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란다.

YES마니아 : 로얄 w*******8 201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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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1 : 달과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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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1 : 달과 지구     신기한  달과 지구   정말로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1 : 달과 지구이라는 책을 읽어보면서  우주이야기 하면 아이들도 대단히 좋아하고 신기해합니다.  하지만  별아저씨의 별이라는 책을 읽어보면서 단순히 내가 몰랐던 우주에 대한 모든것보다는 오히려 달과 지구에 대한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정보가 가득한데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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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1 : 달과 지구

 

 

신기한  달과 지구   정말로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1 : 달과 지구이라는 책을 읽어보면서  우주이야기 하면 아이들도 대단히 좋아하고 신기해합니다.  하지만  별아저씨의 별이라는 책을 읽어보면서 단순히 내가 몰랐던 우주에 대한 모든것보다는 오히려 달과 지구에 대한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정보가 가득한데  초반에 접근하면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쉽게 배울수가 있고 학습을 할수가 있도록 자세한 정보와 달과 지구에 대한 궁금증을 완벽하게 해결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m******7 201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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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1 : 달과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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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 호기심이 큽니다..달이 떳다고 합니다..엄마인 저는 둥근달이네..작은달이네..반달이네..이렇게 대답을 해줄 뿐입니다..고등학교때 지구과학을 정말 싫어 했었습니다..그래서 달이름조차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가 봅니다..아들은 엄마를 무엇이든 다 아는 박사로 알뿐이구요..그래도 별과 달엔 관심이 많은 엄마랍니다..어린날 임진강 근처 외할머니댁 평상에 누어서 보았던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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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 호기심이 큽니다..달이 떳다고 합니다..엄마인 저는 둥근달이네..작은달이네..반달이네..이렇게 대답을 해줄 뿐입니다..고등학교때 지구과학을 정말 싫어 했었습니다..그래서 달이름조차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가 봅니다..아들은 엄마를 무엇이든 다 아는 박사로 알뿐이구요..



그래도 별과 달엔 관심이 많은 엄마랍니다..어린날 임진강 근처 외할머니댁 평상에 누어서 보았던 은하수를 잊지 못하기 때문이지요..지금은 보기가 너무 힘들어졌지만..

아직은 어린 아들이라 글자를 모릅니다..먼저 엄마인 제가 읽고 그 다음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주며 설명해주겠어요..무척이나 신기해 하겠지요..아이가 내년 7살에 천문대를 가면 이야깃거리가 많아지고 아는 만큼 보일겁니다...기대가 되니 설레는 군요..정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y 201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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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천문학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이야기]
"이야기가 있는 천문학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이야기]" 내용보기
생각과 마음이 쑥쑥 커지는 이야기 천문학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이야기 '우주 '단어만으로도 신비하고 고요한 벅찬느낌이 나는 단어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속해 있는 우주의 끝은 누구도 알지 못하는 그런 베일에 쌓인듯 우리 인간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게 만들죠. 그 끝이 없는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는건 너무도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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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마음이 쑥쑥 커지는 이야기 천문학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이야기



'우주 '단어만으로도 신비하고 고요한 벅찬느낌이 나는 단어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속해 있는 우주의 끝은 누구도 알지 못하는 그런 베일에 쌓인듯

우리 인간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게 만들죠.

그 끝이 없는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는건 너무도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주는 별아저씨의 우주이야기를 들어보려 합니다.

남자아이,아니 어느 누구나 우주에 대한 환상과 호기심은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주에 속해 있는 다양한 행성과 그 행성들이 서로 엮이듯 공존하고 있는

우주 세상을 별난 우주이야기로 다가가 보았습니다.


 

 

 

 

 

 

다양한 과학서 우주에 대한 도서는 참많습니다.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듯 여러 과학서가 있는데

별아저씨의 우주이야기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쉬운

별과 우주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막연히 우주에 호기심으로 관련서적을 펼치다보면 전문서적같은 경우는 어려운 경우도 있는데

도서는 삼춘이 얘기해 주듯 우주이야기를 해주니 조금은 쉽게 천문학에 다가갈수 있습니다.

 

 

 

 

 

 

 

이야기 주제도 1부,2부로 나뉘어 우주의 신비로움을 알려주는데

지구의 하나뿐인 동생,달,달이 변덕쟁이? 바다가 있는 별등

소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관심잇어 하는 분야였어도

더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수 있습니다.

달이 막 생겨난 지구에 부딪혀 만들어 졌다는 '거대 충돌설'

달의 표면이 곰보처럼 울퉁불퉁 한것이나.

자구때문에 달의 공전주기,자전주기가 똑같다는 사실,일식과 월식,그에 따른 달의 크기등

지구와 달이 형,동생일수밖에 없는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2300년전 고대 막대기 하나와 각도기로 지구의 크기를 알아낸 애라토스테네스 과학자의 이야기와 함께

편평한 지구를 중심으로 행성이나 별들이 돌고 있다는 지구중심설,천동설,

지구가 공처럼 둥글고 태양 둘레를 돈다고  태양중심설,지동설등

안타깝지만 그로인해 얻은 결과를 보면서 대단하단 생각도 들었네요.

지구의 생명이라고 할수 있는 바다

지구 표면을 71%나 뒤덮고 그 물의 양은 지구상 모든 물의 97%를 차지하고 있는데

지구면적의 4분의 3을 감싸고 있어 지구 체온을 유지해 주는 기특한 역할을 하고 잇어

지구에 얼마나 중요한 바다라는 걸 다시금 느낄수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하고 놀라운 신기한 우주 이야기를 340컷 사진과 그림으로

 좀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이해하며 우주에 대해 알수 있습니다.

천문학에 관련된 정보와 상식,익히 알고 있는 과학자에 대한 에피소드도 들어보며

재미있게 끈김없이  달과 지구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n***6 201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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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1 : 달과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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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바쁘게 살아가며 또한 도시에서는 하늘 한 번 쳐다보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거의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별등을 보기 위해 천체 관측소를 찾아가보는 방법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어릴때는 가족들과 나란히 평상에 누워 서로의 꿈과 기타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나누며 소통했던 기억이 아련히 납니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그런 환경이 되지 않는 게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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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바쁘게 살아가며 또한 도시에서는 하늘 한 번 쳐다보지 않고 지나가는 날이 거의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별등을 보기 위해 천체 관측소를 찾아가보는 방법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어릴때는 가족들과 나란히 평상에 누워 서로의 꿈과 기타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나누며 소통했던 기억이 아련히 납니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그런 환경이 되지 않는 게 한편 무척 아쉽습니다.
 
이 책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이야기는              1권 [달과 지구]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달과 지구를 대상으로 지구와 달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이야기 및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궁금증들을 알기 쉽게 비유와 예시로 아이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주며 자세한 사진들을 첨부하여 설명해 줍니다.

 

직접 밤하늘을 보지는 못하지만  자세하게 설명된 책과 사진으로나마 아이들이 별과 우주에 대한 지식과 의문점등을 해소할 수 있으며 자세하게 이해하면서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대됩니다.

 

h*******2 2015.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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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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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살고 있을 때는 늦은 밤 까만 하늘을 올려다 보면 수없이 많은 별들이 반짝거리는 모습에 현기증이 느껴질 정도였지만 이제는 가끔 하늘을 봐도 별을 몇 개 보이질 않는다. 별자리 책을 보면서 무슨 별자리인지 찾아보곤 했던 기억들도 추억으로 남아 있다. 이제는 내 아이에게 책을 통해 별자리를 알려주고 있지만 아쉽게도 천문대는 직접 가볼 기회는 갖지 못했다. 달, 별,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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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살고 있을 때는 늦은 밤 까만 하늘을 올려다 보면 수없이 많은 별들이 반짝거리는 모습에 현기증이 느껴질 정도였지만 이제는 가끔 하늘을 봐도 별을 몇 개 보이질 않는다. 별자리 책을 보면서 무슨 별자리인지 찾아보곤 했던 기억들도 추억으로 남아 있다. 이제는 내 아이에게 책을 통해 별자리를 알려주고 있지만 아쉽게도 천문대는 직접 가볼 기회는 갖지 못했다. 달, 별, 우주 등은 늘 호기심을 느끼게 하고 더 알고 싶어진다.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는 천문학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스토리텔링 책이다. 이야기를 통해서 접하니 달과 지구, 우주 이야기가 좀더 쉽게 이해가 된다. 전에는 단편적인 지식만 갖고 있어서 아이에게 많이 알려주지 못했는데 이번에 이야기 천문학 책을 보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었고,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다. 학교에 가져 가서도 열심히 보더니 다른 시리즈가 있다고 사달라고 조른다. 모처럼 아이의 흥미를 자극할만한 책을 접한 것 같다.

 

우주에서 하나뿐인 지구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야기도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가고 있지만 많은 사진들은 더욱 생생하게 달과 지구를 만나게 한다. 여러 시각으로 접근하니 색다른 정보도 알게 되었다. 별아저씨의 이력을 읽어보니 독특하다. 개인 천문대를 지어놓고, 낮엔 텃밭을 가꾸며 책을 읽고, 밤에는 밤하늘의 별을 보며 살아간다고 하니 부럽게만 느껴진다.

 

아이가 읽기에는 천문학에 관련한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착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달과 지구에 대해 알아가면서 과학적인 지식도 얻을 수 있었다. 부록에는 전국 주요 천문대 리스트와 별 관측하기 좋은 장소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천문대가 있다는 알찬 정보도 얻을 수 있었다. 아이와 꼭 함께 가봐야겠다. 어릴적 하늘의 별을 올려다 보며 꿈을 꿨는데 이제는 아이와 함께 새로운 꿈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p*******0 2015.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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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관한 몰랐던 이야기가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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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참 친숙한 존재이다. 어두운 밤에 환한 등불이 되어주기도 하고. 책속에서도 이야기하지만 어린시절 엄마가 들려줬던 동요속에도 등장을 하고 말이다. 그렇게 친숙한 달인데... 달에 대해서는 그다지 아는것이 없는것 같다. 우주로 눈을 돌리면 태양과 태양계의 행성들에 대해서는 이런저런것들을 배워서 알고 있는데 달은? 들메나무 에서 새로나온 [별아저씨의 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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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참 친숙한 존재이다.

어두운 밤에 환한 등불이 되어주기도 하고.

책속에서도 이야기하지만 어린시절 엄마가 들려줬던 동요속에도 등장을 하고 말이다.

그렇게 친숙한 달인데...

달에 대해서는 그다지 아는것이 없는것 같다.

우주로 눈을 돌리면 태양과 태양계의 행성들에 대해서는 이런저런것들을 배워서 알고 있는데 달은?

들메나무
에서 새로나온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이야기] 시리즈는 우리가 속한 태양계의 여러 행성들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시리즈중에 첫번째 이야기는 바로 달과 지구에 관한이야기예요.

왜 지구가 아닌 달 이야기부터일까요?

늘 가까이 있어서 친근한 달인데.

의외로 달에 대해서는 아는것이 별로 없어요.

밤이면 얼굴을 볼수 있고. 인간의 발자국이 있는 지구밖 유일한 곳인데 말이예요.

그럼 책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별에 관한 정보가 담긴 책들은 참 다양하게 있어요.

백과사전식의 책도 있고. 단편적인 지식들을 전달해주는 책들도 있죠.

 

저는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이야기 시리즈가 참 맘에 든것은

주제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모아둔 책이고.

친근한 별아저씨가 옆에서 이야기를 해주는듯한

푸근한 말투가 인상적이였어요.

 

실제로 강화도에서 개인천문대를 가지고 있으신 작가아저씨. 너무 멋지시죠.

별을 사랑해도 이렇게 행동으로 옮기는것이 쉬운 일은 아닐텐데 말이예요.

 

다른 책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다양한 사진 자료들도 참 좋았어요.

내가 직접 달을 쳐다보고 있는듯한 사진들.

실제로 일식과정을 그린 그림들.

누군가가 노력을 굉장히 많이한 결과물들인데. 이렇게 쉽게 봐도 되나 싶은 정도로 정성이 많이 들어간 사진들은 정말 멋졌어요.

이런 사진 자료가 가득하다보니. 책을 보는 아이들도 아주 재밌게 보더라구요.

 

달의 탄생에 관해서는 왜 한번도 궁금해 하지 않았는지?

늘 보는 달이라서 그런지 변화하는 모습에만 관심을 두었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관심밖이였는데. 이책을 보면서 달의 탄생에 관심을 가진것이 가장 큰 소득이였더것 같아요.

그렇게 탄생에서부터 관심을 가지다보니 달이 좀더 친숙하게 다가오더라구요.

지구와 많은것을 공유한 달.

이젠 밤하늘에 있는 달이 더 가깝게 느껴지더라구요.

 

제가 인상깊이 본것이 달이라서 그런데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이야기 1권에는 달과 함께 지구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있어요.

지구에 있는 물을 몽땅 모으면 지름이 1,400km정도의 동그란 공으로 만들수 있고 지구와 비교한 사진은 정말 새로웠어요.

 

이 한장의 사진으로 볼수 있듯이 이책에는 이제까지 보지못한 색다른 사진자료가 가득해요.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많은것들에 대해서 색다른 시각으로 설명해주고 있는 부분도 참 인상적이였어요.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달과 지구에 관한 지식들을 한자리에 모아주는 멋진 한상차림을 받은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이책을 보고 나서 초등6학년인 우리아이는 이렇게 독서록을 썼네요.

빼곡하게 많이도 썼는데.

우리아이도 아저씨가 옆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좋았다고 썼더라구요.

사진 자료가 많은것도 좋았고.

특히나 단어선태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쉬운 단어들을 선택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고 말이죠.

맞아요. 다른 책들은 어른들이 생각하기에는 쉽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들은 잘 이해를 못하는 표현들도 있을수 있는데.

이책은 쉽게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초등전학년들이 이해하기 쉽다고 했네요.

어쩜 책을 평가하는 단계가 되었네요.

 

아이들의 눈에도 재미있고 즐거운 책이라...

늘 옆에두고 자주자주 볼수 있는 책이 되겠지요.

 

시리즈로 벌써 3권이 나왔더라구요.

2권과 3권도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g*******1 201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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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켈리포니아에 1년간 있으면서 왜 켈리포니아에서는 달이 우리나라보다 더 클까 왜 우리는 달을 보려면 얼글을 들어 높은 하늘을 봐야만 하는데 왜 이곳에서는 가로등 높이에 떠 있는 달을 볼 수 있을까 초승달을 보면서도 나머지 까만 부분에서 달의 나머지 둥근 모양을 볼 수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 달에 대해 너무 많은 궁금증이 있었는데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1 에서 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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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켈리포니아에 1년간 있으면서 왜 켈리포니아에서는 달이 우리나라보다 더 클까 왜 우리는 달을 보려면 얼글을 들어 높은 하늘을 봐야만 하는데 왜 이곳에서는 가로등 높이에 떠 있는 달을 볼 수 있을까 초승달을 보면서도 나머지 까만 부분에서 달의 나머지 둥근 모양을 볼 수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 달에 대해 너무 많은 궁금증이 있었는데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1 에서 달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네요.

달은 전설이나 노래에서 많이 등장하는것으로 우리에게 친숙하지만 한편으론 신비로운 존재이기도 하죠.

이런 달이 수많은 위성들 중 모행성과의 크기비교에서 가장 큰 위성이라는 사실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직접 만든 망원경으로 달을 최초로 관측하여 달은 매끄러운 구가 아닌 울퉁 불퉁하다는것을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히파르코스는 지구에서 달과 태양까지의 거리를 재서 천동설을 주장했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도 사용하고 있는 별의 밝기를 1등성에서 6등성까지 정했다는것 등 등 다양한 이야기를 알려 주고 있네요.

더욱 놀라운 것은 현재와 같은 첨단 기술이 없던 시절에 달의 크기를 재고 다양한 달의 비밀을 풀었다는 거에요.

어릴적 내가 걸을때 달이 나를 따라오는것이 너무 신기 했었는데 그것은 달이 지구로 부터 38만km나 떨어져 있어서 지상의 물건과 달이 이루는 각이 항상 같기 때문에 달이 따라오는것 같은 착각을 느낀다고 하네요.

달은 지구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데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를 안정적으로 잡아주어 지구에 계절을 만들어 주고 달의 인력으로 조석 간만을 일으킨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조석간만으로 인해 지구의 자전이 늦어 지고 이것은 달의 공전 속도를 느리게 만들어 100억년 후에는 달이 지금의 거리보다 2배는 멀어 질거라고 하네요. 그렇다 보면 영영 달과 이별하게되고 그런 지구의 자전축을 안정적으로 잡아 주지 못해 지구 생명체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군요. 너무나 놀라운 일이고 또 한번도 들어 보지 못했던 일이네요.

1부에서 달에대해 이야기 했다면 2부에서는 지구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지구의 탄생에서 부터 지구의 대기층이 형성된 이유, 물의 일부 중엔 태양보다 더 전에 만들어 졌다는것 하늘이 파란건 햇빛이 공기 분자에 의해 산란되기 때문이라는것 대륙 이동설, 유전자 조사를 통한 인류의 조상은 아프리카에 살았던 호모 사피엔스라는 것 등 등 달과는 다른 이야기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우리에게 더 소중하게 느끼게 해 주네요.

세계는 지금 테러에 멍들어 가고 있는데 지구에 살고 있는 많은 이들이 천문학에 관심을 둔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얼마나 부질없는 일인지 알 수 있을거에요. 지금 아끼고 사랑해도 언젠가는 없어질 지구인데 그 안에서 서로 싸우고 있으니 참 안타까운일이죠.

우리가 살고 있고 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지만 잘알지 못했던 지구와 달의 이야기 아이와 함께 읽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거에요. 이 책을 통해 천문학에 더 가까워 지고 지구를 더욱 소중하게 아끼는 계기가 될것 같아요.

달과 지구의 신비를 풀어줌은 물론 감동을 함께 주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1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