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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나라 중 하나인 뉴질랜드라는 제목에 이끌려서 샀는데.. 관광 안내서 수준이네요.. 그냥 인터넷으로 검색해도 되니까 굳이 돈과 시간을 들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책으로 출간하려면 인터넷이나 관광 안내서와는 다른 읽는 맛이 잇어야 하는데 그런게 전혀 없어요.. 이런 책을 살피지도 않고 구입한 제 잘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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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행서는 명소의 위치라던지 특징등을 나열하는 식인데, [뉴질랜드에 반하다]는 저자가 짠 코스별로 출발부터 도착해서 그 여행지의 감동을 이야기로 풀어가는 형식입니다. 느낌과 감동을 풀어서 표현해줬기 때문에 글로 읽으면서도 그 곳을 상상 할 수 있지요. 이번 겨울에 캠핑카로 저자가 소개한 코스별로 여행 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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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료들이 제공되어서 여행 중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재미있게 부러워하며 이 책을 읽었어요.남편도 읽을건데 글씨가 너무 작다고 눈이 아프겠다고 엄살입니다. 그러니 더 늙기 전에 다녀와야겠어요 ㅎㅎ 에피소드나 사진만 보여주는 여행기가 아니라 지도처럼 활용할 수 있는 필독서라고 봅니다. 사이사이에 뉴질랜드의 역사나 지리학적인 자료도 있어서 상식도 풍부해졌어요 한번만 읽어서는 다 알수없겠죠 천천히 또 읽으면서 뉴질랜드 항공권 받아들때까지 꿈을 키워나가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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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 유학 갈 예정인데 다른 책들과 비교해 보았다. 기존의 책들은 오래된 것이 많았고 표지만 새 것으로 바꾸어었다, 이 작가분의 책들을 읽어 보았는데 군더기 없이 쉬이 읽혀 내려간다. 정보도 알차고 많은 곳을 다닌 것 같다. 여행자로서 오랜기간 살펴 보신것 같아 따라하고 싶다. 특히 숙소와 식당의 소소한 가격까지 알려주어 너무 고맙게 느껴진다 나에게는 이 책이 정말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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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행관련 책들이 유행처럼 쏟아지고 있다. 여행에세이 책들은 지나치게 감상만 늘어놓아 여행지에 들고 가긴 적합하지 않고 가이드북은 너무 딱딱하고 이야기가 없어 와닿지 않았다. 이 책은 잔잔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꼼꼼한 정보와 지도 등을 갖춰 이 책 한권만 가지고도 여행이 가능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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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e-book이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그렇겠죠. 하지만, 이북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어쨌든 아쉬움) 책은 참 보기 좋네요. 뉴질랜드, 아직 가 보지는 못 했지만... 이제 가야 할 때가 다가오는 듯... 맘 쏠리기 딱 좋은 책이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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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뉴질랜드로 여행을 가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뉴질랜드 관련한 기본적인 내용부터 유명 여행지 등등 여러가지를 잘 풀어놨네요. 뉴질랜드로 여행을 가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여행전에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여행지 정보만 있는건 아니고요 에세이 처럼 작가가 여행지에서 느낀 느낌 같은것도 함께 실려 있어서 꼭 산문 읽는 느낌으로 편하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