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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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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5학년 친구에게 사주었는데너무 재밌게 잘 봤다고 함.여름이 반짝은 왜 우리가 동화를 읽어야만 하는가에대한 대답을 들려주며 이작품속에는 아름다운 장면이 비눗방울처럼많고 책을 덮고 나면마음에 하나씩 남는다.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에게 강추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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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5학년 친구에게 사주었는데
너무 재밌게 잘 봤다고 함.
여름이 반짝은 왜 우리가 동화를 읽어야만 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들려주며 이작품속에는 아름다운 장면이 비눗방울처럼
많고 책을 덮고 나면
마음에 하나씩 남는다.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에게 강추하고 싶음.
j****7 2024.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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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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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작가님 여름이 반짝 사실 이책을 두번 구매한다 첫번째 구매한건 서재를 정리하며 알땡에 중고로 팔았는데 중3 아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팔았다고 난리여서 다시 구매 호기심에 오십넘은 엄마가 읽어봄 눈물이 찔금찔금 나네요  부끄러워서 갱년기라 그렇다고 했는데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이뻐서 그리고 조금은 아련해서 저런 추억까지는 아니지만 어린시절이 생각나서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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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작가님 여름이 반짝

사실 이책을 두번 구매한다 첫번째 구매한건 서재를 정리하며 알땡에 중고로 팔았는데 중3 아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팔았다고 난리여서 다시 구매 호기심에 오십넘은 엄마가 읽어봄 눈물이 찔금찔금 나네요  부끄러워서 갱년기라 그렇다고 했는데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이뻐서 그리고 조금은 아련해서 저런 추억까지는 아니지만 어린시절이 생각나서 좋았었어요 여름이 반짝 아이들이 읽어도 좋지만 나이대없이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아이들 책이다보니 페이지수도 적어서 금방 읽기 좋아요 추천합니다 여름에 한번 꺼내서 슬쩍 또 읽어보렵니다 

k******n 202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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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 눈부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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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작가의 『여름이 반짝』은 갑작스러운 이별을 마주한 아이들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투명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의 시선에서 따뜻하게 풀어내어,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힘이 얼마나 눈부신지 보여줍니다. 상실의 슬픔을 함께 나누며 빛나는 치유의 순간을 경험하게 하는 아름다운 성장 소설입니다.#연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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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작가의 『여름이 반짝』은 갑작스러운 이별을 마주한 아이들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투명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의 시선에서 따뜻하게 풀어내어,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힘이 얼마나 눈부신지 보여줍니다. 상실의 슬픔을 함께 나누며 빛나는 치유의 순간을 경험하게 하는 아름다운 성장 소설입니다.

#연말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a******5 2025.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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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특유의 감성이 녹아 있는 책
"여성 특유의 감성이 녹아 있는 책" 내용보기
목을 보고 알 수 있듯이 여름이 반짝은 여름을 배경으로 하고있어요. 엄마의 사정으로 외할머니께 잠깐 내려와 생활중인 깍쟁이 서울소녀 김린아 그런 린아에게 자리를 뺏겨 혼자 앉게된 시골소녀 김사월 어린 나이에 사고를 당한 반장 신유하 신유하와 쌍둥이처럼 함께한 친구 이지호 해외연수를 간 엄마의 일때문에 6개월간 시골에서 생활하게 된 린아는 도시아이라 시골에 적응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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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보고 알 수 있듯이 여름이 반짝은 여름을 배경으로 하고있어요. 
엄마의 사정으로 외할머니께 잠깐 내려와 생활중인 깍쟁이 서울소녀 김린아 
그런 린아에게 자리를 뺏겨 혼자 앉게된 시골소녀 김사월 
어린 나이에 사고를 당한 반장 신유하 
신유하와 쌍둥이처럼 함께한 친구 이지호 

해외연수를 간 엄마의 일때문에 6개월간 시골에서 생활하게 된 린아는 
도시아이라 시골에 적응하는게 힘들어보였어요. 
그런 린아를 도와주던 유하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을 떠났는데 유하의 사고가 자기때문인것같아서 신경이 쓰이던 린아 

유하의 집앞에서 우연히 유하의 목소리를 들은 린아 
아이들이 함께 부는 비눗방울이 커다랗게 날아오를 때마다 유하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요. 
유하가 잃어버린 목걸이를 같이 찾으러다니면서 
여름내내 시골에서 격을 수 있는 일들을 겪으며 친한 친구사이가 된 아이들~~ 

유하가 린아와 친구들에게 주려던건 단순한 유하의 목걸이 찾기가 아니었어요. 
친구의 죽음 
좀 무거울 수도 있는 주제를 므흣하게 풀어낸 여름이 반짝!!! 
초등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책입니다. 

w******e 2018.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