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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의 고급 한국사 한국사하면 떠오르는 선생님중 한분이신 최태성 선생님 이 책은 두께가 무지 두껍습니다 600페이지 정도고 하지만 역사를 전반적으로 다 넣으려면 이정도는 두꺼워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 책은 전근대사와 근현대사 이렇게 2권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책이 두껍기 떄문에 한권 한권 구입해서 읽으면 다음권을 구입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한국사에 관심이 있고 배우려고 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고등학교 때 근현대사 과목 공부할 때 정말 최태성 쌤 강의듣고 성적이 올랐던 즐거운 경험이 있어 기본서로 이 책을 골랐어요. EBS최태성 고급한국사 80강 넘는 강의 중 전근대를 이 책에 글로 옮겨적었다 할 수 있는데요. 강의 듣다간 제 때 다 못들을 수도 있을거같아 강의도 듣고 이 책으로도 볼려고 구매했습니다. 도서관에서 2주동안 빌려볼 분량이 아니라 그냥 구매했습니다. 이 쌤은 판서가 진짜 기가 막힌데 깔끔히 정리된 판서가 글 중간중간 보여서 눈을 환기시켜주는 느낌이예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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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다가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10년이 넘게 한국사를 공부하고 배워왔지만 아무래도 국사를 시험을 위한 학문으로 접해왔던 탓인지 우리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암기하고 있지만, 막상 드라마를 보거나 그 흐름을 이야기하려고 할 때,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많고 자꾸만 흐름이 끊겨서 앞뒤가 헷갈리는 내용이 많았다. 그리고 부끄럽게도 이제서야 깨달은 사실이지만 고려의 왕과 조선의 왕 중 같은 이름이 많아 그분들의 업적에 대해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고, XXX는 XXXX, ○○○○는 ○○○○라는 식의 요령으로 외웠던 부분이 많아 그동안의 역사공부는 시험문제의 답만 가르기 충분할 정도로 훑은 게 전부였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 최태성 선생님이 옆에서 이야기 해주시듯이 흐름으로 정리해 주시니까, 그리고 앞에서 언급했던 부분이 다시 언급될 때 마다 헷갈리는 학생들을 위해 앞 장에서 참조할 부분까지 다시 알려주시니까 흩어져 있던 지식들을 한데 정리하여 모으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아직 전근대편만 읽고 2권인 근현대부분은 읽지 않았지만 2권 역시 기대된다.
종종 역사에 대해 더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지만 역사드라마라든가 소설책으로 접하기에는 그 작품에서 이야기하는 부분이 너무 깊고 좁게 들어가거나 양이 방대해서 부담스럽기도하고, 지루하거나, 혹은 너무 허구성이 짙어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지만 이 책은 우리 역사를 그리 많지 않은 분량으로 잘게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서 그때그때 궁금한 부분만 쏙쏙 꺼내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저자가 최태성 선생님인만큼 그 정보에 대한 신뢰도 역시 높아서 앞으로 자주 옆에 두고 읽어보고픈 책이 될 것 같다.
역사 교육에 대한 문제가 시끌시끌하다. 가르치는 사람도, 배우는 학생도 아닌 제 3자로서 이 문제의 옳고 그름을 이야기하기에는 이 문제가 본질적인 흐름에서 벗어나 다른 분야의 수단이되는 부작용을 야기시킬 수 있기에 가타부타 조금 조심스럽지만, 그러한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제기되었을 때 그에 대한 논거가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는 것은 당연한 내 몫이기에 역사공부를 소홀히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든다. 같은 대상을 바라보는데 한 사람은 예쁘다. 다른 한 사람은 맛있겠다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저 대상이 빨간색인지 파란색인지 혹은 보라색인지에 대한 의견이 갈리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한다. 두 이론 모두 성립이 가능하려면 둘 중 한사람이 1) 색맹이라든가 2) 색깔에 대한 정의가 잘못되었든가 둘 중 하나이겠지. 나의 '어떤 현상을 바라보는 눈' 중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눈은 최태성 선생님의 영향을 꽤 많이 받은 것 같다. 미래의 바뀐 교과서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또 그 교과서에 맞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겠지? 나중에 내 아이가 태어나서 한국사를 공부할 때에도 최태성 선생님같은 분께서 가르쳐 주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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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아니 수험생이 아니어도 역사 상식으로 보기 좋아요.
한반도의 선사시대부터 조선말 대원군이 집권하기 이전까지의 역사를 다루는 책인데요.
시기를 총 네 가지로 구분해서 각각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파트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네요.
시험에 잘 나오는 주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구요.
그래서 수험생들은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여러 요소가 복합된 문제를 충분히 풀이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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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쟁이크's 책수다] 큰별쌤 최태성 (고급) 한국사 - 최태성 전한길쌤 합격노트 보다가 그냥 버려두고... 라디오 강의로 익숙한 최태성쌤 책으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외울 자료만 빽백하게 늘어놓지 않고 쉬운 설명체로 역사를 흐름순으로 자료와 함께 소설책같이 줄줄 익히도록 구성한 점이 좋았어요!!
![]() 챕터 시작전에는 중요한 내용을 저렇게 박스 형태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뒷장을 넘기다 보면 중요한 부분이 또 강조되어 노출되어 있어서 굳이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반복적으로 읽으며 자동 학습이 되어 좋더라구요.
(위에 설명 드렸듯이) 챕터 시작전에 나왔던 내용 설명과 함께 또 반복 됩니다 ↓ ↓ ↓ ↓ ↓ (사진으로 보시죵)
소설책 처럼 줄줄 읽히는 역사이야기..... ^^ 외울것만 달달달 외우고 시험 다 보고 잊어버리고 기억에 남지 않는 학습법보다 시간이 좀 걸려도 흐름을 이해하고 읽으면서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편을 선호하시는 분께 추천 드리는 책입니다. 워낙 설명이 쉬워서 줄줄 잘 읽히는게 이책의 장점이고 페이지 마다 유물이나 유적지 사진들도 첨부되어서 눈으로 보면서 공부하기 편한 강점이 있습니다. 암튼. 최태성쌤 덕분에 한국사 공부 재미지게 하고 있습니다. 전 내년에 한국사 능력시험 고급 . 첫 시험 재도전 예정이예요... ^^ 공부하시는 분들 열공하시고 대박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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