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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줍는 아이 내 이름은 벨루
책을 읽는 동안 우리가 환경 문제에 대해서 조금씩 신경을 쓴다면~ 매일 하게 되는 쓰레기 분류 작업을 하면서 툴툴 거릴 때가 많았는데요. <쓰레기 줍는 아이 내 이름은 벨루>를 아이랑 읽고, 반성하게 되네요.
누군가는 쓰레기를 만들어 내고, 누군가는 그 쓰레기더미에서 위험하게 일을 하는 어린이들이 있다는 것을요. 간혹 TV에서 환경미화원 분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일을 하시다가 다치는 보도가 나와요. 대부분 분리수거를 제대로 이해 못하거나 하지 못해서 발생하게 되는 일이라고 하네요. 날카로운 유리에 찔리는 분들, 음식과 일반 쓰레기를 함께 버리는 얌체족까지요.
이 책은 실제 인도 어린이 노동자의 인권 이야기와 쓰레기가 주는 환경이야기가 나와요. 그리고 쓰레기 줍는 아이인 벨루가 나와요. 벨루는 아버지를 피해 집을 나왔어요. 기차를 타고 도망을 나와요. 인도에서는 아이들이 노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인도의 과거 신분제도와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들은 ‘넝마주이’라고 해요. 그들이 왜 일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곳곳에 설명을 해놓았어요. 읽는 동안 ‘넝마주이’라는 말은 흥미로운 역사와 관련이 있어요.
일하는 어린이들이 있는 이유는 일찍부터 가족 사업을 배우기 위해서도 있지만 벨루처럼 화목하지 못한 집을 도망쳐 나온 아이들이 자신을 돌보아 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일을 시작해요. 가난한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노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죠.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벨루와 그의 친구 자야, 그리고 그들을 돕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노동력을 싼값에 지불하는 어른들, 그들을 위험에 빠지게 하는 사람들, 편견을 가지고 어린이들을 보호해주지 못하는 주변사람들, 환경 문제와 쓰레기 분류 그리고 다양한 쓰임에 대해서 나와요. 이 책을 통해 흥미로운 점은 쓰레기를 배출하는 사람이나 나라는 부유한 나라가 더 많다고 해요. 또한 쓰레기도 수입, 수출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죠. 그리고 우리가 쓰레기를 줄이지 않게 되면 우리의 지구가 어떻게 될지, 환경문제와 어린이 노동자들의 인권 문제에 대해서 다 같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해요. 읽는 내내 마음속에 불편함과 조금의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쓰레기를 줄이는 일에 동참해야겠어요. 그리고 편견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전환의 중요성을 알게 되네요.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료로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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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줍는 아이
내 이름은 벨루
이 책이 나온지 벌써 10년이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직도 넝마주이로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이 많구요 이 세상엔 쓰레기들이 더욱 넘쳐나구 있네요 벨루의 이야기와 함께 중간중간 어린이의 인권 이야기와 환경 이야기가 자세히 담겨 있는데요 어린이 인권과 환경 문제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벨루가 울 둥이들이랑 또래라 그런지 우리 아이 또래들이 쓰레기를 주으러 다니고 쓰레기통을 뒤지며 먹을거리를 찾는 모습에 먹먹하게 읽어내려 갔어요 ㅠㅠ
벨루는 아버지의 매질을 견딜 수 없어 도망을 쳤어요 하루 꼬박 걷고 기차를 타고 첸나이에 왔지만 가진 돈이 없어 막상 먹을 것도 없고 어디로 가야할 지 몰랐지요 그런 벨루에게 자야가 아는체를 하게 되는데요 자야의 도움으로(도움이라고 하기에는) 쓰레기통에서 구해준 음식을 먹고 자야를 따라 쓰레기를 줍게 되는데요... 벨루는 일을 구하기 전에 잠시 이 일을 하기로 하지요
하지만 쓰레기 줍는 일은 정말 힘들었지요 악취가 심한 쓰레기 통에서 돈이 될만한 종이와 유리병, 캔 등을 주어야 했고 그것마저 줍지 못하면 돈으로 바꿀 수 도 없었지요 또 인색한 자구 씨와 어린이를 상대로 이자 놀음을 하는 도라이 씨 같은 어른들 때문에 벨루는 더 힘든 날을 보내는데요 벨루와 같은 아이들을 위해 힘쓰시는 일하는 학교 신부님과 비나선생님을 통해 넝마주이들이 어떤 일을 하는 건지 알 수 있었지요 그리고 아이들이 어떤 미래를 꿈꿀지 희망을 주기도 하지요 하지만 현실은 쉽게 빨리 벨루와 자야처럼 일하는 어린이가 원하는 세상으로 바로 변화되지는 않지요 지금도 역시나 어린이들은 어른들의 학대와 교육을 받지 못하고 사람다운 대우를 못 받고 지내는 경우가 많지요 그리고 편리해진 생활에 익숙해져서 생활 속에서 쏟아지는 쓰레기들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도 한 가득 재활용 쓰레기를 내놓으면서 조금더 쓰레기가 덜 나오는 물건을 구입하거나 집에서도 재활용 할 수 있는 재생산적인 활동을 해야겠단 생각도 해보네요 그리고 기업이나 국가나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만이 아닌 아래로 환원하여 다 같이 어울려 사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단 생각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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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줍는 아이 내 이름은 벨루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양한 책과 영상을 보여주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보는데요. 이 책은 다른 아이들의 슬픈 현실을 통해 우리가 사는 이 곳이 얼마나 살만한 곳인지를 깨닫기도 하면서 아이들에게 자신의 행복함을 깨닫게도 해줄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읽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근데 막상 들여다보니 실제 이야기라고 하고, 이 곳에 처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가슴이 막막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온지 십여년이 지났지만 현재까지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곳에서 사는 어린이들의 노동과 쓰레기와 공중위생, 그리고 환경과 관련된 전반적인 문제들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을 보면 정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버지의 학대까지 당하다 집에서 도망쳐 나오는 벨루. 그런 아이에게 닥친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열한살 밖에 안 된 아이에게 닥친 시련은 얼마나 큰 일인지. 그렇게 세상 밖으로 나온 벨루가 본 사람들의 모습은 험악하기만 하고 세상이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눈에 비쳐진 세상이 아름답기를 항상 바라지만 벨루에게 보여진 세상은 그렇지 않았답니다. 그러다 여자 아이를 만나서 따라 다니기 시작했답니다. 그 아이와 함께 쓰레기를 줍고 길에서 음식을 주워먹고 그런 생활을 하기도 하게 되는데요. 그렇게 하루 하루 살아가게 되는 벨루. 동화 형식의 이야기를 읽어 나가면서 괄호 안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을 추가로 들어가면서 읽어 나가면 된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하는 부분들이 책의 중간 중간 첨부가 되어 있답니다. 삽화까지 그려져 있어서 그 모습을 상상해 보기도 하면서 이해를 도왔답니다. 힘들고 더러운 걸 참아가면서 일을 하는데도 나아지는 것은 하나도 없는 상황이지요. 그런 지경인데도 어린이 노동과 착취가 심한 어른들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이 창피스럽기까지 했답니다. 그런 세상의 일부를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 가슴 아프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고학년 이상이 되면 이 세상이 어떤지 사실대로 알려주면서 아이의 생각의 크기를 키워주어야 하기 때문에 힘들지만 읽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렇게 읽어 나가다 보니 세상에 좋은 사람도 존재 한다는 것도 알려주네요. 쓰레기를 줍는 일이 어떤 일인지 알려주기도 하면서 세상의 환경에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주면서 아이에게 꿈을 심어주는 어른들. 희망의 싹이 터서 새로운 일이 시작이 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모든 어린이가 가지고 있어야 할 권리가 어떤 것인지 배워본 적이 있는데, 아이들이 배웠던 내용들을 떠올려보기에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이를 후원하는 일을 올해 시작한 큰 아이의 시선에선 자신이 후원하는 아이를 생각해보기도 하면서 이 책의 주인공의 안타까움이 그대로 전해진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환경이 개선되고, 많은 아이들이 교육을 받기도 하면서 일반 아이들의 삶의 절반이라도 제공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면서 이 세상의 도움이 필요한 손길이 많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아 보면서 생각보다 주위를 많이 돌아봐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시간이었던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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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줍는 아이 내 이름은 벨루 저자 기타 울프, 아누쉬카 라비샹카르 책 표지속 아이의 눈빛이 지나칠 수 없게 만드네요
차례 1장 도망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던 열두살 벨루는 마을에서 도망을 칩니다 두려운 세상에 나온 벨루, 미래가 보이지 않았던 벨루와 넝마주이 아이들에게 어린이 노동자의 인권이야기와 함께 환경이야기도 담겨있어 가장 마음이 쓰이고 부분은 바로 일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아닐까싶은데요, 지금 당장 풍족하게 해주고 단발성으로 끝나는 방법이 아닌,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을 잡아주고 그 길을 닦아주는 방법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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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인도 어린이 노동자의 인권 이야기와 쓰레기가 주는 환경이야기 쓰레기 줍는 아이, 내 이름은 벨루
아버지의 학대를 피해 집에서 도망쳐 대도시로 온 열한 살 소년 벨루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 한 구석이 짠해집니다. 고작 열한 살.(우리나라 초등학교 4학년 나이네요.) 집에서 도망쳐 나와 대도시까지 가게 되었지만 도시의 거리 생활은 어린 벨루에게는 결코 만만하지 않는 생활로 힘들고 무섭기까지 한 길거리 생활을 하게 됩니다. "난 쓰레기 따위를 주우려고 집을 나온게 아니야!" 벨루는 길거리에서 당찬 넝마주이 자야를 만나게 되고, 자야와 함꼐 쓰레기를 줍게 됩니다. 인도에서는 벨루처럼 자신과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일을 해야만 하는 어린이들이 많이 있답니다. 더욱 가슴을 멍먹하게 안타까운 것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폭약이나 성냥을 제조하는 위험한 곳에서 일을 하거나 쓰레기를 줍는 일들을 한다고 합니다. 인도의 법으로는 금지가 되어 있지만 현실에서는 제대로 지켜지지가 않고 있답니다. 더욱 쓰레기의 황제인 잠 바자의 인색한 자구 씨와 어린이들을 상대로도 이자 놀음을 하는 사악한 도라이씨 같은 어른들은 벨루를 더욱 비참하고 두렵게 만듭니다. 도라이씨의 함정에 빠졌던 벨루는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빠져 나옵니다. 세상에는 나쁜 사람도 있지만 좋은 사람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좋아, 더 나은 일을 찾을 때까지, 잠깐만 이 일을 해보는 거야.' 일하는 어린이들을 도와주는 신부님과 비지, 비니 선생님등 좋은 분들과 만나게 되면서 벨루와 자야같은 아이들은 쓰레기 줍는 일의 가치와 보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게 됩니다. 벨루와 자야, 그리고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고통받는 노동에서 벗어나 밝게 웃는 행복한 모습들이길 나 또한 희망을 가져 봅니다.
<쓰레기를 줍는 아이, 내 이름은 벨루>가 던지는 생각거리 * 어린이 노동. 대부분의 나라에서 어린이 노동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아이들이 가정 형편상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 * 생활방식에 따라서 달라지는 쓰레기의 양과 질 우리는 편리함에 젖어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 쓰레기 줍기란 무엇인가? 쓰레기를 줍는 것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일이 아니라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절약하는 일로 우리는 넝마주이들을 존중해야 합니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보호는 분리수거를 하고 일회용품의 사용을 자제하며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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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어린이 노동자의 인권 이야기와 쓰레기가 주는 환경이야기 안타깝게도 대도시로 온 열한 살 소년 벨루. 벨루는 이곳에서 만난 당찬 넝마주이 자야와 쓰레기를 줍게 되요. 하지만 도시의 거리 생활은 어린 벨루에게 힘겹고 무섭기만 하지요. 더욱이 쓰레기의 황제인 잠 바자의 인색한 자구 씨와, 어린이들을 상대로도 이자 놀음을 하는 사악한 도라이 씨 같은 어른들은 벨루를 더욱 두렵게 만들구요. 그러나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있어요. 일하는 어린이들을 돕는 신부님과 비지, 비니 선생님은 벨루와 자야 같은 아이들에게 쓰레기 줍는 일의 가치와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주려고 했어요. 특히, 이번 책의 주인공은 어린 소년들이지만, 작품 속에서 묘사된 어른들의 모습은 현실을 너무나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었어요. 도시가 끝없이 만들어 내는 쓰레기 속에서 헤매는 아이들과 비열한 경찰, 원조 받은 자금을 개인의 돈으로 빼돌리는 부패한 정치인 등이지요. 그리고, 쓰레기를 줍는 것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천한 일이 아니라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절약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넝마주이들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지요. 아마, 우리 어린이들이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작을 것 같지만, 분리수거를 하고 일회용품의 사용을 자제하는 것 같은 작은 일이 환경을 지키는 지름길이 될 것 같아요. 또한, 많이 가질수록 더 많은 쓰레기를 버리기에 우리는 편리함에 젖어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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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줍는 아이 내 이름은 벨루
실제 인도 어린이 노동자의 인권 이야기와 쓰레기가 주는 환경이야기 찬 길바닥에 앉아있는 눈망울이 천사같은 아이 책표지만 봐도 마음이 아프네요 아버지의 학대에 집에서 나와서 도시까지 도망쳐 나온 열한 살 소년 벨루의 가슴아픈이야기를 읽고 마음이 짠해졌답니다. 고작 열 한살소년 벨루 집에서 나왔지만 도시의 거리 생활은 어린 벨루에겐 쉬운일이 아니었답니다. 힘들고 무섭기만한 도시에서 쓰레기를 줍게 된답니다. 벨루는 거리에서 자야를 만나게 되고 자야와 쓰레기를 줍게 된답니다.
인도에는 벨루처럼 자신과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일을 해야만하는 어린이들이 많이 있답니다. 더 안타까운 것은 대부분이 폭약이나 성냥을 제조하는 위험한 곳에서 일을 하거나 쓰레기를 줍는 일을 한답니다. 인도의 법은 금지되어있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답니다 쓰레기의 황제인 잠 바자의 인색한 자구 씨와, 어린이들을 상대로도 이자 놀음을 하는 나쁜 어린들때문에 벨루를 더욱 두려움에 떨게 한답니다.
다행히 좋은 신부님과 선생님을 만나서 벨루와 자야같은 아이들에게 쓰레기 줍는 일의 가치와 희망을 전해주기도 한답니다. 벨루의 이야기를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상황을 체험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답니다. 우리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고 만들어 내고 있는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분리수거를 잘 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며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는 습관을 길어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자야와 벨루가 행복해지길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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