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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라면 매일 아침 묵상기도를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기를 소망한다. 그러한 소망을 통하여 QT도 하고 성경공부도 하게 되고 더 나아가서는 새벽예배에 참여하면서 기도하는 삶을 영위한다. 이렇게 매일 아침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생활로 하루를 시작한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현재의 삶과 달라져서 내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향하여 나아가는 삶이 될까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면서 주님이 주시는 새소망에 기쁨이 넘쳐난다.
작은 책이라 휴대하기도 좋고 자투리 시간에 읽어도 충분히 읽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을 수 있다. 새벽기도나 새벽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사람도 이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과 대화하는 삶을 누릴 수 있다. 이기쁨을 이연말 연시에 주변의 친지들에게 선물로 준다면 다른 어떤 선물보다 그들의 삶에 소망과 기쁨이 될 것이다.
날짜별로 읽기표가 뒷부분에 수록되어 있어서 날짜별로 읽을 수도 있지만 책자가 작아서 읽다보면 금방 몇장을 읽을 수 있다. 그래서 따로 날짜를 적지 않고 뒤에 부록으로 붙여둔 것 같다. 아쉬움이 있다면 각장마다 성경문구가 나와있는데 그것을 영문으로도 적어두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좋은 성경문구를 읽을 때 영어성경까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센스가 아쉽다. 그리고 친지에게 선물할 때 다른 카드 없이 이책 맨앞에 선물할 수 있는 카드문구가 함께 포함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물론 그냥 보내는 사람이 좋은 글을 써서 덧붙여도 되지만)
이런 소책자를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매일 경험하는 삶이 우리들에게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 책 잘 안읽는 독자라도 이런 책은 쉽게 읽을 수 있으므로 기독교인들이 책 좀 많이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측면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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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의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을 늘 느끼고 신앙생활을 잘못 해왔다는 것을 깨닫곤 한다.다시 신앙생활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다. 매일 아침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일을 통해내 자신이 먼저 변화되며 자신감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한다.난 요즘 자신감과 믿음이 너무 없어졌다고 생각하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변화된 마음까지도 없어졌다고늘 느끼곤 한다. 학교 생활에서 어떤 고난을 당할 때 아마도 내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니 내가 마귀의 말에피하지 못해 쉽게 넘어갔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내가 악마를 이길 힘과 자신감, 믿음이 부족해 있어서 악마를이기지 못했던 것 같고 열심히 신앙생활 해왔던 때가 내가 잘못 신앙생활을 해왔다는 것을 지금 알게 되었다.그리고 토요기도회를 빠지게 될 때가 2년 반이 좀 된 것 같은데 토요기도회를 빠지게 된 이유는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고해서 하루만 빠지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계속 하루만 하루만 하다 가기 싫어지고 교회가서도 학교에 있었던 일들이생각나고 교회얘들을 떳떳하게 볼 수 없는 마음도 들기도 하고 하기 때문에 토요기도회에 가기가 어려웠다.물론 내 생각이 짧았다고 생각하였고 그런 마음이 들수록 열심히 기도를 햇어야 했는데 라고 후회되고 믿음이 부족해져있었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나와 비슷한 처지에 놓인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나아가면서 어려운 일들도 격게 되고 어떤 고난에 처하고 힘든 삶들을살아가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정말 고난을 피하는 것보다 고난을 통해 주님을 닮아가는 것이다.27p에 "고난 가운데 성장하는 자 " 라는 제목 처럼 주님께서는 고난을 겪으신 후에 주님은 온전하고 성숙하고 완변한 구세주가 되셨고그를 통해 온 세상이 구원을 얻게 되었다.정말 고난 가운데 성장하는 자는 성공하는 자라고 생각한다.38p에 "믿음 구하기 " 라는 제목 중에 위기가 닥쳐도 하나님이 그로부터 선한 것을 이끌어 내실 거라 확신 하는 것이다(롬 8: 28) 라고 말씀 하셨다.그리고 하나님이 그에게 모든 것을 구하라고 하셨으니 힘든 상황에서도 염려하지 않는 것이다 (빌 4:6) 라고 말씀 하셨다.하나님이 결코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으므로 우리 혼자 남겨질까 걱정하지 않는 것이다 (신 31: 6) 라고 말씀 하셨다. 정말 믿음 구하기 라는 제목 처럼 힘든 일들이 있을 때마다 이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로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 히 11:6) 라고 말씀하셨다.이 말씀처럼 믿음이 부족하게 되면 이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로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한다.21p 에 "거룩이 우선이다 " 라는 제목 중에 당신이 죄를 짓는 즉시 속이는 자는 이렇게 속삭일 것이다. 너는 실패자다 너는 이제하나님께 아무 쓸모가 없다 이런 속삭임에 솔깃해하다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깊은 패배감과 절망감에 빠질 수 도 있다."그럴수록 주님께 더욱 가까이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자유를 얻은 영혼은 그 어떤 것에서도 자유할 수 있다고하였다. 만일 우리가 죄를 고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위를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9) 라고말씀하셨다. 정말 우리는 다시 주님께 쓰임 받을 것이라고 믿는다."그리고 정말 예를 들어 자신의 목표를 추구하며 주님께 그것을 위해 축복해달라고 기도하고픈 유혹을 뿌리치며 주님의 구속의 목적을 이루어가실 때 주님의 고난을 자발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자신의 십자가를 지며 주님을 따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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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사이즈가 너무 귀여워서 늘 가지고 다녔어요. 5년전 아는 목사님 내외와 함께 헨리블랙커비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으로 남편과 함께 공부를 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자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었는데 그 후 '직장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이나 '예수님을 경험하는 삶'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했고, '예수님을 경험하는 삶'은 남편이 읽고 어찌나 칭찬을 하던지... 그래서 저도 이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역시 저자 내외의 말씀에 대한 통찰이 어찌나 깊은지 정말 감탄만 나오네요.
짧은기간 읽는 것이 아쉬울 정도입니다. 작은 책속에 어찌 이리 많은 인생의 고민들에 대한 해결 책이 있으며, 삶의 방향들이 제시되어 있을까요? 너무나 많은 밑줄을 긋게 되어 일일이 그 중요한 글들을 다 소개하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와 닿았던 것들 중 책의 초반부에서만 몇개 올려 봅니다.
"종이 주인에게서 눈을 돌려 자신의 동료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참으로 위험한 일이다. 당신의 초점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이 당신에게 하시는 말씀보다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시는가에 더 신경 쓰고 있지는 않은가?" (31. 비교의 유혹) "의인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서 위로를 찾는다. 말씀이 곧 자신의 체험이 될 때까지 밤낮으로 묵상한다"(32. 시내가에 심겨진 나무) "많은 양심적인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께 더욱 순종하기 위해 삶에서 더욱 훈련을 받으려 한다. 물론 영적 훈련이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대신할 수는 없다. 사랑이 훈련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경건한 습관, 도덕적 생활양식, 교회 활동들을 보시지 않고, 바로 당신의 마음을 예리하게 바라보신다. 처음 사랑으로 돌아가라!"(42. 사랑하면 순종한다)
그동안 배우고 생각했던 것들과는 좀 차원이 다른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그런 예리함과 통찰력이 전 세계를 무대로 사역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겠지요 이번 기회로 저 역시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산 너머를 보는 눈, 믿음은 지금 이곳에 머무르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며, 주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서라 할 때 서고 가라 할 때 가는 것이 주님이 진정 원하시는 것이란 사실 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실을 안 이후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려고 노력도 많이 했지만 여전히 쉽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힘을 주실 것을 알기에 또 매일 매일 주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기에 오늘도 한발을 내딪습니다.
책의 표지에 있던 글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당신이 오늘 하나님과 함께 걸을 때 당신의 내일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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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하나님과의 만남을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일인가.. 내가 큐티를 시작한것도 벌써 1년 4개월째이다. 하지만 지금은 처음의 그 열정으로 하고 있지 못하고, 또 그 열정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나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제일 처음 큐티했을때를 떠올려보면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큐티란 참 어려운 것이다' 라는 것을 느낀다. 말씀을 읽고 하나님과 교제하고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고.. 아마도 1년 4개월동안 큐티를 하면서 내 삶에 적용한 횟수를 꼽으라면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 아니 아예 그런적이 없을 정도로 참 부끄러운 생활이었다. 하지만 <매일 아침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를 만나면서 조금은 다른 느낌을 갖게 되었다. 우선은 큐티처럼 어렵게 다가오지도 않았고, 나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기 때문이다. 매일을 말씀과 시작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매일 아침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에서는 그렇지 않다. 한 구절... 이라는 짧은 말씀 속에 결코 짧지만은 않은 깊은 감동이 있을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경제적,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에 <매일 아침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은 작은 희망 한줄기가 되는것 같다. 내가 힘들어서 내 하나님을 의심하고 있을때에도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는 굳건한 믿음.. 그것이 생기는 것 같다. 사람들은 힘들때 하나님과의 끈을 놓아버리고, 하나님을 의심하고, 믿음이 흔들리기도 한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이라기 보다는 내 얘기라고 하는 것이 맞을것이다. 흔들리고, 의심하고, 투정하고, 불평하고, 화내고, 심지어 하나님을 협박까지 하고 있다. 하나님이 내 힘든 상황을 모른척하는것 같아서, 하나님이 내 힘든 마음을 헤아려 주지 않는 것 같아서... 참으로 부끄럽지만 그게 내 모습이다. 하지만 <매일 아침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을 통해 모두 놓아버렸던 말씀의 끈을 다시금 붙잡게 되었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하나님의 자녀임을... 하나님을 버리고 나는 살 수 없음을... 느끼게 하는 묵상집이었다. <매일 아침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를 통한 말씀 묵상으로 인해 내 믿음은 아주 조금씩 자라고 있음을 느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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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 말씀을 읽는 것도 어려운데 묵상을 하고 적용을 하는 작업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접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그리 쉽지 않은 작업이다. 말씀을 읽는 것과 묵상하는 것은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이 많이 도전 했을 것이다. 그리고 실패했을 것이다. 전철에서나 버스에서 성경책을 읽는 다던가 경건서적을 보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어려운 환경 중에서 말씀을 사모하기 때문에 쉼을 뿌리치고 전투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참으로 존경스럽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것을 거듭 반복해 봤을 것이다. 이 책은 헨리 블랙커비의 하나님과의 동행함이 묻어 있다. 길지도 않게 3분만 투자하면 우리도 하나님과 함께 걸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 준다. 한손에 들어오는 작은 책이지만 영성은 거인의 거대함을 갖추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께만 초점을 맞추고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나의 생활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싶다면 한 장 한 장씩 이 책을 읽어나가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럴 때 앞표지의 내용대로 당신의 내일은 하나님의 뜻가운대 있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한 장을 읽는데 3분조차도 걸리지 않지만 그 속에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 신지를 잘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결코 작은 분량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먹을 걸로 표현하자면 비타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작은 한 알이지만 채워지지 않은 영양소를 공급해 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않은가! 조그만 영양제를 하루 잠시동안 섭취한다고 생각하면서 읽으면 될 것이다. 조그만 시간을 투자해서 하나님과 하루를 산다면 투자해 볼 만하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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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연초가 되면 많은 결심들을 하게 된다. 그 중에 하나가 성경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읽어야 겠다는 것과 매일 매일 묵상할 수 있도록 묵상할 책을 정해서 고정적으로 읽는것 등이다. 올 연초에도 어김없이 이렇게 작정을 했었는데 성경을 읽는 것은 그런대로 지켜지는데 묵상할 책은 여러권을 읽다보니 한권을 끝까지 읽는것이 잘 지켜지지 않았다. 중간에 빠지는 책도 있고 다른 책이 추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올해는 이렇게 연초가 아닌 연말에 묵상할 책들이 많이 나와서 미리 읽게 되어서 좋았다.
우리집 식탁에는 매일 매일 식탁에서 묵상 할 수 있도록 <긍정의 힘 365>일이 늘 펼쳐져 있다. 누구나 쉽게 묵상할 수 있고 나이나 신앙 이런것들을 초월해서 묵상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 안에서의 긍정적인 생각이 성경말씀과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인데 이것과 비슷한 책이 바로 이 책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 이다. 매일 아침 시리즈의 2번째로 나온 이 책도 역시 내년에 식탁에 펼쳐져 있을 것 같다.
이번에는 뒷면에 매일의 제목이 요일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주제별로 찾아 보고 싶을 때 잘 찾아 볼 수 있게 편리하게 편집 되었다. 그리고 말씀으로 말씀을 풀어주고 있고 영적인 면에 더 많은 비중을 둔 내용들이다. <긍정의 힘 365>가 자신의 생각에 믿음과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 주도록 독려하는 책이라면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어서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묵상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영적으로 풍성한 재료를 제공해 줄 수 있다.
이 책이 헨리 블랙커비의, 하나님과 동행하는데 필요한 영적 일기장이라면 내게도 영적 일기장이 되도록 나의 마음에 책의 내용을 기록하려고 한다.
밤에 잠자리에 들기전에 묵상을 하고 기도를 해도 좋지만 하루를 열기전 아침에 시작하는 하나님과의 만남이라면 1초도 아까운 바쁜 아침시간을 쪼개서 드리는 시간이기에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기에 그리고 TV나 신문보다 먼저 하나님을 찾았기에 내 관심사나 육체를 향한 눈길보다 하나님을 향해서 시선이 꽃혀 있기에 그 분이 더 기뻐하시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당신이 오늘 하나님과 함께 걸을 때 당신의 내일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게 될 것이다" 이 책 겉 표지에 있는 글이다.
이 내용처럼 나의 내일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게 되도록 매일 아침 <하나님을 경험 하는 삶>으로 하루를 열어 갈것이다. 육체를 위해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근육을 단련하듯이, 영혼의 근육을 더 튼튼하게 단련할 수 있게 이 책이 내게 <영혼의 트레이너>가 되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닳고 닳아서 너덜너덜 해질 정도가 되면 영혼의 근육은 얼마나 많이 단련되어 있을 것인지 자못 기대가 크다. 하나님을 만나는 심정으로 아침마다 이 글을 대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그 분의 기쁘신 뜻대로 하루의 걸음과,시간과, 나의 마음을 그 분께 드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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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침은 늘 분주하게 하루를 시작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아침을 열고,....그 말씀을 통해 삶에 적용하면서 묵상할 수 있게 만든 책.
처음받고 끝까지. 읽는데 4일 정도 걸린것 같다.
말씀이 곧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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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매일 아침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이 책은 기도에 관하여 알려주는 것보다 실제적으로 기도하도록 권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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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블랙커비와 리처드 블랙커비가 지은 책.... 5번째로 이 묵상집 책을 접했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 내내 단숨에 읽어버릴 정도로 정말 좋은 책이었다 성경말씀과 묵상으로 글을 적어내려간 것...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맨 위쪽 그림들이 다 달랐다는 것... 그 정도로 부담이 없었고 읽기가 넘 편했던 것 같다 난 이런 책들을 정말 좋아한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활패턴을 되돌아보게끔 만들어 주는 것 같기 때문이다 1년이란 시간...어쩌면 긴 시간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깨닫는 것들이 참 많았었는데.... 주님과 맨 처음 만났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교회에 정착한지 어 느덧 14년쯤 되었고, 그리고 내가 예수님을 영접한 것으로는 1년도 안되는 시기가 된 것 같다 주일에 드리는 예배는 당연시 해야 했으며 수요에배나, 철야예배 같은 경우에는 나간 것 보다는 안나간 것들이 더 많았던 것은 사실이다 그렇게 에배를 중요시 하라는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굳이 이 3가지 예배를 다 드려야 하는 것일까?이런 생각도 참 많이 들었었나 보다 하지만 예배를 드리면 드릴 수록 그만큼 더한 감동이 되고 축복이 되고 주님을 더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았다 세상에는 온갖 유혹이 정말 많은 것 같다 그 유혹을 뿌리치기 위해선 말씀으로만 나아가야 한 다는 점이다 예수님도 마귀한테 시험을 받았다 그런데도 그 시험을 말씀으로만 나아갔기 때문에 결국 그 시험에 통과했다 그렇게 예수님도 말씀을 중요시 한 것 같다 특히나 난 기도하는 것에 무척이나 약한 것 같다 항상 말씀을 들을 때에는 진지한 태도로 들어야 한다 난 말씀을 보면서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처음에는 말씀이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성경을 한 번, 두 번, 세 번 읽을 수록 내가 미쳐 못 보고 지나친 분들이 상당히 많았던 것 같았다 그만큼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통해서 좀 더 자라나게끔 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 었었다 우리 각자 모두가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예수님처럼 기도해보고 싶은데...어떤 기도가 올바른 기도일까?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더이상 우리에게 불가능이란 없는 것이다 "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눅 1:37"
이렇듯이 하나님은 모든 일들을 가능하게 하셨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런것들을 많이 믿지 못하는 것 같다는 느김이 들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찾아다니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수많은 방황속에서도 끝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은 나에게 복을 주시기를 원하신다 내가 요즘 일을 쉬고 있는 단계라 좀 한가해짐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말씀들을 제대로 보지 못했었다 항상 말씀을 가까이 하라고 말씀하셨는데도 왜 순종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었고 그 이유는 바로 나의 마음속에 있는 여러가지 감정과 생각들 때문이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오늘 묵상한 341번의 사랑하는 마음을 원하신다...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적어 내려가고 싶다 우리가 항상 주님을 사랑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할 수 있는 지.... 난 고백을 하면서도 조금 찔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는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았던 것 같다 열심히 주님을 위해 먼가를 했다고 해도 우리들의 마음에 악한 마음들이 있다면 그것은 결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다 악한 마음을 벗어버리고 선한 마음으로만 살아간다면 주님의 자녀로서 올바른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겉으로는 사람들한테 잘해주고 있지만 속으로는 어떠한지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우리의 마음 중심에 계신 하나님은 그러한 모든 것들을 다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생각하는 것부터 바꾸어야 하고... 그 마음에 합당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