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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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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버스터를 불행하게 만든 장본인인 주제에 이프리트는 피이어버스터에게 잘해주라고 말을 합니다.그리고 정말 신경써야할 이유는 이사나 때문이라고 합니다.알고보니 파이어버스터는 마검화가 되어서 관리를 잘못하면 폭주를 할수 있다고 합니다.이성을 잃고 미쳐 날뛰다가 주인의 의식에 까지 침투해서 멋대로 장악한다고 말을 했습니다.힘이 될거라고 생각했던 검이 알고보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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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버스터를 불행하게 만든 장본인인 주제에 이프리트는 피이어버스터에게 잘해주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정말 신경써야할 이유는 이사나 때문이라고 합니다.
알고보니 파이어버스터는 마검화가 되어서 관리를 잘못하면 폭주를 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성을 잃고 미쳐 날뛰다가 주인의 의식에 까지 침투해서 멋대로 장악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힘이 될거라고 생각했던 검이 알고보니 시한폭탄이었습니다.

d***p 2017.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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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정령왕 엘퀴네스 252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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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왕 엘퀴네스 252화 (개정판 연작소설이나 판타지 소설중에서 색다른 소재와 이야기를 다룬 책이 있습니다.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책인데  이야기속에서도 소재가 다양하고 그래서 환상적이면서도 상당히 판타지적인 감정을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등장인물로 나오는 강지훈이라는 인물을 미리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252화를 읽어보면서  모험기를 통하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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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왕 엘퀴네스 252화 (개정판


연작소설이나 판타지 소설중에서 색다른 소재와 이야기를 다룬 책이 있습니다.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책인데  이야기속에서도 소재가 다양하고 그래서 환상적이면서도 상당히 판타지적인 감정을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등장인물로 나오는 강지훈이라는 인물을 미리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252화를 읽어보면서  모험기를 통하여 앞으로도 어떠한 내용으로 이어질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m******7 2015.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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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52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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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52화 (개정판)] 신이 부르는 신족은 그의 신력에 의해 급이 결정되는 모양입니다. 엘이 무작위 포탈에 걸려서 떨궈진 청공의 방에서 엘뤼엔과 처음으로 만날 때 태어나는 천사, 나드엘은 고위 신족. 즉 기존의 상급 천사에 대응되는, 여섯 장의 날개를 가진 천사입니다 그나마 데르온의경우엔 나보다는 알아본 것이 더 많은 듯했다. 간신히 정신이 돌아온듯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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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52화 (개정판)] 신이 부르는 신족은 그의 신력에 의해 급이 결정되는 모양입니다. 엘이 무작위 포탈에 걸려서 떨궈진 청공의 방에서 엘뤼엔과 처음으로 만날 때 태어나는 천사, 나드엘은 고위 신족. 즉 기존의 상급 천사에 대응되는, 여섯 장의 날개를 가진 천사입니다 그나마 데르온의경우엔 나보다는 알아본 것이 더 많은 듯했다. 간신히 정신이 돌아온듯 했던 데르온이 그 말에 다시 멍한 얼굴을 했다.엘이 미네르바에게 부탁해서 바람의 정령왕의 권능인 은신을 받았다. 마법쪽을 잘 모르는 내가 듣기에도 그게 평범한 일이 아니라는것만은 알 것같았다

s*****3 2016.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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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52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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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52화 (개정판) 엄청난 일을 했다는 건 알겠는데 정확히 뭘 한건지는 잘모르겠다. 그나마 데르온의경우엔 나보다는 알아본 것이 더 많은 듯했다. 간신히 정신이 돌아온듯 했던 데르온이 그 말에 다시 멍한 얼굴을 했다.엘이 미네르바에게 부탁해서 바람의 정령왕의 권능인 은신을 받았다. 마법쪽을 잘 모르는 내가 듣기에도 그게 평범한 일이 아니라는것만은 알 것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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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령왕 엘퀴네스 252화 (개정판)

 

엄청난 일을 했다는 건 알겠는데 정확히 뭘 한건지는 잘모르겠다. 그나마 데르온의경우엔 나보다는 알아본 것이 더 많은 듯했다. 간신히 정신이 돌아온듯 했던 데르온이 그 말에 다시 멍한 얼굴을 했다.엘이 미네르바에게 부탁해서 바람의 정령왕의 권능인 은신을 받았다. 마법쪽을 잘 모르는 내가 듣기에도 그게 평범한 일이 아니라는것만은 알 것같았다

 

 

 

YES마니아 : 로얄 h******w 2016.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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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을 살 수 밖에 없는 강력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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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 안 하고 넘어가면 슬프겠죠. 개정판을 살 수 밖에 없는 강력한 재미들.바로 일러스트와 캐릭터 Q&A, 4컷 만화, 캐릭터 프로필, 그리고 외전.일러스트는 숲의 종족 클로네를 맡으신 분이 해 주신 듯 합니다.개정판을 손 안에 넣고 표지를 보면 정말 감격입니다. 그리고 두 페이지 넘어가면 있는 엘퀴네스와 트로웰 일러스트에 또 감격.거기다 한 페이지 넘어가면 있는 엘 일러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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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 안 하고 넘어가면 슬프겠죠. 개정판을 살 수 밖에 없는 강력한 재미들.


바로 일러스트와 캐릭터 Q&A, 4컷 만화, 캐릭터 프로필, 그리고 외전.

일러스트는 숲의 종족 클로네를 맡으신 분이 해 주신 듯 합니다.


개정판을 손 안에 넣고 표지를 보면 정말 감격입니다. 그리고 두 페이지 넘어가면 있는 엘퀴네스와 트로웰 일러스트에 또 감격.


거기다 한 페이지 넘어가면 있는 엘 일러스트에 또 감격!


모르시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마지막 일러스트와 4컷 만화는 이공카 그림우수 정령왕 분들의 작품입니다.



엘과 트로웰의 트윈 일러도 제가 도연이의 책을 슬쩍 본 바로는 매우 예뻤지만 1권의 엘도 아주 예쁩니다.정말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신 캐릭터 Q&A도 꽤나 흥미진진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엘에게 장마철은 기분이 어때요? 라고 물었던 분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1권의 엘 Q&A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특히 2권 엘뤼엔 Q&A에 질문 다섯 개나 뽑혔다고 자랑하던 모 언니는 정~말 축하드립니다.

솔직히 배가 아프네요.


일단 외전은 매우 재밌습니다. 새로 생긴 캐릭터 나드엘의 일상 이야기인데 정말 귀엽습니다.

이야기도 그렇고 나드엘도요. 

그리고 여러분은 모두 나드엘이 되고 싶어! 를 외칩니다

e***0 2016.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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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격에 볼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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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순차적으로 윤회를 거쳐야 천사가 될 수 있었던 반면에 이번에는 다른 신족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적어도 신이 선택하는 신족은 기본적으로 천사로 태어나는 듯 싶습니다. 엘뤼엔의 발언으로 보아 '천사'라는건 신족의 직함. 즉 직업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태어나는 건 구판에 있었던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신족들이 성지에 있는 과수원에서 아이를 따 온다...라고 했던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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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순차적으로 윤회를 거쳐야 천사가 될 수 있었던 반면에 이번에는 다른 신족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적어도 신이 선택하는 신족은 기본적으로 천사로 태어나는 듯 싶습니다. 엘뤼엔의 발언으로 보아 '천사'라는건 신족의 직함. 즉 직업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태어나는 건 구판에 있었던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신족들이 성지에 있는 과수원에서 아이를 따 온다...라고 했던 것과 같지만 그 이후가 약간 다릅니다. 신이 부르는 신족은 그의 신력에 의해 급이 결정되는 모양입니다. 엘이 무작위 포탈에 걸려서 떨궈진 청공의 방에서 엘뤼엔과 처음으로 만날 때 태어나는 천사, 나드엘은 고위 신족. 즉 기존의 상급 천사에 대응되는, 여섯 장의 날개를 가진 천사입니다.

 

외전에서 다른 상급 신의 궁처에는 중하급천사가 많고 고위 천사는 수장 격으로 한 두명 있는 반면에, 엘뤼엔의 궁처는 복도에서 비질하는 천사도 고위천사라고(...) 나드엘이 말합니다. 엘뤼엔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전에는 이프리트, 아레히스와 같이 찾아간 엘뤼엔의 신전에서 처음 맞닥뜨리는 반면에 개정판에서는 홀로 차원의 거울의 무작위에 걸린 엘이 상급 신 외에는 출입이 엄히 단속되는 청공에 방에 뚝 떨어집니다. 거기에서만난 엘뤼엔이 나드엘을 '부르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이 장면에서의 엘의 감정묘사가 인상적입니다. 포풍눈물. 그 외에는 구판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엘은 다른 일행들보다 먼저 엘뤼엔을 만나고 신전 가서 또 만나는 거지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이었는데 스킵이 되었습니다. 트로웰과 미네르바, 이프리트 세 정령왕은 태어나고 있는 엘이 아닌 막 태어난 엘과 처음으로 조우하게 됩니다. 조금 아쉽긴 했지만, 뒤에 나오는 이프리트의 시점에서 서술된 파트를 보고 아쉬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스토리가 좀 진행된 후에 엘이 카노스의 장난질에 걸렸을 때 시점이 잠시 바뀌면서 태진이가 나오는 반면에 이번에는 1화에서 태진이에 대한 설명이 많이 됩니다. 여전히 멋진 의리파입니다, 태진이는:)

그리고 그 부분을 잘 읽어보면 지훈이가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밝고 곧게 자라줘서 고마울 정도입니다.


트로웰의 술 빚는 솜씨가 엄청나다는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덕택에 환영 기념 특제주 파티가 열립니다. 무려 그 엘뤼엔이 '그리운 술' 이라 언급할 정도면 얼마나 맛이 있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내심 기대했는데, 술 취한 엘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물의 속성을 극한까지 갖고 있어 취한다는 것 자체가 없다고 하네요.

...술고래가 되지는 말아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y***7 201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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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 않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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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재미지만 이 외전, 생각보다 담고 있는게 아주 많습니다. 특히 눈여겨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그냥 넘어가기엔 여기에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많으므로, 맨 후반부에 있는 캐릭터 대사에서 몇 가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포인트는 저 정도로 잡고, 소소한 것들을  살펴볼까요.스토리의 설명은 큰 변화가 없으므로, 눈에 띄는 세세한 변화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위에서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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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재미지만 이 외전, 생각보다 담고 있는게 아주 많습니다. 특히 눈여겨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냥 넘어가기엔 여기에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많으므로, 맨 후반부에 있는 캐릭터 대사에서 몇 가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포인트는 저 정도로 잡고, 소소한 것들을  살펴볼까요.

스토리의 설명은 큰 변화가 없으므로, 눈에 띄는 세세한 변화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

위에서 스토리를 아신다는 가정을 한 것도 있지만


구판에서는 영혼과 육체간의 연결이 약해 작은 충격에도 쉽게 죽을 수 있다ㅡ라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아레히스는 몸을 소중히 여긴 모양이네요~하고 어정쩡하게 넘어가고 거기에 지훈은 험한 세상에서 몸이라도 잘 지키자고 했던 게 득이 되었구나...하고 넘어갑니다. 하지만 이건 좀 애매하죠. 그렇게 설명하기엔 태클 걸여지가 많은 부분이었습니다. 이를테면 13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그 개갞...이 아니고 지훈이의 부친이 그 어린애를 얼마나 패댔는지에 대해 서술이 되어 있는데, 그걸 보면 이 때 목숨 끊어졌어야 정상입니다.


예전에는 순차적으로 윤회를 거쳐야 천사가 될 수 있었던 반면에 이번에는 다른 신족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적어도 신이 선택하는 신족은 기본적으로 천사로 태어나는 듯 싶습니다. 엘뤼엔의 발언으로 보아 '천사'라는건 신족의 직함. 즉 직업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태어나는 건 구판에 있었던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신족들이 성지에 있는 과수원에서 아이를 따 온다...라고 했던 것과 같지만 그 이후가 약간 다릅니다. 신이 부르는 신족은 그의 신력에 의해 급이 결정되는 모양입니다. 엘이 무작위 포탈에 걸려서 떨궈진 청공의 방에서 엘뤼엔과 처음으로 만날 때 태어나는 천사, 나드엘은 고위 신족. 즉 기존의 상급 천사에 대응되는, 여섯 장의 날개를 가진 천사입니다.

 

외전에서 다른 상급 신의 궁처에는 중하급천사가 많고 고위 천사는 수장 격으로 한 두명 있는 반면에, 엘뤼엔의 궁처는 복도에서 비질하는 천사도 고위천사라고(...) 나드엘이 말합니다. 엘뤼엔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w*****c 201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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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읽어내려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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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자여서 그런건지 소설 볼때 주인공이 무게가 없고 어머니 약 구한다면서 여자한테 눈돌아가서 헬렐레 하는 모습처럼 여자한테 휘둘리고 무의식적으로든 아니든 어장관리 하는거 정말 안좋게 보거든요.또 무조건 힘으로만 해결하려들고 진행이 억지스럽고 말이 안되는거 정말 싫어합니다. 근데 그런 소설들이 잘만 베스트 차지하고 있는거 보면 그게 사람들 취향인가 싶고 다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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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자여서 그런건지 소설 볼때 주인공이 무게가 없고 어머니 약 구한다면서 여자한테 눈돌아가서 헬렐레 하는 모습처럼 여자한테 휘둘리고 무의식적으로든 아니든 어장관리 하는거 정말 안좋게 보거든요.


또 무조건 힘으로만 해결하려들고 진행이 억지스럽고 말이 안되는거 정말 싫어합니다. 근데 그런 소설들이 잘만 베스트 차지하고 있는거 보면 그게 사람들 취향인가 싶고 다른 소설들이 다 그러니 어쩔수 없이 감안해서 보는데 얼마전 한 소설을 읽고 격하게 두근거렸습니다.


주인공이 정말 멋졌거든요. 스토리만 보면 요즘 쏟아져 나오는 레이드물같은데 주인공이 다릅니다. 정말 달라요. 폭력으로 자신을 들어내지 않습니다. 차분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납득시켜 개연성이 생깁니다. 폭탄 선언 뒤에는 철저한 준비가 있었죠.


그리고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하는 사람의 진심과 결의가 느껴집니다. 읽다보면 어떤 장면이 나오는데 그런 행동을 하는 주인공을 여태껏 8년 넘께 장르소설을 읽으면서 처음봤습니다. 그 만큼 충격적이었고 소설에 몰입하게 해줬습니다.  폼잡지 않는데 폼이 납니다.


절대 말을 거칠게 하지 않는데, 큰소리 내지도 않는데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정말 이렇게 매력적인 주인공은 처음이에요. 원래 모바족이라 댓글도 안달고 추천도 잘 안하지만 일부러 시간을 내서 컴퓨터로 추천글을 쓸정도로 제 마음을 움직인 소설입니다. 주인공이 참 의지하고 싶어지는 캐릭터입니다.

q**********4 201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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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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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기초가 되는 여러 설정이 많이 나오는데, 이 설정과 기존의 그것을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가 아주 깨를 볶습니다. 2권에서부터는 이사나가 등장하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텐데 바뀐 것들이 스토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많이 궁금하네요. 여러분도 열심히 개정판을 탐독하셔서 깨알같은 재미를 느끼시기 바랍니다. 사족이지만, 정령왕 엘퀴네스 개정판을 모 검색 엔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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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기초가 되는 여러 설정이 많이 나오는데, 이 설정과 기존의 그것을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가 아주 깨를 볶습니다. 2권에서부


터는 이사나가 등장하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텐데 바뀐 것들이 스토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많이 궁금하네요. 여러분도 


열심히 개정판을 탐독하셔서 깨알같은 재미를 느끼시기 바랍니다.

 

사족이지만, 정령왕 엘퀴네스 개정판을 모 검색 엔진에 치니 연관 검색어로 정령왕 엘퀴네스 개정판 다운이 뜨더군요.

여러분들은 부디 정당한 방법으로 읽으시길 바랍니다. 비싸지만, 아니 정말로 비싸지만(..) 그 정도의 값어치는 합니다.

이공카 회원으로서 이 정도는 지켜주셔야 하는 게 옳습니다.

 

쓰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ㅅ; 모쪼록 재밌게 읽으셨으면 합니다.

탄생부터 성인식까지 라피스 라줄리의 이름 정하기, 정령왕 불러내기 등의 이야기들이 라피스의 형 시점에서 그려집니다.

본편에서는 그저 주변인물에 불과했는데 이렇게 해츨링 시절부터의 이야기를 보고 나니 왠지 더 정이 가네요. 게다가 작가님이 묘사

해주시는 모습이 저절로 떠올라서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듯 합니다.

소설우수라 스크롤만 더럽게 긴 글이었지만 그래도....

b*********2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