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코 작가님 책은 혼자 사는 독립 생활에 대한 이야기와 여행, 먹는 것을 주제로 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러다보니 간간히 등장하는 것이 부모님과의 에피소드입니다. "효도할 수 있을까?"는 주제가 부모님과의 이야기였는데, 역시 이번 책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부모님 모시고 여행 가는 것 중에 한국으로 놀러온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일정이 짧아서
나오코 작가님 책은 혼자 사는 독립 생활에 대한 이야기와 여행, 먹는 것을 주제로 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러다보니 간간히 등장하는 것이 부모님과의 에피소드입니다. "효도할 수 있을까?"는 주제가 부모님과의 이야기였는데, 역시 이번 책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부모님 모시고 여행 가는 것 중에 한국으로 놀러온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일정이 짧아서 아쉬웠는데, 좀 더 길었으면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