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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별이 내리는 레네시클 5권에서 급작스럽게 전개된 느낌이 있어서 당황스러움이 조금 있었다. 그러나 그런만큼 춤추는 별이 내리는 레네시클 5권의 다음권의 내용을 빨리 알고싶었기에 춤추는 별이 내리는 레네시클 6권이 왔을때 매우 기분이 좋았다. 6권에서 렌야가 3사람을 구하기위해 카카세오가 되기로 다짐하는걸 보면서 멋지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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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이 워낙 암울한 전개의 절망적인 내용이었기에 과연 다음 권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궁금했던 별이 내리는 레네시클 시리즈의 신간인 6권입니다. 사실 지난 권과 이번 권의 간격이 너무 크게 벌어져 있어서 작가가 이야기를 마무리 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나 생각을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이번에 후속 권이 나왔습니다. 이번 권은 지난 권과는 달리 그래도 희망은 있다는 한마디로 암축할 수 있는 이야기의 전개였습니다. 주인공의 히로인들을 구하기 위한 대규모 계획의 실행과 어느 정도 성과가 나타난 이번 권. 하지만 히로인들이 모두 되돌아 온 것은 아니라서 다음 권에서 나머지 히로인들의 재등장이 기대가 되게 만들며 이번 권은 끝이 났습니다. 솔직히 스토리 자체가 조금 어렵고 어수선해서 이야기에 몰입하기가 힘든 시리즈이지만 개성적인 캐릭터나 주인공의 처절한 도전이 몹시 매력적으로 독자에게 다가오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얼른 다음 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가의 건투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