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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요즈음처럼 역동의 시기, 변화의 시기를 예전에는 미처 경험하지 못했다. 쏟아지는 정보에, internet의 발달로 순식간에 세계와 연결된다. 이때까지 받은 교육으로는 이 시대의 변화의 가치관을 따라 잡기가 힘들다. 이 책 제목은 좀 딱딱해 보이지만 읽어보면 적당한 과거 역사속의 다양한 예들을 통해 재미있게 변화에 어떻게 대처하며 살아야 할지를 잘 이야기해 주고 있다. 기본의 세상과 역동의 세상에 통하던 가치관이 어떻게 틀리려 , 무엇이 중요한지를 잘 비교해 놓았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을 공감하였다. 기본의 세계에는 수행적 능력이 중요하지만 역동의 시기에는 적응적 능력이 중요하다고 했다. 맞는 얘기다. 이 시기에 어떻게 살아야 할지 혼람스러웠던 내게 이 책은 꼭 필요한 것들을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역동적인 시대에는 역동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은 편안한 과거의 지혜와 선입견에 매달리면서 변화무쌍한 21세기에 강제로 끌려가고 있다. 우리는 현상에 너무 매달린 채 위기와 변화의 그 모든 이점을 간과하고 있다. 또한 사양 산업을 지탱하려 애쓰면서 집안 청소의 장기적인 혜택을 무시하고 있다. 우리는 변화는 비정상적인 것 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는 것 같다. 또 우연히 변화의 시대를 살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그곳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