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콜렉션...가즈 나이트에 이어 벌써 4부라 불리고 있는 이 소설도 어느새 3권까지 그 모습을 드러냈다. 작가는 1권까지는 통신연재를 하며 독자들의 반응을 살펴 볼 만큼, 이 소설을 출시할때는 조금 신중했던 듯 했다. 그도 그럴것이, 어느새 신의 기사란 주제로 4부를 이어 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설령 이번에는 그 핀트가 다른 이들이고, 신의 기사가 조연이라 할지라도 조연이란 그 역할이 무엇인가!! 하지만 그런 긴 시리즈에도 불과하고, 이번에도 작가님은 독자들을 실망 시키지 않은 듯 하다. 설혹 그게 재미만으로 이루어 졌다 해도 필자는 만점을 주고 싶을 정도!! 그만큼 이번 소설은 모든 사람들이 작가님의 생각과 세계관을 인정했으면 하는 바이다. |
| 가즈 나이트와 이노센트 이은 세번째 판타지 장편소설 리콜렉션!! 우연히 학교에서 친구의 권유로 읽어보게된 책이다. 전부터 판타지소설은 재미를 위한 소설책일뿐 공부에는 전혀 도움두 안돼지..하면서 보기를 꺼려했다. 그러나 이 리콜렉션을 보면서 그 틀이 확 깨저버렸다. 첫 장부터 심상치 않은 먼가를 발견할수 있었다. 글구 드래곤들의 전투씬을 볼때면 내가 더 흥분이 될정도였다. 이 책은 기존의 판타지 매니아들도 볼만하고.. 나 처럼 판타지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재미와 긴장감과 흥분을 느끼게 해줄것이다. |
| 가즈나이트..이노센트에 이은 이경영님의 가즈나이트 시리즈 그 3부작이다.. 이번 주인공은 바람의 가즈나이트 지크.. 이번 세계에선 전편들에서 활약하던 드래곤과는 전혀 다른, 그들의 작은 파편과 같은 드래곤들을 인간이 사용하는, 드래곤 라이더가 존재하는 그런 세계이다. 이 드래곤들에 관련한 몇가지 미스테리들과 리오의 이상한 상태.. 지크의 심경의 흔들림 등등.. 아직 3권까지밖에 나오지 않아서 전체적인 내용파악은 힘들다. 전편처럼 처음부터 거의 모든 스토리를 내보이고 시작하는 방식이 아니어서 보는사람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이 편에선 가즈나이트들의 인간적인 고뇌에 대한 부분을 더욱 강화한것같다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어서 다음권이 나오기가 기다려 지는 몇안되는 소설중의 하나.. 주목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
| 이번에 이어지는 내용은 드래곤의 어떠한 전설에 관계된 무언가일거라 예상되는 작품.. 전편까지 빠지지않고 등장했던 우리의 슈퍼종족 드래곤이 이번엔 퇴화한듯 아주 작아지고 힘없어 진 인간의 운송수단, 무기 로 이용되고 있는 세계이다. 하지만 이 세계에 거대 드래곤들이 다시 등장하고, 가즈나이트들도 등장하게 된다. 하지만 이 세계에선 드래곤들을 이용한 무언가의 계획이 진행되고 있고, 아마 그 계획엔 바이칼이 포함되어 잇는 듯 한데.. 아직 전개가 많이 나아가지 않아 제대로 파악은 되지 않지만, 멋진 작품을 두개나 만들어낸 이경영의 작품인만큼 그 기대치는 이미 리미트게이지를 꽉 채웠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서 다음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