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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별로, 뒤로 가면서 진국.
"처음은 별로, 뒤로 가면서 진국." 내용보기
처음엔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만, 친구 쇼우가 나오면서 재미도 생기고, 무엇보다도 아주 끈끈~~ 합니다. (와하하하) 쇼우와 루카의 관계, 그리고 그들을 서포트하는 시몬. 쇼우와 루카는 거의 서로의 목숨을 공유하는, ''너에게 모든 것을 바치리'' 하는 관계, 그것도 절대적인 사랑과 충성, 목숨을 건 투쟁 등이 섞인 사이라서 야오이를 좋아하는 독자들의 시선을 100% 너끈히 충족시켜
"처음은 별로, 뒤로 가면서 진국." 내용보기
처음엔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만, 친구 쇼우가 나오면서 재미도 생기고, 무엇보다도 아주 끈끈~~ 합니다. (와하하하) 쇼우와 루카의 관계, 그리고 그들을 서포트하는 시몬. 쇼우와 루카는 거의 서로의 목숨을 공유하는, ''너에게 모든 것을 바치리'' 하는 관계, 그것도 절대적인 사랑과 충성, 목숨을 건 투쟁 등이 섞인 사이라서 야오이를 좋아하는 독자들의 시선을 100% 너끈히 충족시켜주고도 남더군요. 아주 흐뭇했습니다. 나중에 미나의 적극적인 변신도 마음에 들고, 뒤로 갈수록 괜찮아지는 만화입니다. 처음에는 기독교의 설정을 대충 갖다붙였나 싶었는데 읽어보니 작가가 열심히 연구한 것도 보이고, 선과 악의 싸움을 나름대로 감동적으로 풀어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h*****5 200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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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한 설정 그러나 어설픈 진행
"장대한 설정 그러나 어설픈 진행" 내용보기
수녀원 앞에 버려져 수녀원장의 손에 자라난 금발, 벽안의 루카. 이유도 모른체 성직자의 길을 걸을 것을 강요당하면서 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는 그의 앞에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시작부터 뭔가 어마어마한 사건이 벌어질 것 같은 예감을 주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이 만화가 최초로 출판된 시기가 10여년 전이라는 점을 감안한다하더라도 악마를 물리치
"장대한 설정 그러나 어설픈 진행" 내용보기
수녀원 앞에 버려져 수녀원장의 손에 자라난 금발, 벽안의 루카. 이유도 모른체 성직자의 길을 걸을 것을 강요당하면서 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는 그의 앞에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시작부터 뭔가 어마어마한 사건이 벌어질 것 같은 예감을 주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이 만화가 최초로 출판된 시기가 10여년 전이라는 점을 감안한다하더라도 악마를 물리치는 신의 사자로써 루카는 주인공으로서 너무나 카리스마가 부족하다. 조연으로 등장하는 인물들의 성격도 전형적인데다 작품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너무 작아 지면을 메우는 배경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을 정도다. 사건의 진행에 있어서도 그 다음에 대한 궁금증이나 상승감을 일으키지 못하고 하나의 헤프닝으로만 처리되는 느낌이 있어 읽는 이를 허탈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인상깊은구절]
유일. 특별. 단 한 사람. 자신이 거기에 해당될때... 인간은 기뻐할까. 아니면..., 슬퍼할까. 행복인가, 시련인가. 지금이 바로 그 때.
j***m 2001.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