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암석과 화석이란 책을 읽었다. 암석과 화석에 대해 나와 있었다. 송진이 호박이라는 보석이 된다니 신기하다. 돌이 물이나 바람이나 바위에 부딪히면 부셔질까? 나는 보석을 사지 않고 자연에서 쉽게 얻었으면 좋겠다. 화석은 옛날의 동물이나 식물이 암석에 붙거나 자국이 나는 것이다. 화석이 더 비쌀까? 보석이 더 비쌀까? 알아 맞춰 봐. 나는 화석이 다 비쌀 것 같다. 다이아몬드라는 보석이 보석 중에 제일 단단하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깍으려면 똑같은 다이아몬드로 깍아야 한다. 나는 탄생석이 터키석이다 나는 오팔이 더 좋은데... 너네들은 무슨 보석이 좋아? 궁금하다. 나는 세상에서 제일가는 암석학자가 되고 싶다. 암석학자가 되고 싶으면 돌을 주워서 관찰해 보아라. 운이 좋으면 돌을 자세히 볼 수 있다. 맨눈으로 말이다. 송진은 소나무에서 나온 진이다. 그 진이 호박이라는 보석이 되는 것이다. 느낀 점은 아무리 화석이나 암석이나 보석이나 거의 돌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느껴졌고, 보석을 많이 많이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 3학년 딸아이의 독후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