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한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을 보면서 우리는 운명의 순리라고 단정지어 버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운명은 바뀐다. 역학자들은 자신의 운명는 사주가 65%, 관상이 20%, 기타가 14%이고 자신의 의지가 1%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이 중에 가장 적은 1%가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역학자로 운명이 바뀐 저자의 성공스토리라 말 할 수 있다. 자살까지 생각햇던 저자가 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이야기한다. 1장에서 자신의 운명을 한탄하며 고통과 좌절을 세월을 보내고 있을때 스승과의 만남을 이야기하고 있다. 2장에서는 자신이 수행하면서 깨달았던 의문에 대한 답을 이야기하고 있다. 3-5장은 자신의 왜 이런 일을 하게 되었는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자신의 이야기이다. 난 이 책에 대해서 어떤 운명적인 바뀜을 이야기하는 지은이의 전체적인 모습만을 봤다. 그리고 단 한가지 교훈만 알면된다. 운명은 자신을 세우면서 바뀌는 것이라는 것을.. 나머지는 지은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주면 된다. 부담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