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외관은 그저그런 책처럼 보입니다만, 첫장을 읽을때부터 흥미가 생기고, 나도모르게 조금씩 따라하면서 자연스럽게 공권유술에 빠져들게 만듭니다. 관련된 일화를 시작으로 각 기술의 필요성과 방법, 활용법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읽으면서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이해가 빨리 됩니다. 따라하기 쉽도록 사진도 적절하게 수록해놓았습니다. 사실상 무술입문서적으로는 부족함이 거의 없다고 볼수있을것 같습니다. 무술을 배우고싶으신분이라면, 종목에 관계없이 이 책부터 한번보시면 좋을듯하네요. 한국사람중에 태권도한번 안배워보신분은 거의 없을테니, 이해하기 빠르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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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고 독자리뷰 써주신 분을보시면 어디서나 볼수있는 내용이라 그랬는데 당신만 그러지 않나 싶어요.. 다른사람들을 보면 모두 좋은 내용이고 어디서도 볼수없었던 좋은 책이라고 하던데요.. 그리고 강준 관장님은 정말 실력있는 분이십니다.. 저도 지금 배우고 있지만 정말 배우는게 후회 안됩니다.. www.gongkwon.com 여기 자세하게 나와있고 정말 다른 무술서에서는 볼수 없는 기초적이면서 실용적인게 나와있고 조금있으면 실전편이 또 나옵니다.. 정말 좋은 책이니 꼭 사보시기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기억이 안납니다..-_- |
| 이책을 살때 나의 심정은 사실 말해 돈이 좀 아까 웠다. 칠천원으로 할수 있는 일들이 내 머리속을 지나갔고, 돈을 지불하는 내손은 떨렸었다. 후지 꾸리한 책꺼플을 넘기는 순간 나의 사고회로는 원래 돌아가고 있던 방향을 역류할수 밖에 없었다. 생각이상이었다. 아무런 무술을 익히적이 없던 나에게(초등학교 때 검도를 조금 했으나, 어렸기에 넘어가도록 하자.)조차 그것은 흥미를 끌기 충분 했고, 무술을 익히기도 쉬운 편이었다. 물론 그에 따른 연습이 필요 하긴하다. 나는 원투 스트레이트 펀치를 연습하고 있다.이처럼 한가지를 마스터 하는편이 좋은 것같다. 그리고 설명이 되있기하나 응용편이 많지는 않기때문에 만약 원투스트레이트를 마스터 하기로 설정했다면 인터넷 복싱 동호회에서 패턴에대한 (훅, 워빙, 스트레이트 순서등)자료를 얻는것이 현명하다. 마지막으로 이책의 강점은 바로! 자신감을 우리에게 준다는것이다. 이 책으로 인하여 나는 나의 한계를 깨뜨리고자하는 마음을 먹었고, 지금 시행중이다. 당신도 지금 읽어보기 바란다. 자신감이 생길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