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해리포터에 나오는 모든 단어들이 들었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ㄱ~ㅎ까지의 몬든 단어와 설명과 종종 박재규씨의 멋진 삽화도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주문 같은 것에는 그 주문의 어원. 이름 같은 것에는 그 이름의 어원이 들어있어 흥미로우며 책을 읽을때 도움이 됩니다. 아무튼 사도 후회가 되지 않을 것이고, 해리포터 팬이라면 필독서 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는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도 밝혀주어 깜짝깜짝 놀라게 해줍니다. 그럼 이 책으로 해리포터의 박사가 되어 보세요. |
| 닌 호그와트 마법학교가 개학하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머글이다. 해리가 나이를 먹는 것은 슬프지만 해리가 5학년의 되어 개학을 해야만 그 다음 해리포터 책이 나올테니 말이다. 난 머글이다. 내가 좋아하는 해리, 론, 헤르미온느와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니 정말 안타깝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애꿎은 빗자루를 타고 날겠다고 설치거나 하는 짓은 하지 않는다. 다만 잠겨져 있는 문을 보면서 알로호모라를 외치고는 마법지팡이가 없어서 문이 열리지 않는 것이라고 애써 무안한 맘을 설명한다. 해리포터 책을 읽은 후에도 한동안 푹 빠져 살았다.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도 내 생활에서 마법사의 행동들을 흉내내곤 했는데, 이런 어설픈 머글을 위해 마법 백과사전이 나오다니 불행한 스큅처럼 꼼꼼히 읽었다. 읽고나서는 마법의 세계를 동경하는 사람으로서 더 빵빵한 마법지식들을 습득하게 되었으며 신화의 등장인물이나 라틴어 등, 마법에서 사용하는 여러 용어들의 뿌리를 알게되면서 조앤 롤링에게 더욱 큰 찬사를 보내게 되었다. 아무쪼록 우리 머글들은 백과사전이라도 꼼꼼히 읽어 마법의 세계에서 제외된 것을 만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
| 이 책은 말 그대로 해리포터 매니아의 핌수품이며 필독서이다. 이 책만 읽어보면 해리포터에 나오는 모든 단어들의 뜻과 주문 이름들의 어원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책을 보면서 책에 모르는 단어가 나왔다면 이 해리포터 백과사전을 찾아보면 해결된다. 그만큼 ㄱ에서 ㅎ까지 정말 많은 단어가 수록되어있으며 설명도 정말 자세하다. 또 종종 나오는 멋진 삽화도 신비롭다. 그리고 이 책에는 소망의 거울 같은 정말 놀라운 비밀도 가끔씩 있는데 정말 놀라웠다. 그럼 이 책으로 해리포터 매니아가 되는 준비를 해보자.. |
| 나는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으로 해리 포터의 열렬한 팬이다. 지금까지 나는 해리 포터를 모두 세 번 읽었다.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 해리광으로 통한다. 친구들은 해리 포터를 읽다가 잘 모르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나 나에게 물어본다. 나는 이 해리광이라는 명성을 유지하지 위해 엄청 노력을 기울인다. 해리 포터 카페에 가입해서, 다른 해리 포터의 고수들과 활발한 정보 교환을 하고 또 해리 포터에 관한 새로운 정보에 늘 촉수를 곤두세우고 있다. 이 정보와 촉수망에 굉장한 게 하나 걸려들었다. 그것은 바로 머글마법 백과사전. 이 책은 한 마디로 짱이다. 해리 포터에 관한 새로운 정보로 숨이 막힐 지경이다. 해리 포터를 세 번 읽은 나로서도 전혀 알지 못했던 정보가 무궁무진하다. 나는 이 책을 보고서야 비로소 해리 포터에 담긴 이름의 뜻을 알았다. 한마디로 이 책은 해리광의 명성과 박식을 계속 유지하려는 나의 비밀무기이다. 다른 친구들이 이 책을 사서볼까 겁이 난다. |
| 일간지 외신부에서 작년에 문화부로 옮긴 남편은 조앤 롤링의 해리 포터 시리즈가 나온 이후로 남모르는 가슴앓이를 해왔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범세계적인 열풍의 여파 때문인지 신문사 문화부에는 조앤 롤링이나 해리 포터에 관한 외신이나 기사 제보가 넘쳐난단다. 외신이나 기사 제보가 넘쳐나는 것은 좋은데, 문제는 기사를 작성하는데 있었다. 작가 조앤 롤링에 관한 기사 건이라면 그래도 비교적 쉽게 기사를 풀어나갈 수는 있다. 그런데, 이 외신이 해리 포터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기사를 전개해나가면 남편으로서는 정말로 속수무책이었다는 것이다. 해리 포터의 내용을 전혀 모르는 남편으로서는 당연한 일이다. 이런 외신을 대할 때마다 안되겠다 싶어, 해리 포터를 모두 꼭 읽고 전체적인 줄거리를 파악하고 있어야지, 생각을 했는 지 어느날은 해리 포터를 10권 모두 사왔다. 아이 방에 이미 있는 줄도 모르고. 그러나 그 엄청난(?) 양 때문에 도무지 엄두가 나지 않는 것 같았다. 잡았다 놓았다를 반복하는 모습이 안스러웠다. 하루치기라는 기자의 속성상 여유로운 시간을 낸다는 것도 무리였을 것이다. 그러던 중, 남편이 근무하는 신문사로 택배가 왔다. 발신인을 보니, 남편이 독일 특파원 시절 알고 지내던 유학생이었다. 남편은 오랫만에 접한 그 유학생의 소식도 반가웠지만, 더 반가웠던 것은 몇 년동안 깊어만 가던 내 가슴앓이를 한 방에 날려보낸 바로 이 물건이었다고 한다. 이름하여 <머글마법 백과사전="">. 남편은 이 책을 주말에 읽어버리더니 한 권을 더 사왔다. '애들에게 읽히고 당신도 좀 읽어. 그러면 해리 포터가 빠삭해져' 라고 말했다. 남편은 해리 포터 기사 작성시 아주 유효 적절하게 써먹을 수 있는 아주 좋은 참고 도서라며 해리 포터에 관한 특집을 한 번 해야겠다고 기염을 토했다. 나는 이 <머글마법 백과사전="">을 즉시, 손에 잡았다. 먼저 표제어 '해리 포터'부터 읽기 시작했다. 고구마 줄기처럼 이리저리 얽혀있는 편집과 구성 덕분에 이 표제어 하나만 잡아 읽어도 전체적인 해리 포터 시리즈의 윤곽이 확 잡혔다. 나같은 해리 포터의 문외한이 단 하나의 표제어만을 읽고도 금방 해리 포터 마니아처럼 느끼게 만들다니, 참으로 신기한 책이다. 해리 포터 영화가 곧 개봉되면, 또 이에 관한 외신들이 쏟아져 들어올텐데, 후후, 해리 포터에 관한 외신이여, 이제 올테면 오라! 내 남편의 책상 책꽂이에는 <머글마법 백과사전="">이 있다!머글마법>머글마법>머글마법> |
| 부산에 내려온 지 4년. 이젠 부산사람 다 되었다. 책 읽는 법도 변하였다. 서울에서야 아무때나 교보문고에 들러서 책을 훑어보면 되었지만 부산에서는 인터넷 서점이 제일 좋은 보고이다. 어느날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우연이랄께 뭐가 있겠나? 첫 화면에 <오늘의 책="">으로 선정되어 있는데. 제목부터 끌려왔지만 내가 본다고 사기에는 좀 어색했다. 그래서 여자친구의 동생에게 선물한답시고 구입했다. 그런데 왠걸? "이거 물건이다!" (장래 처남의 말이다.) <머글마법 백과사전="">을 읽어야 <해리 포터="">를 제대로 알 수 있을 것 같다나. 사전에 대한 좋은 경험은 바로 <토지 사전="">이다. 나는 <토지사전>을 읽고서야 <토지>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이번에도 <머글사전>은 <해리 포터="">에 대한 이해를 가능하게 해 주었다. 다른 점이 있다면 <토지>를 먼저 읽고 <토지사전>을 나중에 구입했지만, 이번에는 <머글사전>을 읽고나서 <해리 포터="">를 읽게 되었다는 것이다. 책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해리 포터="">는 마법의 세계로 이끄는 출입구라고.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머글 사전="">은 <해리 포터="">의 문을 여는 열쇠라고. 교과서에만 참고서가 필요한게 아니다. 독서에도 참고서는 필요하다. 다음에는 어떤 참고서가 나올까? 작가들과 출판사들의 분발을 요구한다.해리>머글>해리>해리>머글사전>토지사전>토지>해리>머글사전>토지>토지사전>토지>해리>머글마법>오늘의> |
| 조금은 실망이에여. 살때는 해리포터에 나오는 마법인 줄 알고 샀는데.. 그게아니더라구요. 완전 뭐 마법사, 마법주문 등등 나오더라구요. 거의 다 아는 것들만.. 그리고, 너무 실용적이지가 않아요. 배울것두 거의 없구... 그런데 딱 하나 좋은 것들은.. 해리포터 광팬하구.. 해리포터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좋을 것 같더군요. 그러다고 나쁜 것은 아니고요. 저도 해리포터 광팬이여서 샀어요. 그러니까 제가 욕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마세요. 좋은 책이에요.. 그런데 해리포터5권은 언제나와요? 언제든지 나오면 환영. 해리포터 마니마니 사랑해 주세여!!! |
| 이 책을 사면서도 약간 망설였다. 샀다가, 별로 재미가 없으면 돈만 날릴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천만의 말씀! ㄱㄴㄷ 순서로 되어 있는 국어사전 같은 것이지만, 마법의 어원 등.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 반지의 제왕 과 함께 구입한 이책을 벌써 몇번이나 읽었는지 모르겠다. 이 책은, 해리포터의 열렬한 팬인 나도 모르는 흥미진진한 자료와 정보가 가득하다. 정말 대단한 책이다. 그래서. 이책을 읽어본 사람은 해리포터를 더 자세히,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것이다. 그러니 그 이름을 더 빛나게 해 줄 사전이 아닌가?? ^^ 책내용도 참 좋았다. 그리고 예쁜 삽화도 빼 놓을 수 없다. 정말 마법사가 그린 그림 같았다. 책 상태는. 다른 책에 비해 참 좋은 책이었다. 종이 질도 좋고, 글씨가 진했다가. 다시 엷어지는 일도 없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해리포터의 팬이라면 꼭 읽어 보기를 바란다. 해리포터 화이팅!! |
| 해리포터 백과사전이 나왔다..!! 그야말로 해리포터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있는..!! 책을 보며 알고 싶은 단어나 주문들이 나오면 이 책을 펼쳐라..!! 그리고 쉽게 찾아라. 이 책은 ㄱ에서 ㅎ까지 해리포터의 모든것이 담겨있다. 그것도 어원까지 합해서 자세하게..그림도 신비롭고, 종이질도 좋다. 해리포터를 읽을때 한권씩 가지고 있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책같고, 꼭 필요한 강추인 책이다.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유럽 유학생들이 만들었다는데..그래서 그렇게 단어의 어원들도 잘 찾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럼 이 책을 읽으며 해리포터에 대한 궁금증을 확 날려버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