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삶의 여유를 가지고 예전의 향취와 생각에 뭍혀보고 싶다면 반드시 권하고 싶은 음반입니다. 듣는 순간 따라 부르는 나의 모습을 보며 많이 변한 나의 모습에 놀라네요. 50대 이상이신분들에게 극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