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본편을 재밌게 봐서 다시 보니 반갑다.
"본편을 재밌게 봐서 다시 보니 반갑다." 내용보기
이 만화를 그린 작가가 건강이 상당히 안 좋은가 보다. 브레이크 에이지 본편 그린 이후 한참 있다가 이 외전을 그렸고, 검색해봐도 다른 만화는 그다지 안 보이는 것 보면 말이다. 무슨 스튜디오를 만들어서 남편이랑 같이 한다는 것 보면, 만화 관련 일을 하는 듯 보이긴 하지만 말이다.   본편을 그린 후 한참 후에 그린 외전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본편과의 연결은 거의 없다. 딱
"본편을 재밌게 봐서 다시 보니 반갑다." 내용보기

  이 만화를 그린 작가가 건강이 상당히 안 좋은가 보다. 브레이크 에이지 본편 그린 이후 한참 있다가 이 외전을 그렸고, 검색해봐도 다른 만화는 그다지 안 보이는 것 보면 말이다. 무슨 스튜디오를 만들어서 남편이랑 같이 한다는 것 보면, 만화 관련 일을 하는 듯 보이긴 하지만 말이다.

  본편을 그린 후 한참 후에 그린 외전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본편과의 연결은 거의 없다. 딱 하나 그 가재형 메카닉을 사용하던 프로그래머 빼곤 말이다. 본편과는 전혀 다른 장소에서 다른 인물들도 시작하는데, 1권짜리로 짧게 완결되다보니 살짝 아쉽다. 여기에 나오는 메카닉들도 좀 더 세세하게 많이 보고 싶고, 등장인물들의 스토리고 보고 싶은데, 그것들을 모두 담기엔 지면이 좀 부족하기 때문이다. 아 하나 더 있다. 디스켓 형테의 저장장치. 거기에 개인 dp의 데이터가 들어있어서 그것으로 로그인을 하는 듯 한데, 딱 생긴 것이 예전에 3.5인치자리 디스켓 닮았다. 생각보다 기술적인 발전이 많지는 않은 듯 싶다. 헬로카봇의 주인공도 카봇 부를때, 큐브에서 손목시계형태로 금방(?) 확 바뀌었는데,  왜 그런가 싶기도 하다.

  DP를 이제 막 개발하려고 하는 일본 조선회사의 회장과 그 직원들, 그리고 이제 DP를 막 즐기는 중인 손녀딸과 낮에는 멀쩡한 담임선생님, 밤에는 그 옛날 유럽 귀족들이 입었을 것 같은 치렁치렁한 남자옷 입으면서 DP즐기는 남자가 이 만화의 주인공들이다. 바닷가의 도시이고 조선소 근무하는 아저씨들이 많이 즐겨서 그런가, 전투맵은 대부분 바다이고, 선원들의 배에서 생활하는 동안 즐겁게 만든 오래된 범선같은 것도 등장해서 단순히 전투만 이뤄지지 않는 것이 좀 신기하기도 하다.(몰랐는데 캐러비안의 해적같은데 나온 유리병 속에 들어있는 범선 모형을 보틀쉽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뭔가 마니아적인 배만들기 취미같은 느낌도 있달까?  

p***m 2016.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