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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습책이고 체르니의 지겨움을 조금 덜어줄 책이다 <부르크뮐러 25 Op.100>에는 작은 손가락의 확장을 위해 운지법을 명확히 하여 작곡된 쉬우면서도 점진적인 25연습곡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으며, 부르크뮐러 작품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이다 요한 프리드리히 프란츠 부르크뮐러(독일어: Johann Friedrich Franz Burgmuller, 1806년 12월 4일 ~ 1874년 2월 13일)는 독일 출신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이다. 오르가니스트 겸 지휘자인 요한 아우구스트 프란츠 부르크뮐러와 그 아내 테레제의 둘째아들로 태어났다. 부르크뮐러 가는 동생 노르베르트 부르크뮐러 또한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였던 음악가 집안이다. 1832년 파리로 건너가 많은 피아노 소품과 발레 음악, 오페라 등을 작곡했다. 피아노 교본 《부르크뮐러 25개의 연습곡 Op.100》《부르크뮐러 18개의 연습곡 Op.109》등이 유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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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쓰는 교재와 다르게 표지 신경써서 골라봤어요 운지법이나 약간 다른 부분들이 있지만 표지가 맘에 들어서 괜찮아요 부르크뮐러는 꼭 몇곡씩 쳐보시길 추천합니다 너무 좋은 곡들이 많아요 악상기호나 셈여림, 페달링, 음악의 다이나믹을 공부하기 좋은 교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