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은 풍부하지만...
"내용은 풍부하지만..." 내용보기
이 책은 사회심리학의 여러 현상들을 다루고 있고, 각각의 현상을 검증하는 많은 실험들을 소개하고 있어 무척 흥미롭다. 사회심리학을 전공하지 않아 잘은 모르지만, 이라는 제목을 서슴없이 붙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비전공자들은 용어가 생소한 것들이 있어 읽기 어려울지 모르겠지만(우선 책도 두껍다), 그래도 그 주제 자체가 우리의 일상과 매우 밀접한 관결이 있으니(
"내용은 풍부하지만..." 내용보기
이 책은 사회심리학의 여러 현상들을 다루고 있고, 각각의 현상을 검증하는 많은 실험들을 소개하고 있어 무척 흥미롭다. 사회심리학을 전공하지 않아 잘은 모르지만, <사회심리학> 이라는 제목을 서슴없이 붙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비전공자들은 용어가 생소한 것들이 있어 읽기 어려울지 모르겠지만(우선 책도 두껍다), 그래도 그 주제 자체가 우리의 일상과 매우 밀접한 관결이 있으니(예컨대, 이타행동, 공격성, 동조, 복종 등등) 재미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무척 많은 실험들이 소개되고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의 번역에는 약간 문제가 있는 듯하다. 초판보다는 좋아졌겠지만, 번역투의 문장과 오역이 눈에 뛴다. 개속 개정판이 나와서, 매끄럽고 바른 문장으로 다듬어지길 바란다. 내용은 정말 풍부하고, 사회심리학에 조금이라도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번역은 만족스럽지 못하다. 선택은 독자의 몫이다.
b****m 2001.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