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20~30권정도를 대여해주는 독서클리닉에서 초등3학년인 작은 아들이 골라온 책인데 너무 좋아해서 구입해준 책이다..몇달이 지났지만 지금도 책상 책꽂이에 꽂혀있다..밥먹으면서도 이 책의 내용을 얘기하며 혼자 신나했다..안읽어봐서 책내용은 잘 모르지만 아들이 좋아하니 나두 좋을 수밖에..
일주일에 20~30권정도를 대여해주는 독서클리닉에서 초등3학년인 작은 아들이 골라온 책인데 너무 좋아해서 구입해준 책이다..몇달이 지났지만 지금도 책상 책꽂이에 꽂혀있다..밥먹으면서도 이 책의 내용을 얘기하며 혼자 신나했다..안읽어봐서 책내용은 잘 모르지만 아들이 좋아하니 나두 좋을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