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완벽한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부족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 100%에 다가가지는 못하더라고 98%까지 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것 같다.
서비스업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이 이 책을 일고
서비스업 종사자에 대한 인식변화로 선순환을 유지하면서 함께 성장해갈 수 있으면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