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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재밌고 귀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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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배경에 관한 책들 많지만 역사 사회,자연,현재 시대에 맞는 적용까지 이렇게 잘 정리되어 있는 책 많지 않습니다. 번역이 아니라서 문장과 내용이 자연스러워서 더욱 좋고 다시 읽으면 읽을수록 재밌어요. 저자가 요르단에 살면서 보고 느낀 점들이 잘 녹아 있습니다. 성지답사에도 도움을 주고 복음서 비유 사건들을 새롭게 바라볼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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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배경에 관한 책들 많지만 역사 사회,자연,현재 시대에 맞는 적용까지 이렇게 잘 정리되어 있는 책 많지 않습니다.
번역이 아니라서 문장과 내용이 자연스러워서 더욱 좋고 다시 읽으면 읽을수록 재밌어요. 저자가 요르단에 살면서 보고 느낀 점들이 잘 녹아 있습니다. 성지답사에도 도움을 주고 복음서 비유 사건들을 새롭게 바라볼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강추합니다.
h*****0 2018.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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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성경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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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담겨진 공감하여 성경 읽기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성경을 읽으면서 공감하기 힘든 이유는 성경 인물들이 대체로 영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최초의 인류인 아담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아브라함, 다윗, 히스기야 등 등장 인물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범접하기 힘든 위대한 신앙의 사람들로 각인되어 있다 그래서 저자 김동문 목사는 내가 직접 아담이나 노아가 되어,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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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담겨진 공감하여 성경 읽기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성경을 읽으면서 공감하기 힘든 이유는 성경 인물들이 대체로 영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최초의 인류인 아담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아브라함, 다윗, 히스기야 등 등장 인물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범접하기 힘든 위대한 신앙의 사람들로 각인되어 있다 그래서 저자 김동문 목사는 내가 직접 아담이나 노아가 되어, 가족 이야기를 하고, 삶의 아름답거나 아팠던 순간들을 돌아보며 깨달은 것 등 다양한 소재로 표현해보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그렇지 않다면 르우벤의 입장이 되어 보거나, 요셉의 조카들의 입장에서 애굽 생활을 생각해 보라고 실제적인 권고를 해주고 있다 한마디로 입장 바꿔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 보면, 지금까지 읽어냈던 성경과는 전혀 다르게 성경이 읽혀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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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성경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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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W. 프라이는 "성경의 서사성 상실"에서, 18-19세기 유럽의 성경 해석학 연구를 통해 성경의 서사성이 상실됐고, 이제는 그것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성경 읽기의 방식은 비평학적 관점보다는 문학적 관점으로, 교리적이기보다는 문화적 방법으로 읽기가 시도되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여타의 외부적 관점을 벗어나 성경 자체에 집중하려는 시도이다. 성경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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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W. 프라이는 "성경의 서사성 상실"에서, 18-19세기 유럽의 성경 해석학 연구를 통해 성경의 서사성이 상실됐고, 이제는 그것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성경 읽기의 방식은 비평학적 관점보다는 문학적 관점으로, 교리적이기보다는 문화적 방법으로 읽기가 시도되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여타의 외부적 관점을 벗어나 성경 자체에 집중하려는 시도이다. 성경 자체를 읽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대두되는 문제가 바로 당대의 배경이다. 수년 전 출간된 김동문의 선교사의 이 책 "오감으로 성경 읽기"의 경우는 삶의 맥락 안에서 읽을 때 얼마나 풍성한 성경 읽기가 가능한가를 잘 보여준다. 수천 년 전의 이야기를 현대인으로 눈으로만 본다면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 그들의 언어, 생활 습관, 음식 문화 등은 지금과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고 읽는다면 성경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음을 일러주어 바른 읽기를 제시해주고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k*****9 201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