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움이 되는 부분은 있으나, 굳이 다른 작가의 글을 예로 들어 옳고그름을 운운하는 것이 거북했다. 그냥 자신의 생각을 얘기해도 될것을.. 그건 대중적인 작가가 아니라 어떤 개인에게라도 예의가 아닌 것 같다..그야말로 ‘굳이’...대중적인 작가만들기의 폐단을 지적하면서, 책 커버에 그 대중적인 작가들 이름을 나열하여 눈길을 끌려했던 의도는 무엇인지..도움이 되는 내용이기는 하나 개인적으로 작가의 태도에 안타까움이 느껴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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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꼭 필요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과제를 제출하거나 논문을 쓰는 학생들, 직장에서 보고서를 쓰는 직장인들, 소설을 쓰는 작가들, 기사를 쓰는 언론인들, 블로그에 글을 쓰는 블로거들 까지. 이 책은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맞다고 생각하며 사용했던 문법이나 표현들이 틀렸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수정 전과 후의 비교를 통해 무엇이 잘못됐는지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다양한 장르의 문장을 예로 들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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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잘못된 문장부터 고쳐라 이 책은 깔끔하고 어법에 맞는 글을 쓰는 방법을 알고싶어서 바로 구매했다 이 글에서 읽은것처럼 그동안 교과서나 베스트셀러의 비문을 바른 문장인 줄 알고 배워 왔고 그렇게 알고있었고 유명 작가의 비문을 멋있는 문장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문장 비평이 활성화되면 비문이 현저히 줄어들 것이다라는 말처럼 이 책을 차근차근 읽다보면 그동안 알지못했던 내용들을 알수있을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