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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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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와 홍콩 여행계획을 세우고 이 책을 사서 너무 다른 여행이 많아서 충분히 못본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전 뒷권을 아예 홍콩 여행에 가져갔어요 ㅋㅋ 앞권은 뒷권에 나온 가게라든가 아니면 그 지역의 자세한 설명들이 나와있고요~ 뒷권은 그럼 어떻게 여행을 다닐것인가 루트 위주로 나와있어요 전 뚜벅이 여행을 했는데요 그래서 이 책에 나와있는 루트가 저의 뚜벅이 여행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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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와 홍콩 여행계획을 세우고 이 책을 사서 너무 다른 여행이 많아서 충분히 못본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전 뒷권을 아예 홍콩 여행에 가져갔어요 ㅋㅋ

 

앞권은 뒷권에 나온 가게라든가 아니면 그 지역의 자세한 설명들이 나와있고요~

 

뒷권은 그럼 어떻게 여행을 다닐것인가 루트 위주로 나와있어요

 

전 뚜벅이 여행을 했는데요 그래서 이 책에 나와있는 루트가 저의 뚜벅이 여행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침사추이, 빅토리아파크, 셩완 이렇게 몇개 큰 지역을 묶어서 그 주변 지역에 유명한것들 먹어봐야하는 식당들~ 이런걸 루트로 번호로 매겨서 적어놨어요

 

물론 전체 지도가 없는건 큰 아쉬움이지만 전 이렇게 구역별로 나눠져 있고 어차피 저에겐 구글이 있으니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어디부터 가야할지 순서 매길 필요도 없고 그중에 가기 싫은 곳을 빼면되니 더할나위없이 좋았네요 ㅎㅎ

 

전 그 당나라 양식대로 최근에 지었다는 절에 갔었는데요 ㅎㅎ 진짜 외관만 보고는 완전 몇백년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책에 보니 정말 몇십년 안되었더라구요 ㅋㅋ 모습만 보고는 아주 깜빡 속을뻔했어요

 

홍콩 마카오 가실때 정말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s 201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홍콩에 대해 알고 떠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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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처음 홍콩여행을 다녀왔었다. 준비를 전혀 못한 상태였고, 서점에 가서 미니 여행책을 산게 전부였다. 여행을 다닐때, 가려고 하는 여행지의 역사적인 배경과 유래등을 알고 다니는걸 선호하는 편이라 그런 내용을 알 수있는 여행책을 찾아봤었지만,홍콩 여행책에서는 찾을 수가 없었다.   하루를 현지 가이드와 함께 동행했는데, 그날 홍콩의 매력에 빠져버린 날이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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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처음 홍콩여행을 다녀왔었다.

준비를 전혀 못한 상태였고, 서점에 가서 미니 여행책을 산게 전부였다.

여행을 다닐때, 가려고 하는 여행지의 역사적인 배경과 유래등을 알고 다니는걸 선호하는 편이라

그런 내용을 알 수있는 여행책을 찾아봤었지만,홍콩 여행책에서는 찾을 수가 없었다.

 

하루를 현지 가이드와 함께 동행했는데, 그날 홍콩의 매력에 빠져버린 날이였다.

이동하면서, 홍콩 사람에 대한 얘기나, 건물의 역사등을 들으면서,

홍콩이란 곳에 대해 더 알고싶어지게 만들었달까.?

다녀와서도 홍콩에 대해 더 알고싶은 마음에 홍콩에 관련된 책을 찾거나 검색해 봤었다.

 

때마침. "홍콩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이 출판 되었고,

1,2권으로 구성된 "홍콩 무작정 따라하기"는 1권에 내가 원하는 내용들이 가득했었다.

 

이번 홍콩여행에서는 높은 산꼭대가까지 지어진 고층 건물들과 개성있는 건물들이 있는 그 모습이

홍콩의 매력으로 느껴졌고, 좀 더 많은 건물들을 보러 다니고 싶어졌는데,

1권에서는 홍콩의 건축물에 대한 내용도 테마로 잡혀있어 보기 좋게 설명이 잘 되어 있었다.

 

이렇게, 건축/음식/관광명소/쇼핑 등등 주제별로 나뉘어 있고,

각각 장소에 대한 설명외에 할인시간 또는 관광 Tip까지 덧붙여 있으니,

여행가기전 준비하기에는 1권을 읽고 간다면 알찬 여행이 될 것 같다.

 

2권은 책 제목 그대로 일정별/지역별 코스가 짜여있는 "무작정 따라하기"코스가 짜여져 있다.

지역별 코스에는 해당 지역의 지도에 이동 경로까지 잘 짜여져 있고,

이동 시간과 이 코스의 총 사용 금액까지 있어, 예산 짜기에도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 홍콩여행을 생각하면, 홍콩섬/침사추이/마카오 를 먼저 떠올리는데,

이 책엔 주요 관광지외 섬 또는 해안가 여행 정보까지 있으니,

홍콩에 관한 모든 내용이 있으니, 홍콩의 장기 여행자에게도 굉장히 유용할 것 같다.

 

나도 책을 보면 볼수록... 한달은 지내고 싶은 생각이 점점 들 정도로

홍콩에 대한 매력을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i******n 201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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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다양함을 가장 잘 다루고 있는 여행책.
"홍콩의 다양함을 가장 잘 다루고 있는 여행책." 내용보기
홍콩에서 지난 1년을 살고 돌아와 느낀 점은 생각보다 홍콩의 다양한 면을 보여주는 여행책이 없다는 아쉬움이었다.   현지에 갈 때도, 그리고 다녀와서도 어떤 여행책도 홍콩의 이토록 다양한 모습을 담은 책은 없었다 (객관적으로도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더더욱!)   우선, 여행책은 '친숙하게'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보를 ICON화/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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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지난 1년을 살고 돌아와 느낀 점은

생각보다 홍콩의 다양한 면을 보여주는 여행책이 없다는 아쉬움이었다.

 

현지에 갈 때도, 그리고 다녀와서도 어떤 여행책도 홍콩의 이토록 다양한 모습을 담은 책은 없었다

(객관적으로도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더더욱!)

 

우선, 여행책은 '친숙하게'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보를 ICON화/시각화 시켜 전달력을 높인 것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고 싶다

게다가 최신 정보 업데이트가 잘 되어 있어 최근 홍콩을 흔들었던 우산혁명에 대한 설명도 되어 있었다-

 

확실히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게 지론인지라

여행책에서 관광지/쇼핑/맛집만 늘어놓는 것보다는 적어도 홍콩의 유래와 기본정보가

맥락에 맞게 꾹꾹 잘 담아져 구성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러했다

꼼꼼하게 역사와 홍콩 전반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면서 당연히 여행자들이 궁금해하는

쇼핑 정보나 맛집, 관광 정보를 함께 엮어 여행 기간이 긴 여행자와 짧은 관광객들 모두의 입맛에

맞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이 책의 단점인 가볍지 않고, 크기가 클 수 밖에 없는 이유랄까..?)

 

그리고 이 책에서 내가 가장 좋았던 건

사실 홍콩에 워킹 홀리데이를 가거나 (본인과 같이) 잠깐이라도 비즈니스를 통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현지인과 여행객 사이에서 조금 더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다는 갈증이 꽤 큰 편인데

그런 부분을 함께 다루어 주었다는 것.

 (ex. 빅토리아 피크 옆 뤼가드 로드, 침사추이의 숨겨진 째즈바 Ned Kelly's Last Stand)

 

내가 살았던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홍콩의 모습은 비단 쇼핑, 관광의 천국인 여행지가 아니다

설에는 꽃시장에 가서 홍콩스러운 매력을 느끼게 했고,

영국의 여러 문화가 복합되어 재미있고 흥미로운 전시회나 미술관, 갤러리가 즐비한 거리들

그리고 어디에서도 먹어볼 수 없는 맛집들, 란콰이펑보다 훨씬 좋은 바들.

트레킹을 하기에도 좋고, 부속 섬들에 들어가 하루를 보내는 것도 추천한다

 

홍콩은 참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고, 이 책은 그 다양한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책 곳곳에서 보여 좋았다. 짧게 가는 관광객에게, 특히 긴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

 

 

e******9 201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홍콩의 구석구석 기억에 남는 여행준비에 필요한 책이예요~
"홍콩의 구석구석 기억에 남는 여행준비에 필요한 책이예요~" 내용보기
공부없이 여행을 갔다오면 항상 아쉬움이 남아 이번엔 제대로 공부하고 가려고 홍콩 책을 고르다 구입했는데, 저자들이 직접 구석구석 다니면서, 소중한 정보들을 담아 내용이 알차고, 정성이 가득해서 마음에 쏙 들어요~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홍콩 한 번 다녀온 마냥 친숙함이 느껴져 홍콩여행에 대한 기대를 더욱 주는 책이예요 ㅎㅎ   홍콩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쇼핑외엔
"홍콩의 구석구석 기억에 남는 여행준비에 필요한 책이예요~" 내용보기

공부없이 여행을 갔다오면 항상 아쉬움이 남아 이번엔 제대로 공부하고 가려고 홍콩 책을 고르다 구입했는데, 저자들이 직접 구석구석 다니면서, 소중한 정보들을 담아 내용이 알차고, 정성이 가득해서 마음에 쏙 들어요~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홍콩 한 번 다녀온 마냥 친숙함이 느껴져 홍콩여행에 대한 기대를 더욱 주는 책이예요 ㅎㅎ

 

홍콩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쇼핑외엔 홍콩에 별로 볼 게 없다고 했었는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홍콩이 이런 나라구나, 이런 먹거리 볼거리가 있넹 하는 기대를 갖게 되네요.^^

 

책 제목처럼 무작정 책을 잘 따라하면 완전 기억에 남는 홍콩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t******3 201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홍콩 좀 안다고 생각했던 제게 충격과 반성을 안겨준 책
"홍콩 좀 안다고 생각했던 제게 충격과 반성을 안겨준 책" 내용보기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무작정 따라하기 홍콩 마카오'몇 차례 다녀오기도 했고 그래도 홍콩은 좀 안다고 생각했었거든요.그런 생각으로 아무 생각 없이 책장을 넘겼는데...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동공확장...지금껏 저는 홍콩을 겉핥기 식으로만 여행했더라고요!놀랍도록 꼼꼼한 책 내용에 깜짝 놀라 당장에 책을 구매했답니다.위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일반적인 가이드북 사이즈
"홍콩 좀 안다고 생각했던 제게 충격과 반성을 안겨준 책" 내용보기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무작정 따라하기 홍콩 마카오'


몇 차례 다녀오기도 했고 그래도 홍콩은 좀 안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 생각으로 아무 생각 없이 책장을 넘겼는데...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동공확장...

지금껏 저는 홍콩을 겉핥기 식으로만 여행했더라고요!

놀랍도록 꼼꼼한 책 내용에 깜짝 놀라 당장에 책을 구매했답니다.







위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일반적인 가이드북 사이즈보다 훨씬 더 큼지막한 사이즈예요.

이 큼직한 책 한 권을 꽉꽉 채운 알찬 홍콩&마카오 여행에 관한 팁들을 도저히 그냥 놓칠 수 없어 구매한 책, '무작정 따라하기 홍콩 마카오'






크기가 커 여행할 때 다소 짐스럽고 부담스럽진 않을까 싶었는데 가만 보니 학창시절 추억 돋게 만드는 분리형 책 형태라 홍콩/마카오 각각 분리해서 들고 다닐 수 있어 크게 부담스럽진 않을 듯하네요.


일단 책은 질러놨으니 차근차근 다시 홍콩 곳곳에 숨은 맛집과 명소들을 공부해뒀다가 좋은 가격의 항공권 딜이 뜨면 다시 한 번 홍콩&마카오 여행을 다녀와야겠습니다 :)



k*****0 2015.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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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고 책 사이즈가 커서 조금 놀랐는데 1권과 2권으로 분권이 되니 생각보다 가볍더라구요 지금은 1권만 읽어보고 있는데 테마별로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서 당장이라도 홍콩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홍콩을 많이 다녀본 저도 몰랐던 정보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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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고 책 사이즈가 커서 조금 놀랐는데 1권과 2권으로 분권이 되니 생각보다 가볍더라구요

지금은 1권만 읽어보고 있는데 테마별로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서 당장이라도 홍콩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홍콩을 많이 다녀본 저도 몰랐던 정보들이 많더라구요

 

YES마니아 : 로얄 h******l 2015.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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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다 홍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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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대해서 1권에 태마북으로 다루어준 내용에 2권에 지역별로 나누어 루트를 더해준 것이 처음 홍콩을 접하는데 잇어서 좋은 것 같다. 1권을 가볍게 보고 다시 2권을 보고 루트를 짜고 다시 한 번 1권을 정독하게 되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른 책들처럼 미니북으로 지도나 지하철 노선, 버스 노선등이 있다면 조금 더 편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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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대해서 1권에 태마북으로 다루어준 내용에 2권에 지역별로 나누어 루트를 더해준 것이 처음 홍콩을 접하는데 잇어서 좋은 것 같다. 1권을 가볍게 보고 다시 2권을 보고 루트를 짜고 다시 한 번 1권을 정독하게 되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른 책들처럼 미니북으로 지도나 지하철 노선, 버스 노선등이 있다면 조금 더 편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한 권 다 들고 다니기에는 생각보다 책이 무겁고 크기 때문에 ㅠㅡㅠ 정독하게 기억하지 않는 이상 여행중에 책을 챙겨서 들고 다니는 것은 ㅠㅡㅠ 무리일 듯 하다...

d*****l 201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