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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갈수록 집안에서든 밖에서든 다양한 정서적 영향을 받으며, 부모로써 아이가 건강한 정신과 잘못의 반복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잔소리를 하게될 경우가 점점 더 늘어나는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크게 와닿는 구절이 있는데.. "성품훈계의 핵심은 '자녀가 좋은 섬품을 지니며 성장하도록 부모와 교사가 좋은 성품을 바탕으로 가르치고 수정하고 훈련하는 것'입니다'라는 구절을 보고서 , 아이들이 좋은 성품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나부터가 성품 좋은 엄마가 되는것부터거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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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의 품격>
잔소리를 하는 부모되기!
좋은나무성품학교 이영숙박사님의 강의는 유명하기에 이분의 책도 많이 궁금했다 특히 아이가 초등고학년이 되니 아이도 아이의 친구들도 눈에 보이는 변화들이 시작되는 것이 눈에 보이기 시작해서 더욱 그랬다 이영숙박사님의 성품훈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궁금하고 배우고 싶었다
책의 내용대로 요즘엔 12살 초등학교5학년이면 사춘기가 시작되는 것 같다
나오려하고
당혹스러워지는데
품격있는 잔소리! "성품훈계" 인 것 같다
더 좋은 생각, 더 좋은 감정, 더 좋은 행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마음만 먹는다고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1단계 가르침 2단계 훈련 3단계 교정 4단계 부모의 변신 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책은 자세하고 친절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좋았던 이유중 하나는
현실적이라는 것! 그리고 그에대처하는 이야기들이 정말 공감가는 진솔한 이야기여서 참 좋았다
보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다
만나는 일들이 당혹스러워 객관적으로 이성적인 판단으로 아이를 보듬어 주는 것이
아주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되기위해
부모의 뜻과 다른 행동 예전의 어릴적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 행동들을
있음을 알려주고
부모님의 격이 있는 자세를 이야기해주고 있어 좋았다
1장 당황하는 부모, 방황하는 아이..에서부터
집중을 하며 공감을 하며 읽었던 책이다
프롤로그 에 있는 글처럼
느낄 수 있게
상처를 주고
사랑하는 자녀와 새출발을 하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꼭!읽어 보아야 힐 책인 것 같다
<잔소리의 품격>을 만나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2016년에는 품격있는 잔소리를 부모가 될 수 있어 정말 다행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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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잔소리의 품격 리뷰 with 시루출판사 육아서 많이 보시지요? 아이가 어릴 때는 밥 먹이기 관련 책을 많이 봤는데 ㅎ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다보니 교육이나 학습에 대한 책 많이 보게되더라구요. 그런데 아이 학교 보내면서 공부 시키면서.. 엄마의 잔소리가 참 많아지는 요즘이라 고민이 많은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잔소리의 품격>이라는 책이에요. 잔소리에도 품격이 있다는 말이 인상적이지요? 이 책은 그냥 하는 잔소리가 아니라, 제대로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잔소리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숙제해라~ 공부해라~ 씻어라~ 밥먹어라~ 이렇게 의미없이 반복하는 잔소리들.. 물론, 아이들은 어떤 소리도 엄마 입에서 나오면 잔소리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내 아이를 지키게 하는 잔소리가 아니라 아이를 움직이고, 변화시키고, 또 긍정적으로 만드는 잔소리라면 배워볼만 하겠지요? 이 책 보면서 저도 앞으로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겠다.. 고민하기도 하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말이 '아' 다르고 '어'다르다고 아이에게 같은 지시를 하면서도 좀 더 부드럽게 말하고, 또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서 행동하게 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우리가 존경하고, 또 우리 아이도 그렇게 되길 바라는 위인들. 그런 위인을 만들어낸건 다름 아닌 아버지, 어머니였다는 것을.. 새삼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어요. 그만큼 엄마,아빠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인데요. 역시나.. 스스로 잘나는 아이보다는 만들어지는 위인도 많다.. 라는 생각 들었어요. 다소 엉뚱하고, 이상해(?) 보일 수도 있는 아이. 그런 아이에게 핀잔을 주는 것 보다 격려해주고, 아이의 독특한 점을 칭찬해준다면 그 아이는 누구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겠지요? 반대로 엄마, 아빠의 훈육과 잔소리로 인해 어긋나기도 하는 아이들. 어릴 때는 엄마,아빠 말도 잘 듣고 착하더니 크니까 변했다 라고 말하는 건, 어쩌면.. 잘못된 육아와 훈육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이 키우기에 정답은 없지만.. 내 아이가 좀 더 나은 인성을 갖게 되는데..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데는 정말 엄마,아빠의 태도가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내 아이가 좀 더 잘 클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도 바로 엄마,아빠가 될테고요.
아이의 문제 행동에 잔소리만 할 게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하는 제대로 된 잔소리 하는 법. 책 통해서 저도 많이 배웠네요 ^^
- 저는 이 도서를 소개하면서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 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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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아는 엄마의 잔소리와 함께 커가는 것 같아요. 어찌나 쌍두마차로 내 달리는지 어떤날은 잔소리를 하다하다 뒷목 잡아요. ㅎㅎ 그런데~~이책에는 큰소리 내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 성품훈계법이 있다니 역시 같은 잔소리라도 품격이 다른가 봅니다. 뒛체?? 나와 같은 육아를 하는데 엄마 잔소리의 품격은 다르다니 궁금 합니다.
잔소리의 품격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딴 내 아이가 어떤 상태인지 파악과 훈계와 징벌의 차이점 구별하고 내 아이를 변화 시키는 성품훈계에 들어 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장은 십대에게 자주 발생 되는 문제 행동들의 사례와 피드백을 살펴 보아요.
그럼 성품훈계라 뭘까요? 성품훈계는 자녀의 생각, 감정, 행동을 좀 더 좋은 생각, 감정. 행동으로 수정하고 훈련시크는 것에 중점을 둔 훈계법이라고 합니다. 이론만 봐서는 내가하고 있는 훈계법과 틀리지 않죠? 그런데 왜? 아이들은 나의 훈계법을 잔소리라고 듣고 말할까요?
그 이유는 바로 여기 있었어요. 내 아이의 현재 상태를 모르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해요. 타인의 감정을 읽을때 성인과 십대아이들의 뇌는 다른곳에서 다르게 반응한다고 해요. 더불어 호르몬 작용도 한몫하구요. 그래서 십대의 경우 말이 곱게 안나가고, 삐딱하고 거친면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지요. 이럴때는 무작성 아이를 잡지 말고 일딴 아이의 현상태를 빠르게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내 몸에 호르몬이 요동치는 십대들~~마냥 놔줄수는 없지요. 십대 자녀와 친해지는 친해지는 방법!! 알고 보면 쉽더라구요. 일방적인 통보와 해결보다는 친밀한 1등급 대화가 정답입니다. 그리고 친밀한 대화의 주인공은 아이들이어야 한다는 중요한 사실!!
다시 정리하면 성품훈계란??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의 분별력을 길러 스스로 좋은 행동과 나쁜 행동을 분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주는 것이라 합니다. 역으로 생각해 보면 내 잔소리(훈계)를 통해 아이가 분별력이 길러 지고 변화가 되는지 생각해 본다면 그 답은 바로 나올꺼 같아요. 앞으로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고 고치려 들지말아야 겠어요. 이것은 내 아이를 변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서 등을 돌리는 지름길이라는 것!! 책에서 배운만큼 달라질 나를 생각하며 잔소리의 품격 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
![]() ![]() ![]() ![]() 제목이 매력적인 책 한 권을 만났습니다. 매일 똑같은 잔소리에 변화되지 않은 아들과의 전쟁에 지쳐 있었는데.. 품격이란 단어에 이끌려 무한 긍정의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게 되었네요. 여러 육아서를 보다 보면 뻔한 이야기.. 다 알지만 실천을 못한다는 것이 문제란 생각에 언젠가 부터 훑어 보기 식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이 책은 처음부터 밑줄 쫙쫙 그어가며 정독에 들어갔어요.. 한문장 한문장 생각하며 읽어 내려가니 시간이 좀 걸렸지만.. 걸린 시간 만큼 아이에게 하는 잔소리의 양은 줄어들었지요.. 책을 읽고 있는 동안에는 정말 저에게도 품격이란 것이 존재하는 것 같았어요..ㅎㅎ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훈육의 방법은 성품 훈계입니다. 자녀 스스로 좋은 생각, 감정, 행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자신의 행동을 수정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성품훈계랍니다. 말만 그럴 듯 하지 그걸 어찌하나 생각했지만.. 이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나면.. 나도.. 성품 훈계란 것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어요. 뇌의 3층 구조 중 이성을 담당하고 있는 피질은 평균 27세가 되어야 완성이 된다지요. 십대 아이들은 편도체의 영향으로 놀라는 표정을 화난 것으로 받아들이므로 대화할 때는 웃는 얼굴과 다정한 목소리로 말해야 불필요한 오해를 야기하지 않는다는 문장을 보며 울 집 아들은 왜 그럴까? 하던 고민을 해결했어요. 아이에게 이런 사실을 잘 설명해 주고, 똑같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전두엽이 기능을 다하지 못해 또 오해했구나.. 했더니.. 아들도 피식 웃더라고요.. 배려의 성품에 대한 설명도 좋고, 밑줄 친 부분이 한 두군데가 아니라 직접 책을 보시길 권해 드려요. 책 중간 중간에 이영숙 박사의 성품 교실도 많은 공감이 되더라고요. 십대 청소년에 대한 부분은 아직 초등 저학년이라 먼 미래로 느껴지긴 했지만.. 요즘은 아이들 정신 발달도 빠른 터라 미리미리 알고 대처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 싶었습니다. 이 책은 한 번 휘리릭 읽고 덮어 둘 것이 아니라 폭풍 잔소리가 나오려 할 때 쯤 한번씩 꺼내 다시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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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의 품격 시루 이명숙 지음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중에,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고 살아가는 부모.... 과연 있을까요? 저도 하루에도 몇번씩...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는데요. 왜 매번 같은 잔소리를 해도 아이들은 그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지.... 그러다보면 잔소리의 정도는 더 심해지고, 엄마도 아이도 지쳐만 가고..... 때로는 잔소리가 악순환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럴때... <잔소리의 품격>이라는 책! 엄마의 눈에 들어올 수 밖에 없는 제목이네요. 또 '큰소리 내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성품훈계법'이라는 부제에서 더 눈이 간답니다. 큰소리를 내지 않고도 아이를 변하시킬 수 있다구요? 정말 그럴 수 있을까요? 반신반의 하는 생각으로 책을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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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당황하는 부모, 방황하는 아이 2장. 훈계는 성숙한 부모의 사라업 3장. 아이를 변화시키는 성품훈계 4단계 4장. 십대의 문제 행동, 어떻게 고칠까? 이 책은 10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책인것 같아요. 사춘기에는 아무래도 호르몬의 영향으로 부모에게 반항도 많이 하게 되고, 말대꾸도 하게 되고.... 착하고 순하고 사랑스럽던 내아이가 거짓말하고, 욕하고.... 이렇게 변하는 시기이기도 하잖아요. 부모들은 아이들이 조금만 더 성실하고, 나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잔소리를 하지만, 그 결과는 아이들과의 관계단절과 상처뿐이죠. 잔소리의 역효과는 과학적으로도 밝혀졌는데요. 미국 피츠버그 의과대학, UC 버클리대학, 하버드 대학의 공동 연구팀이 평균 14세 청소년 32명에게 엄마의 잔소리를 녹음한 음성파일을 30초 정도 들려주고 뇌의 활성도를 측정했더니, 감정 조절과 관여하는 전두엽, 상대방의 관점을 이해하는 데 관여하는 두정엽, 그리고 측두엽의 활성도가 현격히 떨어졌다고 합니다. 즉 아이들의 뇌가 엄마의 말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작업을 중단했다는 뜻이죠. 이 실험에서 알 수 있듯이 부모가 아무리 좋은 의도로 한 말이라도 잔소리처럼 말했다면 자녀들은 그 의도를 전혀 읽지 못하고, '엄마가 내게 잔소리를 했다'라는 부정적인 감정만 느끼게 된답니다.
그러니 잔소리로는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없겠지요. 아이들의 생각, 감정, 행동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려면 '성품훈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성품훈계란, 자녀가 좋은 성품으로 성장하도록 부모와 교사가 좋은 성품으로 가르치고 수정하고 훈련시키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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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존에 훈계라고 알고 있던 것은 바로 징벌인거죠. 훈벌과 징계의 차이가 표로 구분되어 있으니 한눈에 더 들어온답니다. 그리고 확실히 아이들에게 징벌보다는 성품훈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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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제시하고 있는 화가 나는 순간 '절제의 1-3-10 공식'이랍니다. 1: 화가 나는 순간 '절제'라고 한번 외친다 3 : 숨을 깊게 세번 내쉰다. 10 : 마음속으로 천천히 1에서 10까지 센다. 이렇게 하고 나면 화가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우리말에도 있듯이 참을인이 세개 있으면 살인도 면할 수 있다고...... 화가 나는 순간만 참으면 이성적으로 대할 수 있으니까요. 또 부모도 화가나서 말을 하다보면 그 말이 아이에게 상처로 남아있을 수 있으니까요. 3장에서 제시하고 있는 성품훈계 4단계 가르침-훈련-교정-부모의 변신 이 부분은 특히나 두고두고 읽어봐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잔소리는 아이의 반항심을 키우고 훈계는 아이의 성품을 키웁니다.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변하게 합니다. 아이가 더 좋은 생각, 더 좋은 감정, 더 좋은 행동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것이 '성품훈계'입니다. 아이를 위하고 사랑한다면 하루에도 수십, 수백 번씩 늘어놓는 잔소리의 품격을 높이세요. 무시하고 위협하는 잔소리는 오히려 아이를 망칩니다. 훈계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 잔소리의 품격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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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 내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성품훈계법 잔소리의 품격 이영숙지음 / 시루
이영숙박사님의 성품훈련에 대해서는 어렴풋이 알고있었어요. 밀알이라는 유치원에서 이영숙박사님의 좋은나무성품학교가 좋다는것을 지인을 통해서 들은적이 있거든요. 우리아이들은 벌써 커서 중1,초5학년이지만요. 그래서인지 점점 잔소리가 늘어나게 되고 아이들과 감정적으로 안좋은 관계가 되고 그것이 저에게는 너무 힘들더라고요. '잔소리의 품격'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고 지금의 나의 상황에서 많은 도움이 된 책이랍니다. 구성은 4장으로 되어있고 1장은 십대아이들에 대해 이해하고 알수 있었어요. 사춘기가 오기전 우리아이는 엄마아빠 말도 잘듣고 이야기도 잘하고 하였는데 '왜 이렇게 변했지?'했는데 1장을 보니 왜 그런건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십대들은 아주 특별한 뇌를 가졌다고해요. 이 시기에 수많은 뇌세포의 급격한 변화때문에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다기도 하고 충동적이기도 하고 감정 기복이 심하게 된다고해요. 또한 편도체의 발달과 세로토닌이 감소해서 감정 조절을 더 여렵게 만든다네요. 게다가 사춘기 아이들의 뇌는 '성'에 집중되기도 하고요. 남자와 여자아이가 나오는 호르몬이 다른데 그것에 따라 많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사춘기 아이들이 행동하는 이유를 공감하게 되니 마음도 편해지고 우리 아이에 대한 생각에도 여유를 갖게되는것 같아요. 정말 우리아이의 모습을 보는것 같았거든요. 이렇게 1장에서 사춘기 아이들에 대해 알게되었다면 2장에서는 좋은성품을 가르친 부모님의 예도 보여주고 있는데 반성이 많이 되었어요. 2장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것이 '좋은성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훈계라는것이 아이들로 하여금 잘못된 행동을 교정해주는것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성품훈계의 핵심은 '자녀가 좋은 성품을 지니며 성장하도록 부모와 교사가 좋은 성품을 바탕으로 가르치고 수정하고 훈련시키는것이라고 합니다. 중요한 부분은 빨간 점선으로 표시되어 있어 강조하는 부분을 확실히 알 수 있답니다.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고 혼내는것보다 훈련을 통해 더 좋은 생각, 더 좋은 감정, 더 좋은 행동을 선택하도록 도와주는것이 중요하다는겁니다. 이 대목이 저에게는 새로운 충격과 같은 것이었답니다. 저는 남자아이만 키우고 있는데 이용숙박사님도 3형제를 키우셨더라고요. 저절로 존경심이 생겼답니다. 남자아이들은 욱하기도 하고 충동적이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때가 있는데 이때 부모는 같이 흥분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여자아이들은 예민하고 우울할때가 많은데 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더 긍정적인 생각을 할수 있는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호르몬때문에 남자와 여자아이들이 반응이 다르고 그래서 부모가 알고 잘 대응해야겠더라고요. 좋은 성품없인 좋은 말과 좋은 행동이 나올 수 없듯이 꾸준히 실천해야겠어요. 딸에게는 공감을 아들에겐 절제력을 키워주는것이 중요하겠어요. '절제'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고 꼭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좋은성품에 대한 항목을 새롭게 정립할 필요가 있겠어요. 3장에서는 아이들을 변화시키는 성품훈게 4단계를 배울 수 있답니다. 1단계 가르침,2단계 훈련,3단계 교정,4단계 부모의 변신 아이들과 함께 대화하면서 좋은 가치관도 심어주고 어떻게 훈련을 시키고 교정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이것이 저도 습관이 되어있지않아 잘 되지 않지만 꾸준히 노력해보려고요. 이처럼 이 책은 나자신의 양육태도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돌아보고 반성해보면서 대책까지 알수 있어 실천해볼 수 있는 용기를 주는것같아요. 사춘기 아이들로 인해 좌절하고 힘들어했던 많은 부모님들을 위로해주기도 하고요. 행복한 부모여야 자녀에게 좋은 성품을 가르칠 수 있음을 잊자 말아야겠어요.
자녀들로 인해 화가날때 이 방법을 사용해봐야겠어요. 이 공식으로 많은 부모들이 달라졌다고 하니 충분히 해볼 만한것같습니다.
어떻게 고칠지에 대한것까지 풀어내고 있답니다. 질문과 답변으로 상담받는것처럼 속이 후련해지네요. 특히 요즘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아들이 살짝 걱정되었어요. 심각한것은 아니지만 예방하고 아이들을 이해하며 잘 풀어가는법도 배워서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을 나무라고 잔소리하기보단 부모인 내가 먼저 좋은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잔소리의 품격'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에게 유익한 책이랍니다. 자녀를 키우는 순간 100% 다 지켜질 순 없겠지만 잔소리보단 훈계로 내 상각을 바르게 정립하고 좋은성품을 지닌 멋진 사람으로 자라나도록 나 먼저 깊이있게 숙지하고 실천해봐야겠습니다. 부모도 행복하고 자녀도 행복한 양육을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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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의 품격 안녕하세요 쪼로롱이에요~~ 쪼로롱 아이들이 커 갈수록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지 이런저런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사교육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인성교육이더라고요. 인성이 바르지 못하면 공부를 잘한들.. 미술을 잘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어요.. 그래서 아이들의 성품훈계에 대한 잔소리의 품격이라는 책을 소개해 드릴까해요~ 잔소리의 품격책은 EBS 부모, MBC TV 특강,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에 방영 되었다고 표시되어있네요~ 아이 키우는 분들이라면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한번쯤은 보셨을텐데요.. 보면서 많은걸 배우고 느끼는데.. 책에도 내용이 있다니 더욱 책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책 하단에 보면 3만 명의 아이들을 변화시킨 좋은나무성품학교 이영숙 박사의 '성품훈계' 특강 이라고 책을 펼쳐보면 목차가 있어요~~ 책의 내용에 보면 청소년의 신체적, 심리적 특징을 이해하고 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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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의 품격 - 이영숙 저 요즈음 첫째 아이가 네돌이 지나니 점점 더 개구지는데다 엄마 말 안듣기, 청개구리 행동을 일삼더라구요.. 그에 따라 점점 더 잔소리가 많아지고, 목소리가 높아지거나 짜증, 화를 자주 내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ㅠㅠ 순간 참지 못하고 화를 내곤, 또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에 울다 자버린 아이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후회하곤 하죠.. 18개월 둘째가 있으니 더 큰아이에게 혼을 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런 저에게 [잔소리의 품격]이란 제목만 보고 확 와닿아 읽게 되었어요. 좋은 나무 성품학교 이영숙 박사가 쓰신 저서입니다. 책 표면에도 작은 글씨로 보이듯이 "큰소리 내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성품훈계법"이란 문구가 정말 저에게 필요하겠더라구요~ 책에 쓰여진 성품 훈계를 위한 주요 타켓은 10대 자녀를 가진 부모인것 같습니다. 사춘기 아이들에게 아무래도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되죠.. 아이의 문제행동을 지적하고 고치려고 하는게 아니라 아이의 성품을 위해 훈계하라는 것이 가장 큰 핵심이고, 이를 위한 방법과 단계를 알려주고 있어요. 사춘기 때의 아이들의 심리와 반항심을 갖고 있는 이유, 또 그에 대한 부모의 올바른 반응에 대한 지침서라 할 수 있어요. 저도 우리 아이가 사춘기가 될 때쯤 다시 한번 읽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더라구요. 아직 우리 아이에게는 어려 적용이 되지 못하지만, 그래도 지금 화만 내고 있는 저에게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게 해주는 것 같아 참 고마운 책입니다. 아이의 행동을 지적하고 고칠려고만 하는 저의 잔소리를 좀 더 아이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좋은 성품을 가지도록 조언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특히 화가 나는 순간 책에 제시된 '절제의 1-3-10' 공식이 많이 도움을 될 듯합니다. 1 : 화가나는 순간 '절제'라고 한번 외친다. 3 : 숨을 깊게 세번 내쉰다. 10 : 마음속으로 천천히 1에서 10까지 센다. 그러고 나면 화가 가라앉게 된다고 해요. 정말 화가는 순간만 참으면 좀 더 이성적으로 아이게게 대할 수 있으니까요.. 순간적인 화가나서 부모가 내뱉는 말로 특히나 어린 시절 부모에게 받은 상처가 마음속에 작은 응어리로 남아있어서는 안되니깐요.. 성품 훈련의 4단계(가르침 - 훈련 - 교정 - 부모의 변신)를 위해서도 꾸준히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습성이 한번에 바꾸어지긴 어려우니깐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좋은나무성품학교에 다니고 싶어요! 위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은 것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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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소리의 품격 」- 이영숙
'우리아이 책카페'에서 진행했던 서평에 신청해서 지난 주에 받은 책이에요.
전 아이 책은 다른 곳에서도 가끔 신청은 하는데... 제가 읽을 책은 그냥 주로 구입해서 보는 편이에요.
이유는... 핑계이겠지만 생각보다 책 읽을 시간이 넉넉치 않구요...
또 제가 책을 빨리 읽는 편이 아니다 보니... 서평을 써야하는 이벤트는 잘 신청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
그랬던 제가!! 이영숙 박사님이 쓰신 「 잔소리의 품격 」은 도저희 신청을 안할 수가 없더라구요.
요즘 저의 큰 아들이... 말을 안들어도 너무 안들어요.. ㅠ_ㅠ
말대꾸도 잘 하고... 또 반항까지는 아니어도 말투나 행동이 버릇 없다고 느껴질때도 많고...
정말 큰소리가 안날때가 하루도 없었던 요즘이였거든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 '내가 뭘 잘 못했기에 얘가 요즘 이럴까...?' 등등..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육아가 힘들때가 한번씩은 찾아왔지만... 요즘이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이가 커갈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겠죠?
요즘 제가 저의 아이와 이렇다 보니... 「 잔소리의 품격 」이라는 책 제목을 보자마자 관심이 가더라구요.
솔직히 처음 책 제목을 보고 '잔소리에도 품격이 있어?' 이랬어요.
저는 정말 내 아이를 위해서... 내 아이가 바르게 자라길 원해서 하는 소리가...
분명 아이에게는 잔. 소. 리. 로 들릴꺼라는거 알아요.
저 또한 어릴때를 생각해 보면 부모님의 말씀이, 어른들의 말씀이 그랬던 것 같아요...
결혼하고 아이 낳고 하다 보니 이제야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 알겠는데...
겨우 8살인 아이가 어떻게 알겠어요. ^^;;
책 겉표지에도...
'간디의 아버지, 링컨의 어머니는 성품훈계의 달인이었다.'라고 적혀 있는데요.
성품훈계란 무엇일까요?
자녀의 생각, 감정, 행동을 좀 더 좋은 생각, 감정, 행동으로 수정하고 훈련시키는 것에 중점을 둔 훈계법이라고 해요.
![]() ![]() 책을 읽고 나니 제가 아이에게 했던 말이나 대화법에서도 문제가 많았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감정이 격해져 '놀고 나면 정리 좀 해라' , '숙제 좀 알아서 하면 안되니?' 등등...
스스로 해야할꺼라는거 알지만 엄마가 감정적으로 말하면 하기 싫었을 것 같아요. ㅠㅠ
막연하게 '정리해라'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아이가 할 일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요청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에는 사춘기가 보통 12살부터 시작된다고 해요.
또 나이별로, 성별로 나타나는 특성이 다른데요...
그 연령이나 성별로 아이의 신체적, 심리적 특징을 이해하고 나면 어떻게 아이를 대해야할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다짐했던거!! '부모 스스로 모델 되기'에요.
'거울 뉴런'때문에 아이들은 부모님과 선생님의 말과 행동을 거울을 보듯 보고 따라 하게 된다고 해요.
그러니 제가 먼저 좋은 생각, 좋은 감정, 좋은 행동을 보여주어 아이에게 좋은 성품의 모델이 되어야되겠더라구요.
요즘 큰 아이때문에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어서...
어디서 부모 교육 강연이라도 하면 가서 들어야지 싶었었는데...
「 잔소리의 품격 」을 읽고 나니 조금은 아이에게 어떡게 대해야할지 정리가 되더라구요.
이제 한번 읽었지만... 다시 한번 읽어 보려구요.
곁에 두고 또 읽고... 또 읽고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노력해서 우리 아이들 바른 아이로 잘 키워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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