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 이 책은 정말로 흥미 진진한 만화이다 어릴때부터 야구를 하다가 팔이 망가져서 왼팔로 투수가 전향을 해서 다시 최특급 투수가 되는 내용이다 지금은 고등학생으로 주인공이 투수로 나오고 있다 자기 친아버지는 야구를 하다가 외국 투수 몸에 맞아서 죽었다 그래서 그는 우여곡절 끝에 양부모 밑에서 자랐다. 그리고 36권에서는 해당 2군과 야구시합을 했다 그런데 해당에서 1군을 완파하고 나간 것을 못마땅하게 여긴 해당 책임자는 일부러 타자한테 그 선수 다리를 밟으라고 해서 부상당하게 해서 병원이 입원했다 그때 그 책임자가 병원에오자 그가 그 책임자가 주는 돈을 던지고 끝나는 내용이다 리틀야구 투수 , 오른손 중학교 투수, 왼손 고등학교 투수, 왼손 등 탁월한 야구 재능을 가졌고 정말 만화에서만 일어날수 있는 일들이지만 재미있는 내용이었다. 참 스트레스 풀리는 재미있는 만화였다. |
| 이 책은 스포츠 만화중에 상당수를 차지하는 야구만화..다.. 주인공인 고로는..아버지가 야구선수..또 다른 양아버지도 야구선수..이런 가정에서 자라나 유치원때부터 꿈이 야구선수다 아버지가 미국에서 온 투수와 시합하다가 돌아가시고.. 리틀야구를...친구들과의 도움..여러가지를 이겨내면서.. 성장해 나가는 스포츠만화다. 상당히 재미있기는 하지만...나쁜 점을 말하라고 하면.. 우선 진행이 느리다는 것.. 이제 36권이 나왔는데도 아직도 고등학교 야구다.. 그것도 이제 고시엔을 목표로 하는 팀을 만들었을정도-_-; 진행이 느리니..보기엔 짜증날수도 있겠지만.. 스포츠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재미는 보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