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좋은 책이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자신이 어느 타입의 사람이며. 진실로 행복하고자 하면 어찌해야 하는지....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난 이 책을 군대에서 만나게 되었다. 각각의 타입과 그 타입끼리의 대화 방법. 타협 방법. 우열관계. 그동안 여러가지 생각들로 복잡했던 나는 이 책을 읽으므로 해서 다시한번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졌다는 걸 느낀다. 오카다 도시오님의 말씀대로 인생의 행복이란 재능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자신의 길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건지.. 자신의 타입이 무엇인지... 자신에 대해 알고 싶으신분에게 적극 권장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