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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궁금해 했을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고 있다. 크게는 바른 신앙을 위한 삶에 대한 것과 지금 한국 교회가 저지르고 있는 잘못. 이렇게 두 가지 내용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이 마음에 확확 들어왔는데 내용을 말하고 싶기 보다는 이 교수님이 우리 옆집에 사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계속 들었다. 성경을 읽다보면 그리고 세상을 살다보면 궁금한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그리고 고민되고 힘든 것도 많다.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고 상담하고 싶은데 신앙적으로 목사님은 왠지 마음에서 멀리 있는 존재가 되어버린다. 물론 이 교수님이 옆집에 계신다고 매일 뭔가를 여쭤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그냥 옆집 아저씨 같은 따스함이 글에서 느껴졌다. 그래서 이런 분이 옆집에 계셔서 같이 이야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바른 신앙이 무엇인지 고민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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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윤 박사님의 <바른 신앙을 위한 질문들>입니다. 최근 다양한 이슈로 종교의 기본과 이에 대한 의문점이 늘어나서 책을 찾던 차에, 추천을 받아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모든 내용이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한번쯤은 고민해봤을 문제들이고, 이에 대한 답변도 명쾌하고 제 의문을 해소해주는 것이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혹 기독교 신앙에 질문이 있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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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어보지 않았지만 기대되는 책이다. 다른 분의 블로그의 글을 보고서 사게 된 책인데~ 괜찮은 것 같다. 궁금했고 풀리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한 답을 다시금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 평상시에도 질문해야하지만 질문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잘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아껴서 조금씩 읽어야지!!!! ㅎㅎㅎㅎ 좋으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블로그에도 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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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늘날 한국만 이렇게 이단이 많고, 왜 이렇게 부정부패한 목사가 많고, 왜 이렇게 상식에 어긋난 행위들을 하는걸까? 바로 신학의 문제라고 본다. 세계적인 신약학자인 김세윤 교수 마저도 한국에서는 이단시 하는 분들이 왕왕있다. 김세윤 교수는 현재 신학계의 슈퍼스타인 톰 라이트의 새관점에 맞서 옛 관점을 지켜낸 학자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자유주의를 운운하는지 알 수가 없다.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 책을 통해서 오해를 불식 시키고 올바른 신학적 관점을 가지게 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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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친구들끼리 같이 읽으려고 구입했다. 평소에 궁금한데 정확한 답을 몰라서 답답했던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유용했다. 교회를 길게 다녔어도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다면 알 수 없던 것들을 확실하게 정의내려 주어서 간지러운 곳을 긁어주듯 시원함을 느끼며 일을 수 있었다. 뒤로갈수록 주제가 좀 더 심오해지는데 아무래도 초반보다는 그래서 그런지 흥미가 떨어지기는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