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델리스파이스를 말하다
"델리스파이스를 말하다" 내용보기
꼭 써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델리스파이스 4집에 대한 것도 쓰고 싶어졌다. 나보다 더 늦게 델리스파이스를 알게 되는 사람이 혹시 이것을 보고 듣게 될지 누가 알 수 있겠는가? 많이는 아니더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다면 이것이 보이지 않을까 싶다.델리스파이스 CD는 5집을 먼저 들었다. 5집을 들으니 4집은 어떨까 알고 싶어졌다. 물론 "항상 엔진을 켜둘게" 는 알고 있었다.
"델리스파이스를 말하다" 내용보기
꼭 써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델리스파이스 4집에 대한 것도 쓰고 싶어졌다. 나보다 더 늦게 델리스파이스를 알게 되는 사람이 혹시 이것을 보고 듣게 될지 누가 알 수 있겠는가? 많이는 아니더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다면 이것이 보이지 않을까 싶다.

델리스파이스 CD는 5집을 먼저 들었다. 5집을 들으니 4집은 어떨까 알고 싶어졌다. 물론 "항상 엔진을 켜둘게" 는 알고 있었다. 이것 말고 다른 것도 듣고 싶어졌다.

어딘가에서 들었는지, 봤는지 생각나지 않는데, 3집을 낼 때 좀 힘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3집에 있는 것은 방송에 나오지 못하는 것이 많다고 들었다. 그런데 4집 D는 밝다. 처음 시작하는 "뚜빠뚜빠띠" 는 제목부터 재미있지 않은가? "항상 엔진을 켜둘게" 이건 사람들이 정말 많이 좋아했다. 2002년에 이 말을 인터넷 게시판에서 참 많이도 봤다.

4집에서 달라진 것이 있다.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네사람에서 세사람이 된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처음부터 세사람인 줄 알았다)

드러머인 최재혁이 곡을 쓰고 노래까지 한다. "Y.A.T.C" 코러스는 예전부터 해왔나?(1, 2, 3집은 들어보지 못해서 모른다) 들국화 헌정앨범, "내가 찾는 아이" 를 같이 부른 건 들어본 적 있다.

베이시스트인 준호 삼촌은 "안녕 비밀의 계곡", "동병상련", "한길" 그리고 "낯선 아침" 이렇게 네곡에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동병상련" 을 들을 때, '나는 언제쯤 병이 나을까' 를 생각한다.

기타리스트인 김민규, 스위트피 음반으로 가장 먼저 만났다. 그래서 내가 델리스파이스를 좋아하고 음악도 들은 것이다. 델리스파이스와 스위트피 다른 듯하지만 비슷한 것도 있다. 김민규인가?(하하하)

델리스파이스 음악을 자주 듣다보니 어느 날 베이스, 드럼, 기타 소리가 따로따로 들리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곡이 다 그렇지는 않다. 그래도 내게 가장 잘 들리는 것은 기타 연주다. 이것은 아마도 내가 잘 들으려고 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델리스파이스뿐 아니라 밴드음악은 노래와 연주를 듣는 재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CD로 듣는 것보다 공연을 보면 더 좋겠지만... 델리스파이스 공연 꼭 한번 보고 싶다.

음반에 대한 것보다 다른 것을 많이 쓰고 말았다. 지금은 델리스파이스 음반을 모두 구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도 4집과 5집이 있으니, 어느 날 갑자기 델리스파이스가 좋아진다면 있는 것이라도 한번 들어보기 바란다. 이제까지 왜 몰랐을까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할 것이다.



희선


이달의 사락 n***8 2004.10.21.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이 앨범은~
"이 앨범은~" 내용보기
이 앨범은 델리 스파이스의 대표곡 이라고 불릴 만한 곡인 [항상 엔진을 켜둘께]이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앨범! 하지만 [항상 엔진을 겨둘께] 말고도 [동병상련]이라던지 [뚜빠뚜빠띠]등도 마음에 드는 앨범!
"이 앨범은~" 내용보기

이 앨범은 델리 스파이스의 대표곡 이라고 불릴 만한 곡인

[항상 엔진을 켜둘께]이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앨범!

하지만 [항상 엔진을 겨둘께] 말고도 [동병상련]이라던지

[뚜빠뚜빠띠]등도 마음에 드는 앨범! 

l****r 2008.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항상 엔진을 켜둘게
"항상 엔진을 켜둘게" 내용보기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곡인 <항상 엔진을 켜둘게>는 델리스파이스의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본인도 이 곡을 통해서 '델리스파이스'라는 가수를 머릿속에 처음 입력하게 되었으니까.   앨범 표지의 드르르 거리는 경비행기의 모습처럼 첫번째 곡인 '뚜빠뚜빠띠'부터가 경쾌하다. 그러나 결코 질리지 않고 몇번이고 들을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되어있다. 익숙하면
"항상 엔진을 켜둘게" 내용보기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곡인 <항상 엔진을 켜둘게>는 델리스파이스의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본인도 이 곡을 통해서 '델리스파이스'라는 가수를 머릿속에 처음 입력하게

되었으니까.

 

앨범 표지의 드르르 거리는 경비행기의 모습처럼 첫번째 곡인 '뚜빠뚜빠띠'부터가 경쾌하다.

그러나 결코 질리지 않고 몇번이고 들을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되어있다.

익숙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멜로디.

서정적인 가사..

귀에서 착착 감기는 보컬의 목소리...

 

델리스파이스.

delicious spice.

 

언제고 입맛을 돋궈주는

참으로 맛있는 양념이 아닐까.

 

 

 

t******4 2007.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