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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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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하고 부르면서 팬이 되고 싶은 가수 T. '삶의 향기', 'Old school love', 'La Musique', 윤미래의 노래 중에서도 좋아하는 노래들이다. 장르에 대한 기본 지식 같은 것은 없어서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Old school love'의 펑키한 분위기, '삶의 향기'에서 느껴지는 희망의 분위기(?) 에 반해 버렸다. 발라드곡을 부를 때보다는 힘찬 래핑에서 그녀의 매력이 더 잘 살아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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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하고 부르면서 팬이 되고 싶은 가수 T. '삶의 향기', 'Old school love', 'La Musique', 윤미래의 노래 중에서도 좋아하는 노래들이다. 장르에 대한 기본 지식 같은 것은 없어서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Old school love'의 펑키한 분위기, '삶의 향기'에서 느껴지는 희망의 분위기(?) 에 반해 버렸다. 발라드곡을 부를 때보다는 힘찬 래핑에서 그녀의 매력이 더 잘 살아나는 것 같이 느껴진다. '행복한 나를'은 원래 좋아하는 노래였는데 또 다르게 좋다. 시간이 흐른 뒤에도 그녀의 멋진 래핑은 변함 없을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l*****c 2003.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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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 201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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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의 가수로서의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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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업타운 시절의 윤미래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 없었다. 업타운의 나머지 남정네들을 포함한 상태에서는 그들에 대해 별로 애정이 생기지 않았다. 물론 그때도 노래를 제법하는 여가수로군이라는 느낌은 있었지만, 그룹 내에서도 확연이 눈에 띄는 존재였지만, 그래도 그녀를 좋아하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맘에 들지 않아서 업타운을 좋아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녀의 첫 독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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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업타운 시절의 윤미래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 없었다. 업타운의 나머지 남정네들을 포함한 상태에서는 그들에 대해 별로 애정이 생기지 않았다. 물론 그때도 노래를 제법하는 여가수로군이라는 느낌은 있었지만, 그룹 내에서도 확연이 눈에 띄는 존재였지만, 그래도 그녀를 좋아하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맘에 들지 않아서 업타운을 좋아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녀의 첫 독집 앨범으로서 이 앨범의 As time goes by를 듣게 되었을 때 그녀를 가수로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노래들이 다 맘에 들때 심마니가 산삼을 발견하고 심봤다를 외치는 기분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다. 나중에 회사 때려치고 찻집을 차리게 된다면, 배경음악으로 자주 걸고 싶은 그런 앨범이다.
i*****t 200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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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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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t라는 가수가 나왔다. 윤미래... 난 업타운이라는 가수에 별 관심이 없었기에 윤미래를 t로써 처음 알게 되었다. 시간이 흐른뒤에.. 좋은 노래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그녀의 음반을 사게 되었다. 듣다보니 삶의 향기라는 노래가 친숙한 멜로디로 다가와 t의 1집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되었다. 가사도 마음에 들었고... 하지만 한 두 달쯤 지나자 이 앨범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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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t라는 가수가 나왔다. 윤미래... 난 업타운이라는 가수에 별 관심이 없었기에 윤미래를 t로써 처음 알게 되었다. 시간이 흐른뒤에.. 좋은 노래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그녀의 음반을 사게 되었다. 듣다보니 삶의 향기라는 노래가 친숙한 멜로디로 다가와 t의 1집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되었다. 가사도 마음에 들었고... 하지만 한 두 달쯤 지나자 이 앨범을 산 것을 후회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비슷하단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특별히 이런 종류의 음악을 좋아하던게 아니고, 그저 t를 보고 샀기에 지겨움은 더 했다.(나만 그런거 같다. ㅡ.ㅡ;;) 지금은 이 앨범을 들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일은 거의 없다. 한 두 곡쯤 듣고 다른 앨범으로 바꿔 버리기 때문이다. (조용히 생각하고 싶을땐 이 노래가 딱이다.) 하지만 이런 류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해주고 싶다. 그녀의 가창력은 누구나 인정하는 프로이기 때문이다. 내 귀가 이상했던가 그녀의 노래는 멜로디가 가수이고 그녀의 목소리가 코러스가 된 듯한 느낌이다. 멀리서 들려오는 듯한 목소리... 그래서 들을 때 마다 부담이 없었던게 좋았던 것 같다.
a***6 2003.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