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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짜여진 리딩 책이에요
Reading for Results 와 Reading for Thinking 으로 유명한
저자분 책인데...
내용구성도 저 책들과 비슷합니다.
구성상 Reading for results 와 reading for thinking 보다
앞서는 책인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느 책이 좋다 덜 좋다가 아니라
학습순서상 이 책을 먼저 공부하게 되어 있는 듯 합니다.
지문들도 좋구... 체계적인 리딩학습에 좋은 것 같아요
흠이 있다면 표지가 너무 얇고 허술하다는것....
다 구겨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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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관심을 늘 가지고 있다가 독해력 향상을 위해서 책을 고르던중, 국가 고시에 이저자의 책이 인용이 되었다고 해서 사게 된 책이다. 이책이 시리즈로 총 3권으로 이루어졌다.
내용은 뭐 말할필요 없이 좋겠지만, 단점이 해답이 없다는거...
해서 해당 홈페이지에 짦은 영어로 작가에게 글을 썻으나 답장이 없었다.
혼자 보기엔 무리가 있는 책이다. 혼자 오답으로 영어 읽어나가는게 도움이 될까.
학원 교제로 사용되어야 할 책인듯하다.
왜 답을 안넣었을까.
참고로 책이 좀 이상하다. 페이지별로 자를수있게 되어있다.
시작했다가 중간에 포기했다. 물론 바쁘다는 핑계로...
올해엔 다시 시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