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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때가되면 모든것이 설명될것입니다... 마음을 다하는 진정한 우정에도 구름낄때가 있으며.. 종종 사랑 자체도.. 다 풍성한 사귐의 축복을 위해 고통과 눈물속에서 기다려야 할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철저하게 가려져 보이지 않아도 당신은 주를 향한 확신을 유지할수 있습니까? 자금 그늘이 가려져서 하나님 아버지의 얼굴을 볼 수 없더라도 그분께서 왜 이 모든 것을 허락하셨는가를 밝히 드러내고 알려주실것을 확실하게 믿고 주께 매달리십시오. 어떤 혼돈에도..주님만 의지하는 믿음.. 큐티를 하면서.. *** 권사님도 생각나고 **목사님도 생각나고.... 내가 힘들땐.. 뚫린 하늘 외에는 보이는곳이 없지요.. 주님외에는 큰 위로자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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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을 주님은 나의 최고봉으로 묵상하며 시작합니다. 너무 좋네요 요즘 김병삼목사님이 매일 만나로 이 교제를 선택하셔서 해주십니다. 혼자 묵상하는것보다 목사님 말씀 들으며 하니 더 쉽게 와닿습니다. 매일매일 다른 말씀으로 주님과 만나는 시간이 참 좋네요 이교제로 나눔을 같이 하는 지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주님과 함께하는 이시간이 너무 은혜롭고 감사하고 소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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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많은 책들이 출간되고 그중에서 묵상집은 참으로 다양하다. 하지만 단순히 '내용이 좋다' 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책을 읽는 독자에게 공감을 일으키며 저자의 이야기가 독자의 삶에 실제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경우는 과연 얼마나 될까. 미사여구나 현란한 말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며, 고차원적인 신학내용이 들어가 있는 것도 아니다. 저자인 오스왈드 챔버스가 성경을 깊이 묵상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관해 고민한 흔적만 존재한다. 진솔하지만 그 안에 담긴 깊은 통찰력이 엿보이는, 가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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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을 기도 하는 마음으로 읽고 있어요. 내용이 너무 은혜롭고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좋아요. 읽어보고 너무 좋아서 친구에게도 추천해줬는데 좋은 책 추천해줘서 고맙다는 말도 들었어요. 매일 QT하는 시간이 필요하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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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챔버스 목사님의 저서 '도움의 장소'를 시작으로 '순종', '주님은 나의 최고봉'까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이 무엇인지, 말씀이 인생을 견인해 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미국전역 고전 중 베스트 셀러로 지금까지 수많은 신앙인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주님은 나의 최고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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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매일의 묵상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깊이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짧지만 깊은 문장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하고, 믿음이 감정이 아니라 순종임을 깨닫게 된다. 일상 속 신앙인에게 꼭 필요한영적 자극이 되는 귀한 묵상집. |
|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하루 한 줄 묵상이지만 그 깊이는 매우 크다. 신앙의 중심을 다시 하나님께 두도록 이끌며, 삶과 믿음의 본질을 날카롭게 비추는 메시지가 가득하다. 짧은 문장이지만 매일 마음을 새롭게 하고, 실천적 신앙을 세워가는 데 강력한 영적 자극을 주는 묵상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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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었던 책이었는데 기회가 생겨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날짜에 따라 읽고 묵상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자의 말씀과 예수님, 신앙에 대한 깊은 통찰이 은혜가 됩니다. 일 년동안 꾸준히 말씀과 저자의 깊은 통찰을 읽으며 주님을 마음의 주인으로 모시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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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페이지씩 묵상할수 있도록 날짜별로 묵상할 내용들이 정리되 있어서 묵상하고 읽기에 부담없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약속시간 동안 기다리면서 읽기 좋은거 같아 추천한다. 성경을 읽을 시간없는분들에게도 딱 한 페이지라 자기전이나 이른 아침 묵상하기 딱 좋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권합니다. |
| 최고의 나의 주님께 나의 최선을 드린다는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말씀은 그의 생애를 통틀어 증명하신 것 같다. 그가 주님과의 교제를 통해 깨달은 내용을 하루 한 장씩 읽다보면 날마다 신선한 영적인 만나를 얻는 것 같아 참으로 감사하다. 오스왈드 목사님의 아내분이 평소 목사님의 설교를 속기로 받아적었고,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 하루 한 편으로 읽을 수 있도록 속기한 내용을 정리하여 책으로 출간했다고 들었다. 이렇게 귀한 내용을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하다. 이 책을 번역하신 스데반 황 목사님께도 감사를 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