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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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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탄생부터 성인이 되기까지의 자람의 과정을 차근차근 예쁜 그림과 함께 이해되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다. 그림에서 따뜻함이 묻어나서 과학 관련 책이지만 예쁘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린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의 씨앗이 어떻게 만나는지 궁금해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것도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있다.   자라는 것 꼭 마술같다는 문구가 너무 와 닿았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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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의 탄생부터 성인이 되기까지의 자람의 과정을 차근차근 예쁜 그림과 함께 이해되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다. 그림에서 따뜻함이 묻어나서 과학 관련 책이지만 예쁘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린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의 씨앗이 어떻게 만나는지 궁금해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것도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있다.

  자라는 것 꼭 마술같다는 문구가 너무 와 닿았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이 그 마법의 과정에 있다는것을 느낄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세포에 대한 것도 블록으로 비유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고 에너지원을 어떻게 얻는지에 대한 설명뒤에 밥, 콩, 생선, 당근을 먹으면 어떤 도움을 얻을 수 있는지 알려줘서 식습관 지도도 함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몸과 함께 생각 주머니도 계속 커나갈 수 있다는 것을 통해 아이들도 더 멋진 어른이 되겠다는 다짐도 할 수 있는 책이다. 책의 수준은 유아 또는 1학년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s*******7 2015.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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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성장하는 걸까
"우리는 어떻게 성장하는 걸까" 내용보기
아이의 눈에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작은 동생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며 싫고 귀찮은 존재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에게도 동생처럼 아무것도 하지 못 했던 시절이 있어요. 그리고 지금 자신이 동생처럼 아무것도 못 했던 시간에서 점점 자라 아빠처럼, 할아버지처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혼자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혼자 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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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에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작은 동생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며 싫고 귀찮은 존재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에게도 동생처럼 아무것도 하지 못 했던 시절이 있어요. 그리고 지금 자신이 동생처럼 아무것도 못 했던 시간에서 점점 자라 아빠처럼, 할아버지처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혼자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혼자 씻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울기만 하는 정말 작은 동생. 귀찮아하던 아이에게 동생이 정말 작은 손으로 자신의 손가락을 움켜잡자 조금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봅니다. 그리고 엄마가 나 역시 동생처럼 아주아주 작은 아기였다고 한 말을 떠올립니다. 이 세상의 모든 동물도,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도 작은 아기가 점점 커서 어른이 된 거예요.

 

작은 아기가 되기 전에는 그보다도 훨씬 작았어요.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도 않는 아기 씨앗이 점점 자라서 아기가 된 거예요. 이 책에서는 엄마 아빠가 만나 아빠 아기씨인 정자와 엄마 아기씨인 난자가 만나 수정란이 되는 과정, 시간이 지날수록 아기씨가 자라 점점 복잡한 과정을 지나고 아기의 모습이 되어 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아기씨가 만난 날짜별로 아기가 엄마 배속에서 자라는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엄마 배가 커지는 만큼 동생이 커지고 자신만큼 복잡해져 270일쯤 되면 엄마 배속에서 아기가 곧 나올 때가 됐어요. 아기는 태어난 뒤에 쑥쑥 자라 몸이 커지고 복잡해져 어른이 되고, 남자와 여자의 신체적 변화를 겪습니다.  그러면 아기 씨앗을 가질 수 있는 몸이 됩니다. 몸이 자라는 과정을 세포를 블록으로 비유해서 설명하고 있어요. 몸이 자라면서 커지는 생각 주머니. 그리고 어른이 되면 더 이상 키는 자라지 않고 신체에 일어나는 변화까지 어린 동생을 통한 임신의 순간부터 아빠와 할아버지를 통한 어른의 모스까지 성장의 과정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임신의 과정을 날짜별로 설명하고 아기의 변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한 부분이 좋았던 책입니다.

 

 

 

 

 

s****g 2016.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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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우리들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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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우리들은 자란다.   우리는 어떻게 크는 걸까? 우리는 어떤 어른이 되어 있을까?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그리고 어떻게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지 그 과정 속에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느끼며 알아갈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 우리가 이전에 엄마 뱃속에 있을때 부터 아주 작은 아기로 태어나 조금씩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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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우리들은 자란다.



 

우리는 어떻게 크는 걸까?

우리는 어떤 어른이 되어 있을까?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그리고 어떻게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지

그 과정 속에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느끼며 알아갈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이전에 엄마 뱃속에 있을때 부터 아주 작은 아기로 태어나 조금씩 자라가면서
어른이 되고 늙어가는 과정 속에서 우리들의 몸과 마음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아이들의 시각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마? 성장이 뭐야? 라는 질문에 난해하고 어렵기만 했던 성장의 개념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보다 쉽고 과학적으로 풀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작았던 아기가 아빠가 되고 아빠가 할아버지가 되는 과정 속에서

할아버지의 몸은 더이상 자라지 않고 멈추어 버리지요.

하지만 할아버지의 생각주머니는 계속해서 조금씩 넓어지며 성장하고 있다는 것도 알려주지요.

그래서 늙는 것도 하나의 성장임을 아이들이 쉽게 느끼고 공감할 수 있게 도와 주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자란다!


이 책은 하루하루 성장속도가 다르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 몸과 생각의 성장변화를

즐겁게 받아들이면서 스스로 좀 더 튼튼하고 건강해 질 수 있도록

성장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갖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스스로 성장에 대해 탐색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변화되는 과정을 하나씩 생생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성장에 대해 색다르고 입체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게 만는 재미난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성장이란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할지 난감할 때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성장에 대한 참의미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탐구해 나갈 수 있을 듯 싶네요.

g*********e 201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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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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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자란다.   이책은 생물학자이자 세 아이의 엄마이신 이은희 작가님이 쓰신 인체에 관한 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사람의 성장에 대해 쉽고 자세히 알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인체나 성장에 관한 다른 책도 여러권 읽었지만 너무 어려워서 이해하지 못하거나 군더더기가 많아 정말 중요한 것은 놓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우리들은 자란다.>는 어렴풋이 알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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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자란다.

 

이책은 생물학자이자 세 아이의 엄마이신 이은희 작가님이 쓰신 인체에 관한 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사람의 성장에 대해 쉽고 자세히 알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인체나 성장에 관한 다른 책도 여러권 읽었지만 너무 어려워서 이해하지 못하거나 군더더기가 많아 정말 중요한 것은 놓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우리들은 자란다.>는 어렴풋이 알고만 있는 성장의 개념을 실재 구체적으로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세포를 아이들에게 익숙한 블록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저희 아이도 이 것을 보더니 세포에 대해 잘 이해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근같은 채소를 먹으면 그 당근이 우리의 에너지 원이 된다는 설명을 보더니 아이가 앞으론 당근도 잘 먹겠다고해서 기뻤습니다.

 

아기가 태어나 성인되는 되는 과정을 따뜻하고 차분한 그림으로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잘 정리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마음에 드는 과학책을 만나게되어 기쁩니다.

작가의 다른 주제의 책도 나오길 소망합니다.

 

 

m******4 201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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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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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나고 자라고 늙고 죽는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것은 또 다른 것일 듯 하다.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자란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아이는 어느 날 동생이 태어나면 그 동생이 결코 이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 역시도 그런 아기였음을 알게 되는 순간 조금 더 너그러운 눈빛으로 동생을 바라보게 되지 않을까 싶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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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나고 자라고 늙고 죽는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것은 또 다른 것일 듯 하다.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자란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아이는 어느 날 동생이 태어나면 그 동생이 결코 이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 역시도 그런 아기였음을 알게 되는 순간 조금 더 너그러운 눈빛으로 동생을 바라보게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이 책은 과학지식책이다.

엄마와 아빠가 사랑을 하게 되고, 아빠의 많고 많은 아기씨들 중에서 가장 빠른 하나가 엄마의 몸 속으로 들어와 수정을 하게 되고 분열을 하고 그렇게 아기가 만들어져서는 자라고 드디어 엄마 몸 밖으로 나와서 우리와 만나게 되는 순간을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런 과정이 어쩌면 아주 어색하고 이상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아이들이 거부감을 느끼게 하거나, 혹은 더 많은 궁금함을 만들어내게 하는 그런 부분은 없다. 있는 그대로를 잘 표현해 놓고 있다는 느낌이다.

그렇게 아기가 태어나고 점점 자라게 되고 그런 과정을 블럭으로 표현해 놓은 것도 기존의 다른 우리 몸과 관련된 과학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표현이지 않나 싶다.


그리고 우리가 점점 자라면서 먹게 되는 음식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먹거리의 중요성과 그 과정에 짧게 표현되어 있지만 우리의 환경이 보호되고 보전되어야 함을 언급하고 있다. 또한 생각주머니가 자라게 하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요구되는 바람직한 행동들도 이야기 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읽는 단계가 아니더라도 엄마가 읽어주는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자라는 것이 제대로 잘 자라는 것인가를 생각하게 될 것 같다.

그렇게 어떤 어른이 되고 싶은가를 생각해보며 아이들은 더 나은 어른이 되기 위해 노력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길벗 어린이 과학그림책 시리즈의 한 권이지만 과학적인 지식도 포함하고 있지만 그 보다 아이들의 생활 습관을 다잡는데 더 큰 몫을 할 것 같은 책이다.

c******6 201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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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자란다'를 읽고...
"'우리들은 자란다'를 읽고..." 내용보기
우리들은 자란다저학년에게  너무 좋은 성장동화 입니다.성장 과정뿐 아니라 자연스레 받아들일수있는기초적인 성교육까지 너무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음식을 섭취하면서 일어나는 과정을 재미있는 그림과함께 표현했어요.세포를 블럭으로 표현했네요.세포가 많아지면서 우리몸도 커진대요  편식하는 아이들도 이책 꼭 강추요!왜 음식을 골구로 먹어야하는지도이야기
"'우리들은 자란다'를 읽고..." 내용보기
우리들은
자란다

저학년에게  너무 좋은 성장동화 입니다.
성장 과정뿐 아니라
자연스레 받아들일수있는
기초적인 성교육까지 너무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음식을 섭취하면서 일어나는 과정을 재미있는 그림과함께 표현했어요.
세포를 블럭으로 표현했네요.
세포가 많아지면서 우리몸도 커진대요
 
편식하는 아이들도 이책 꼭 강추요!
왜 음식을 골구로 먹어야하는지도
이야기쉽게 나와있네요.
튼튼한 세포를 만들려면 골구로먹어야
힘세고 멋진 어른으로 자랄수 있대요.


딸아이에게 물어봤네요.

너는 어떤 어른이  되고싶니???
"엄마 같은 엄마가 되고싶다는 딸 "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많은것을 의미하고 있는것같아요.

k****j 2015.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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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우리는 어떻게 크나요? 에 대한 해답을 주는 우리들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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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우리는 어떻게 크나요? 에 대한 해답을 주는 우리들은 자란다.       어릴때 아이들이 많이 하는 질문중에 아이기는 어떻게 태어나나요?가 있다. 그럴때 어떻게 대답해야하지?라고 대부분의 엄마들이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물론, 그 대답은 아이들 연령에 따라서 다르게 해야할 것이다. 요즘은 워낙~ 성교육 책이며~ 관련 책들도 많고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스스로 찾아
"엄마~우리는 어떻게 크나요? 에 대한 해답을 주는 우리들은 자란다." 내용보기

엄마~우리는 어떻게 크나요? 에 대한 해답을 주는 우리들은 자란다.

 

 

 

어릴때 아이들이 많이 하는 질문중에 아이기는 어떻게 태어나나요?가 있다.

그럴때 어떻게 대답해야하지?라고 대부분의 엄마들이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물론, 그 대답은 아이들 연령에 따라서 다르게 해야할 것이다.

요즘은 워낙~ 성교육 책이며~ 관련 책들도 많고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스스로 찾아보기도 한다고 한다.


우리들은 자란다는

아기가 어떻게 태어나는지에 대해서만 나온 것이 아니라~

그것을 우리의 성장과 함께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단순히 아이가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아이들이 키가 자라고, 혼자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나는

영아기에서 유아기로 넘어가고

엄마처럼 가슴이 볼록 나오고, 아빠처럼 울퉁불툴 근육이 생기는

이차성징을 겪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아이들은 자신의 어릴적 사진을 보는 것을 좋아하기도 한다.

그리고, 나도 아기였을때가 있었데~

또, 언제 어른이 될까~ 하는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그런 아이들이 성장에 대해서 궁금해 할 때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보면 좋은 책이다.




 

 

 

 

동생이 태어나는 순간 아이들은 동생이 아기라는 이유만으로 보호받고

형이나 누나는 양보해야하는 이야기를 참 싫어한다.

그리고, 너도 아기때 그랬다고 이야기하면~

기억이 안난다는...^^;;


동생이 있는 아이들은 동생의 성장과정을 자연스럽게 보면서

나의 성장과정을 이야기 해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일것이다.

 

 

 

 

 


우리들은 자란다는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로고

아이의 말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나도 동생처럼 아주아주 작은 아기였대!



 

 

 

 

아기가 엄마 뱃속엣 어떻게 자라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250일에는 머리숱이 제법 많아지고

밖으로 나오려고 머리를 아래쪽으로 서서히 돌리기 시작해.


뱃속의 아기가 성장과적을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친근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과학적으로 이야기 해주고 있다.


 

 

 

 

아기가 태어나고 아기가 자라는 과정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이야기 해준다.

우리 몸이 자라는 것은 아이들이 많이 가지고 노는

블록으로 설명해준다.


큰 성을 만들려면 블록이 많아야 하는데,

우리 몸도 세포라는 아주 작은 블록으로 되어 있는데,

세포가 많아지면 몸이 커지고 복잡해져.

큰 성을 만들려면 블록이 많이 필요한 것처럼

자라는 건 점점 세포가 많아지는 거야.


세포를 블록에 비유해서 설명해주니~

아이들은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나 성장뿐만 아니라 노화를 성장의 범주안에 포함시켜서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

늙는다는 것이 자라는 것이 멈추는 것이 아니고

나이가 드는 것은 생각 주머니가 점점 자라서 바다처럼 넓고 하늘처럼 높은 생각 주머니를 가지게 된다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성장하고 나이듬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초등1학년 필독서나 독서골든벨 도서로 선택되고 있는

우리몸의 구멍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은 과학그림책으로

자리 잡을 우리몸은 자란다이다.



i******4 201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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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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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크고 자라는걸까?자그만한 동생이 태어났어요~~꼬물꼬물 작은 손과 발을 움직이고먹고 자고 울고 ~~하루를 이렇게 보낸다지요어쩌다 기분이 좋으면 한번씩 웃어주기도 하고요아기가 생기는 과정을 ~~재미있게 자세하게 볼수있답니다.300일후...아기는 세상에 나온답니다.조금 일찍 나오는 아가들도 있지만.. 엄마의 따뜻한 뱃속에서 10달을 쑥쑥 자란후에.세상에 나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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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크고 자라는걸까?

자그만한 동생이 태어났어요~~꼬물꼬물 작은 손과 발을 움직이고

먹고 자고 울고 ~~하루를 이렇게 보낸다지요

어쩌다 기분이 좋으면 한번씩 웃어주기도 하고요

아기가 생기는 과정을 ~~재미있게 자세하게 볼수있답니다.

300일후...아기는 세상에 나온답니다.

조금 일찍 나오는 아가들도 있지만..

엄마의 따뜻한 뱃속에서 10달을 쑥쑥 자란후에.

세상에 나오는것이 제일 좋겠지요.

세상으로 나온 아기들은 대부분 잠을 자면서 세상에 적응해 나간답니다.

​시끄러운 소리 밝은 빛..누워만 지내던 아가들이

배밀이 라는것도 하고 앉기도 하고

물건을 잡고 서기도 하고 다리의 힘이 튼튼해지면 걷기 시작한답니다.

물론 1년이 지난후에 가능하지만..

우리의 몸은 세포로 구성이 되여있어요.

그 세포가 점점 자라면서 분화되고 또 자라고..그러면서 우리도 자란답니다.

우리가 먹는 곡식과 채소 생선.고기 우유....

이런것들을 먹고 우리가 자란답니다.

우리의 몸이 자라는 것처럼 우리의 생각도 자라고
마음도 자란답니다.
아주 아주 넓고 깊은 생각주머니를 가질수있답니다.

점점..나이가 들면서어른이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겠지요.

우리가 자란다는건 우리가 살아있다는 증거랍니다.

밥잘먹고 잘자고 운동을 많이 많이 해서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랄수있겠지요.

s*****4 201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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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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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더니 자기 몸에 대해 궁금한게 많아졌나봐요.... 가끔씩 아가는 어떻게 태어나냐고 묻기도 하고...... 그래서 윤순이에게 딱 맞는 책을 읽어줬어요.... 길벗어린이에서 우리몸에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만든   우리들은 자란다....예요~~   동생이 태어났어요..... 너무 작아요....수건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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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더니 자기 몸에 대해 궁금한게 많아졌나봐요....

가끔씩 아가는 어떻게 태어나냐고 묻기도 하고......

그래서 윤순이에게 딱 맞는 책을 읽어줬어요....





길벗어린이에서 우리몸에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만든

 

우리들은 자란다....예요~~


 




동생이 태어났어요.....

너무 작아요....수건 한장으로 온몸으로 다 감쌀만큼 작아요.....



이런 작은 아이들은 저는 세명이나 낳았네요.....ㅋㅋㅋㅋㅋ

 



 



하지만 아가는 혼자서는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어요.....

혼자 밥도 못먹으니 엄마가 안아서 쭈쭈도 줘야하고.....

혼자 잠도 못자니 엄마가 업어서 재워줘야 하고.....

혼자 씻지도 못하니 엄마가 씻겨줘야 하고.....



후......아가는 할줄 아는게 하나도 없이 전부 엄마가 해줘야해요......



엄마는 나를 봐주지 않아요......봐줄수가 없지요....

그래서 주인공은 동생이 싫어요.....



형, 누나에게 동생이 태어난다는것은 엄청난 스트레스라죠.....

이러니 우리 큰아이는 동생이 둘이나 되니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까요.....

그래도 다행인게 동생 싫다고 한적은 없네요....

 




 




그렇게 동생 싫다고 외치던 형도.....누나도........사실은 아주아주 애기였다는거......

그리고 엄마 아빠 할아버지...할머니도 모두 사실은 아주아주 애기였다는건 안비밀~~~



 





우리 몸에 대해 알기위해서는 아기가 생기는거부터 알아야겠지요.....

 

성교육도 같이 할수 있는거 같아요.....


사실 애기가 어떻게 만들어졌어?? 하고 물으면 당황스러울때가 많거든요....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어떻게 자라는지도 그림으로 나왔어요....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며칠있어야 태어나는지도 나왔네요.....

저 어렸을때는 중학교때 가정시간에 배운거 같은데 요즘에는 어릴때부터 배우는구나......

 







우리 몸은 어떻게 자라는거지????

 

블록으로 성을 쌓았을때 블록이 적으면 작은 성을 쌓고...

블록이 많으면 크고 높은 성을 쌓을수 있다는걸 보여주네요.....



그 블록이 우리몸에 세포로 변신해서 우리몸이 커질수록 우리몸에 있는 

세포의 수도 많아진다고 표현했어요....



우리 몸에 있는 세포는 골고루 먹어야 생기는거예요.....

곡식과 채소... 생선과 미역도 먹어야 하고...

고기와 우유도 잘 먹어야 튼튼한 세포가 만들어져서 우리 몸이 쑥쑥 크는거예요...

 






아무것도 못했던 아기때와는 달리 세포수가 늘면서

 

점점 자란 우리는 혼자할수 있는것들이 많아지지요....


밥도 혼자먹고..혼자 옷갈아입을수도 있고....책도 읽을수 있고.....

두발 자전거도 탈수 있고.....더더 커서 어른이 되면 자동차도 운전할수 있어요....

 



 



우리가 자라면 몸만 자라는게 아니라 생각주머니도 점점 커져요......

 

그림도 그리고...글도 쓰고...책도 읽어야하고......어려운 수학도 할수 있어요......


 




나중에 아빠 엄마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테고.....

 

하지만 나이가 들어 늙어도 생각주머니는 점점 자랄수 있어요.....


 

 




멋진 어른이 되려면 잘 먹고....잘 자고....잘 놀고.... 잘 배우면 

몸과 마음이 튼튼하게 자라게 되지......


나중에 우리 아이들은 어떤 어른들이 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앗!!!! 7년후면 우리 큰아이는 군대갈 나이가 되네요....ㅠㅠㅠㅠ




 




 

YES마니아 : 로얄 q********2 201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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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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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너무 궁금해하는 성장에 관한 그림책이다.  하루 하루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들을 보면 정말 신비롭고 뭉클하다. 아이들이 하나씩 할 수 있는 능력들이 생겨나고 변화할 때마다 궁금해하는 것들을 책을 통해서 하나씩 성장에 관해서 이해하게 되는 책이다. 재미있는 그림, 설명과 함께 나와있어서 부담없이 함께 읽을 수 있다. 아기에서 어른이 되기까지의 모습들
"우리들은 자란다" 내용보기

아이들이 너무너무 궁금해하는 성장에 관한 그림책이다. 

하루 하루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들을 보면 정말 신비롭고 뭉클하다. 아이들이 하나씩 할 수 있는 능력들이 생겨나고 변화할 때마다 궁금해하는 것들을 책을 통해서 하나씩 성장에 관해서 이해하게 되는 책이다. 재미있는 그림, 설명과 함께 나와있어서 부담없이 함께 읽을 수 있다. 아기에서 어른이 되기까지의 모습들 변화를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성장에 대한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탐구 내용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자라면서 해야할 노력들을 이야기해줘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5.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