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날 일찍 자야 착한 아이라는 아빠의 말씀. 만화 보고 싶은데 늦었다고 화내며 자라는 엄마의 말씀. 이렇때는 꼭 생각 나는 말. '피 이런 규칙은 누가 정했기에 우리를 귀찮게 할까?' 우리는 꼭 이렇때 '잠도 않졸린데. 이런건 누가 시켰을까?' 하는 우리들의 투정 이렇땐 엄마,아빠가 밉게 느껴 져요. "피 거의 다깻는데..."게임을못해 이러나기도 하고 우리들은 밤이 적 처럼 느껴짐니다. 아기돼지피그워트도 이것 때문에 고민을 해요. 과연 아기 돼지피그워트는 어떤일을 펼칠까? 제발,나쁜일은 없었으면...... 하지만 우리의 아기 돼지의 행동 이 기대 돼네요. 혹시 우리의 적 밤과 싸워 우승하고 돌아올지 기대 댐니다.. |
| 피그워트는 잠이 안오는 꼬마돼지입니다. 형 누나들이 모두 잠든 밤에 잠이 오질 않아 이리 뒤척 저리 뒤척이는 모습은 꼭 우리 아이들 같은 모습입니다. 피그워트는 잠이 오질 않자 혼자서 모험의 세계로 여행을 갑니다. 저 깊은 바닷 속, 그리고 북극에 스쿠터를 타고 가기도 하고... 또 우주로 여행을 가기도 한답니다. 실컷 모험을 즐긴 피그워트가 형제들 속으로 기어 들어가 잠을 자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밤이면 잠이 오질 않는다며 잠투정 하는 아이와 함께 잠자리에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동화랍니다. 긴 귀를 펄럭이며 뒤척이는 점박이 피그워트는 돼지가 아니라 꼭 귀여운 강아지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