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시를 되게 좋아해서 시집도 자주 사서 읽는 편이고,
인터넷으로도 시 계정 같은 걸 구독해서 보는 편인데
우연히 본 시 구절이 너무 좋아서 검색하다가 이건 소장해야겠다 싶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너무 좋네요! 가볍게 읽기 좋은 따뜻한 책 같아요
몇 번씩 곱씹어서 읽고 필사도 하고 있어요 최애 시집된 것 같아요 ㅎㅎ
디자인도 감성적이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