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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의 제목 <인생을 바꾼 5분의 결심>을 보자마자 내년에 일을 할건지 학업을 할건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저에게 필요한 책인거 같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2015년 남은 두 달간 잘 생각해보고 결정을 해야 하는데 이 책 <인생을 바꾼 5분의 결심>을 읽으면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고, 결정한 후에도 흔들리지 않게 지지 해주는 동력이 되어줄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별한 사람들의 성공스토리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결심하고 그 일을 바라보면서 실패, 좌절해도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가는내면의 단단함을 엿볼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만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잘 나가는 상품은 없죠. 단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계속 생각하며 아이디어를 내고 고객과 경쟁하는 겁니다." 마켓팅과 판매의 일을 하는데 있어서 고객의 마음을 파악하고 사로잡아야하는 것은 고객과의 경쟁을 하는 것임을 일깨워 줍니다. 그만큼 자신이 살아가면서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 대상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분석하고 그 분석한 결과대로 잘 실행한다면 성공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느끼는 한가지가 인생을 바꾸는 터닝 포인트는 그리 거창하거나 대단한 순간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책 <인생을 바꾼 5분의 결심>은 항상 전반적으로 정말 향후 나의 인생을 바꾸는 것은 정말 아주 간단한 결심 하나로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읽는 내내 이 책은 그런 재미있는 부분을 잘 짚어낸 책같다고 느껴졌습니다. 이 책 표지의 발랄함처럼 28개의 책 속 이야기들도 밝고 힘이 되는 이야기들로 가득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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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꾼 5분의 결심/결심은 5분이면 족하나 그 파급력은 평생이고~
연말이 되고보니 한해의 크고 작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새해 첫날 세운 계획들을 다시 펼쳐보니, 이미 이룬 것들도 있지만 미처 못한 일들도 많네요. 욕심이 과했던 건지, 아니면 게을러서 행동이 따라주지 못한 건지, 그도 아니면 능력이 부족한 건지는 몰라도 못 이룬 계획 앞에서 부끄러워지네요. 작심삼일도 채 되지 못한 목표도 있기에 더욱 부끄럽기 그지 없지만 그래도 다시금 이렇게 새로운 계획을 세워봅니다. 이젠 욕심을 줄이고 목표를 구체적으로 잡고 실천 가능한 일들을 적어보렵니다. 작심삼일이 아니라 쭉 실천할 수 잇는 목록이 되도록 말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도중에 목표 수정도 해나가면서 자주 목표를 체크해나가려고요.
인생을 바꾼 5분의 결심!
작심삼일이라도 좋으니, 목표는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매일 아침 그렇게 목표 수정하더라도 새로운 결심의 순간은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루 5분만으로도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제목을 보며 어떤 사례들이 있을 지 궁금해진 책입니다. 책 속의 사례들을 보면 결심이 행동을 만들고, 그 결심이 평생에 걸쳐서 대단한 파급 효과를 거둔 다는 사실을 보게 됩니다.
최근에 자주 간식을 만들면서 빵 만들기를 했기에 일본의 '리리엔 베르그(백합의 언덕)' 빵집 이야기가 먼저 떠오릅니다. 시외 주택지에 위치한 리리엔 베르그는 25년 된 빵집인데요. 빵집의 부부는 한적한 시골 지역을 명소로 만든 빵 만들기의 명인들입니다.
투박한 빵과 케이크로 유명한 이 곳에서는 지역의 품질 좋은 재료로 신선하게 갓 구워낸 신선한 빵이나 과자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기에 언제나 맛있는 빵 냄새로 가득한 곳이죠. 이 곳의 주인은 고교 졸업 후, 제과제빵을 배우기 위해 도쿄에서 배웠고, 독일까지 가서 배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배움은 어릴 적에 아버지의 빵집에서 베운 것일 겁니다. 부모님의 빵가게를 통해 케이크의 의미를 알게 된 거죠. 케이크는 생일, 돐, 기념일, 졸업식, 회갑 등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 하기에 자신도 가장 기억에 남는 케이크를 만들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고교 졸업 후 도쿄로 가서 빵 만들기를 배웠고, 유럽까지 날아가 장인들의 빵 만들기를 보기도 했어요.
부부는 좋은 재료를 쓰고, 정성을 다해 구워 가장 맛있는 상태로 고객의 입을 즐겁게 하자는 결심을 하면서 일본에서 빵집을 시작했어요. 그렇게 뛰어난 신선도로 언제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케이크를 만들려는 결심이 이제는 빵집을 일본의 지역 명소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빵집이 지역명소가 된 배경엔 들어가고 싶은 제과점이 되기 위해, 잘 되는 베이커리가 되기 위해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맛있는 빵과 과자를 제공하겠다는 부부의 결심이 자리하고 있네요. 고객의 입장에서 빵과 과자를 만들겠다는 결심이 수십 년 동안 지켜져 이렇게 멋진 결과를 만들었다니, 대단한 빵집입니다. 그 빵집의 빵을 맛보고 싶어집니다.
책 속에는 나오는 사례 중, 일본식 영어 발음을 사용하는 일흔다섯 살 여행 가이드의 이야기는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함을 보이는 사례입니다. 세련된 영어는 아니지만 투박한 일본식 영어로 구사하는 황혼의 여행가이드의 유머는 세계 최상급인데요. 늘 세계의 유머를 연구하며 노력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아버지의 죽음을 보며 사람을 살리는 심장 전문의가 되고 싶다는 아들이 결국 엄청난 심장 수술 건 수를 기록하면서도 성공확률으 98%로 끌어올린 이야기, 도시락 판매점의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전업주부의 직장 성공기 등 28개의 일화 속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한 인생 이야기가 모두 감동입니다.
인생을 바꿀 결심을 하는 데 단 5분이겠지만 그런 결심을 하게 된 배경에는 많은 경험적 시간들이 필요했을 겁니다. 자신의 기질, 환경, 계기 등 많은 요소들이 인생을 바꾼 결심을 하게 했겠죠.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결심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며 모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심은 5분이면 족하나, 그 파급력은 평생가는 것임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매일 크고 작은 결심을 하기에 인생을 바꿀 결심을 한 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심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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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성공한 인생을 꿈꾼다. 성공한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들과 무언가는 다르다. 성공한 사람들은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생각을 갖는다. 성공한 사람들은 찰나의 순간에 나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한다. 책에 소개된 28명의 얘기들은 바로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 역정이 담긴 얘기다.
이 책에 소개된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좌절의 순간을 겪으면서 성장을 가져왔고 그게 발전이 되어 남과는 다른 성취를 이룰 수 있었다. 그들의 결심이 인생에 중요한 시발점이 되어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커다란 성취를 볼 수 있었던 비결은 3분 또는 5분, 아주 짧은 순간에 스스로를 다지기 위한 결심을 하게 되고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성공하는 방법이 실려 있는 것이 아니다. 28명의 명사가 등장하는 그들의 경험을 얘기하고 있을 따름이다. 그들의 얘기 속에 인생을 사는 지혜가 가득하다. 그들의 삶에 어떤 위기가 봉착했을 때 스스로를 반성하며,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되돌아보고 어떻게 해야만 내가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지 충분한 생각을 하고 무언가를 결심 했다는 것이다.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이라도, 아무리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이라도, 다른 사람의 성취를 비웃어서는 안 된다. 다른 사람의 작은 성취가 비록 하찮게 보일지라도 그것에 무한한 자긍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사회에서 존경받아야 마땅하다. 보통 사람들은 자기가 서있는 자리가 얼마나 소중한 줄 모르고 더 높은 것을 손에 쥐기 위해 스스로를 엉뚱한 방향으로 내모는 경우가 많다.
비록 보잘 것 없는 자리에 있더라도 노력 여하에 따라서 끝없는 성취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의 지금 위치가 작게 느껴진다고 해서 그 일이 작은 일이 아니다. 세상에는 중요하지 않은 일이 없다. 사람이 하는 일 모두가 세상이 돌아가는 일의 일부라고 생각되어지면 그 일은 바로 세상의 일인 것이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그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한다면 나도 그 일에 긍지를 가져도 된다. 책에 소개된 28명의 명사가 전하는 얘기를 눈여겨보고 삶을 대하는 그들의 진지한 자세를 배우고 올바르게 실천해야 할 때다. 자기가 하는 일이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반드시 일인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보자. 그런 사람이라면 마땅히 존경받을 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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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글에서...... 제목을 보자마자.....나에게 꼭 필요한 책일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마흔의 나이..안정된 가족과 직장... 결혼을 하고...아이를 낳고 ..직장생활을 하며 주변에서 보기엔...아무런 문제 없어보이고... 그렇다고 정말...어떤 커다란 문제가 있는 삶은 아니었으나
지난몇년 .. 앞만보고 열심히 살아온 제가..... 잘 하고있는건지....정말 그냥 이대로..... 하면 맞는건지...... 언제부터인가..하루하루가 그냥 다람쥐 쳇바퀴돌듯.....무미건조해 지고...... 잘 지내냐는 지인의 안부에도....그냥 그렇지 모..... 이런게 슬럼프인가? 하는 생각도...잠깐.....
"인생을 바꾼 5분의결심" 이라니..... 궁금한 마음이 드는게 당연하겠죠 ~~
포기하고 싶을때..., 마음이 약해질때... 힘을 주는 이야기 수많은 실패와 좌절앞에서 긍정이 싹을 틔우고 돌파구를 찾아낸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
그저...내가 가장 잘하는 일부터 시작하자 10분의 반성과 5분의 깨달음 나의 모든것을 바치겠다는 마음 얻으려면 버려야 한다 약간의 용기를 내는것...그것뿐....
거창하거나 대단한 결심은 아니었죠 사소한 결심....그들의 5분은 .....그들의 인생을 바꿔주었고, 너무 힘이들어 포기하고 싶었던 그 순긴...한번 더 도전하게 해주었다는 ....이야기에요
주변에 광고하며 표시내지 않았지만.... 마음속의 답답함과 . 버거움이 있었던 저에게
감동적인 스토리를 읽는것 만으로도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다는건... 제마음을 이야기 속으로 끌기에 충분했답니다 목차....만으로도 왠지 공감되는듯한.....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마음이 가는....페이지부터 펼쳐읽어도 좋을.....그런 책 입니다
일흔 다섯의 나이에.. 일본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가이드를 하고계신분의 이야기...
가이드의 중요한 자질은 유창한 영어발음이 아니라 여행객을 얼마나 즐겁게 해주느냐에 달려있다고 .... 나로인해 사람들이 조금 더 웃을 수 있다면.....그 인생이 즐겁고 행복한 것이라 말하는 가이드 ...
저역시...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라..... 마음을 움직인다는 것이...얼마나 힘든일인줄 ..잘 알지요.... 연세많으신 가이드 분과 같은 그런 마인드를 ...내가 가질 수 있을까..... 잠깐...생각에 잠겼던 시간이었어요 ~~
가장 잘하는 일부터 시작하라 답은 내안에 있다...와 같이.......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속 ..사례들과 주인공의 삶을 통해..... 내 자신을 한번 더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아요 비단....저만 ..그렇게 느끼는건 아닐거란 생각이 듭니다 ....
책의 내용 속에서.... 내 생활에...꼬옥 ...적용해 봐야 겠다...마음먹었던 한가지... "10분 반성...5분 깨달음" 이었어요
그냥...지금이 내 모습이..... 지금 내 삶이...불만족 스럽다고 해서..... 무기력하게.....남 탓만 하고 있기 보다는
"대단한것을 하라는게 아닙니다 단지 , 매일 자신이 했던 일을 되돌아보라는 거죠 단 15분만 시간을 내면 됩니다 오늘 있었던 일 중에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한 것을 반성하고 그것을 극복할 방안을 생각해서 내일 하게될 일에 꼭 연결시켜보는 겁니다
이 작은 습관이 당신의 삶에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겁니다" 라고했던
꾸준하게 노력해야 하는 긴 시간이 힘든 젊은이들에게 주었던 한 석공의 조언처럼
저도...매일의 반성과 깨달음의 시간을 통해... 알지못하는 사이에 크게 변화되어 있는 삶을 ...경험해 보고싶단 생각이 머리와 가슴에 꽈악~ 들어차게 되었습니다 .....
12월을 기다리며 마치..제게 선물처럼 찾아온 이 책 한권이
슬럼프에 빠져있거나, 마음먹은대로 일이 잘 되지않아 낙심하고 좌절한 이웃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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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80세가 되었을 때, 지나온 인생을 되돌아본다고 가정해 봅시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자신이 뭘 선택해서 지금의 결과가 나왔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서 무엇을 택할 것인가 고민을 하고, 대단하든 소소하든 결심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지금보다는 더 나은 삶을 위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고 마음이 약해지거나 갈피를 못 잡고 이리저리 헤매는 순간들도 많다. '남들은 어떻게 이 순간들을 헤쳐나갔을까?'수많은 실패와 좌절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도움을 받고 힘을 얻고 싶어질 때 <인생을 바꾼 5분의 결심>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분들은 놀라운 창업신화를 이룬 사람도 세계가 주목하는 이 시대를 빛낸 사람도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다. 묵묵히 자신이 선택한 길을 나아가며 그 분야에서는 최고의 실력을 갖춰 당당하게 능력을 인정을 받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들도 남들처럼 어려움 속에서 갈등하고 고민하며 살아왔지만 남들과는 다른 한 가지씩의 결심을 마음에 품고 살아온 공통점이 있었다. 거창하거나 대단한 결심도 아니었다. '한 사람을 웃게 하자', '오늘은 딱 한 가지만 배우자',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점검하자', 같은 사소한 결심들이 그들의 인생을 바꿨고 세상을 바꿨다. 그 소소한 결심들이 일을 끝까지 해낼 수 있는 힘을 주었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 한 번 더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 한때 유행했던 인생극장의 "그래! 결심했어!"의 명대사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책을 읽는 동안 이 사람들이 인생의 전환점을 맞으며 '결심했어'를 외칠만 한 결정의 순간들이 있는 것 또한 아니었다. 그들은 매우 긍정적이었고, 에너지가 넘쳐나며 불평불만을 얘기하기보다는 내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희망을 꿈꾸며 살아왔다는 것이다. 다 아는 뻔한 얘기 아냐...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막상 실천하며 살아가는 게 쉽지 않다는 것도 잘 안다. 그리고 '실천하는 자만이 세상을 가질 수 있다'라는 것 또한 잘 안다.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결심들을 하게 될 것이다. 인생을 바꾸게 될지도 모를 결심들을 결심으로만 품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 잘 못하는 일이어도 재미있게 일하면 몰두하게 돼요. 몰두하면 성과가 더뎌도 적극적인 자세로 임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만의 도전 목표가 생기고, 그것을 달성하면서 스스로 성장하죠 - 뭐든 단번에 되는 것은 없어요. 계단을 밟고 올라가듯 얼마간 발을 딛고 열심히 오르려고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한 단계 올라서게 되고 그다음은 두 단계 올라서죠. 한 단계 떨어질 때도 있지만, 곧 두 단계 올라서게 됩니다. - 그들은 매일 무언가를 배웁니다. 그러니 아침에 일어날 때는 어제보다 확실히 똑똑해져 있어요. 이런 날들이 쌓이면 성공할 확률이 쑥쑥 높아집니다. 특히 여러분처럼 젊은이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배울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까요. - 자신감이 생기면 우쭐해지는 수가 있는데, 보통 그때 실패해요. 실패는 후회를 낳고 후회는 자기 비하로 이어집니다. 그러면서 조금 깨달아요. 그러면 사소한 일에도 감사한 마음이 생기고 더불어 겸손해집니다. 겸손은 다시 단단한 자신감을 심어주고요. '자신감 - 우쭐함 - 실패 - 후회 - 자기 비하 - 깨달음 - 감사 - 겸손 - 자신감' 이 순서대로 계속 반복하는 거죠. 가장 이상적인 것은 겸손하면서 자신감을 얻을 때입니다. 초심은 시작할 때만 해당되는 게 아니죠. 삶에는 매 순간 초심이 있어야 해요. 겸손하면서 자신감을 얻을 바로 그때가 초심을 발휘할 최적의 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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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꾼 5분의 결심. ]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터닝포인트가 되어준 28가지 결심들이 적혀있는 책으로 나는 지금 재대로 가고 있는 건지, 잘하고 있는 건지 고민하고 갈등할때 읽어보니 마음속에 있던 의문들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책에 나오는 사람은 평범한 가정주부부터 유명 ceo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포기하고 싶을때, 마음이 약해질 때, 책속에 인물들이 어떻게 다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일을 해결해 나가는지에 대한 과정들과 마음가짐이 나와있어서 배울점이 많이 적혀 있다.
책속에 28명의 사람들은 자신의 일상속에서 소소한 결심을 한다. 그리고 결심에 대한 실천을 통해 한 단계씩 결심한 목표에 가까워져가는 모습이 나와있다.
책을 보면서 나는 올해 무슨 결심을 했고, 실천을 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결심을 해도 흔들리는 순간들이 더 많았던 것 같고, 결심에 대한 확신도 약했다.
그러다보니 목표를 향한 과정에 힘과 내공이 부족했던것 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결심을 이뤄낸 28명의 사람들 처럼 나도 다시 결심을 해보기로 했다.
한달후면 또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데 마음을 가다듬고, 인생에 새로운 결심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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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이유... 내 인생을 바꿔보고 싶어서? <인생을 바꾼 5분의 결심>도서에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터닝포인트가 되어준 28가지 결심을 기록하였다. 평범했던 사람들이 생각을 바꿈으로써 남과 다른 삶을 살았던 이야기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이 뭘까? 하고 싶은 일이 뭘까? 앞으로 어떤 생각으로 일해야 할까? 등 여러 고민을 하면서 봤던 책 가장 큰 고민은 바로 눈앞에 닥친... 지금 하는 일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은 뭘까를 생각하게 했다.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간 길도 순탄치 만은 않았다. 오르막길도 있었고, 내리막길도 있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묵묵히 자신이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일했고, 고민했고, 방법을 찾았다. 나도 내가 하는 일에서 좌절하고, 낙심될 때도 있고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민하고 방법을 찾을 것이다. - 한우리북카페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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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오늘 무엇을 결심하셨나요?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터닝포인트가 되어준 28가지 결심 가슴 뛰는 하루하루를 만들어낸 기적 같은 이야기 인생을 바꾼 5분의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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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뭔가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는 것 같았어요 책을 읽고나면 나도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가지게 될까?? 그런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책 속에는 28명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와요 하지만 그들이 누구인지 이름이 밝혀져 있지는 않아요 그러나 그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하고 애써서 삶을 살고 있는지는 느낄 수 있었어요 자신이 있는 곳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어했던 하네다 공항의 청소부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그녀는 일본인인 아버지와 중국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어요 중국과 일본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삶을 살았다고 했어요 일본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취직을 하려했을 때 갈 곳이 없었다고 해요 그녀는 3D 직종이었던 청소를 직업으로 선택하게 되었지요 공항에서 청소를 하면서 팀장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어 열심히 일을 했으나 칭찬한번 받지 못했어요 팀장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 '청소 경진 대회'에 나가게 된 그녀 스스로 완벽했다고 생각했지만 대회에서 3위로 입상을 하였어요 팀장은 그녀에게 칭찬대신 따끔하게 충고를 했다고 해요 '청소를 잘 하는 것은 기술만 좋은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담아야 해' 청소를 하는데 어떻게 마음을 담아야 한다는 것일까를 고민하게 되었어요 어느 날 승객들에게 '깨끗하다, 고맙다'는 인사를 받고 나서야 팀장의 말을 이해하게 되었어요 사람들이 자신을 향해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을 보고 나도 청소에 마음을 담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요 그녀는 2015년 현재 하네다 공항에서 여전히 청소를 하고 있지요
자신의 일에 열정을 바쳐서 일하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직장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으로써 나는 지금의 내 위치에서 어떤 결심을 할 수 있을까??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매일같이 사람들과 맞대고 이야기를 나눠야 하고 친절해야 하는 직업 사실 마음에서 우러나와 하는 친절이 쉽지는 않아요 친절하고 싶기는 하나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거나 피곤하면 친절은 뒤로 물러나는 것 같아요 오늘 저희 결심은 사람들에게 먼저 친절을 베풀자~~ 그러면 그 친절은 언젠가는 나에게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해요 결심하고 행동하기까지는 모두 다 제가 하는 일이니 답은 내 안에 있는거에요 다짐하고 결심하고 행동하는 용기를 가져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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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꾼 5분의 결심 처음에 이 책은 제목에 끌렸다. 그런데 두번째로는 출판사에 믿음과 신뢰가 갔다. 쌤앤파커스였다. 이곳은 정말 좋은 책들을 많이 출판하며 몇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파란펜공부법,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등 정말 책들이 많이 있다. 특히나 나는 이 출판사에서는 마음 따뜻해지는 책들 위주로 소장하고 있는거 같다. 그 중에서도 이 책 또한 그렇다. 내 마음을 다잡고 오늘도 결심을 하나 하게 되었으니까 말이다. 이책은 28가지의 짤막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이야기들을 읽고 있노라면 정말 미소가 절로 나오고 어떻게 보면 나도 있을 법한 일상의 이야기들이 대부분인데 나는 왜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을까란 생각도 들게 하였다. 그리고 혹시 앞으로 겪게 되면 나도 그렇게 생각해볼까 하는 마음도 들었구요 그 중에서도 몇몇이야기들은 강하게 기억에 남기도 하였다. 예를들어 '마음이 움직이는 곳으로 가겠습니까?' '답은 내 안에 있다' '하루를 살아도 원하는 대로' ' 힘을 빼야 힘을 낼 수 있습니다.' '그들은 매일 무언가를 배웁니다' '나는 바꿀수 있다''얻으려면 버려야해' '49번의 도전, 최후의 3분' 등 너무나 좋은 글들이 많이 있었으면 감동또한 28가지 각기 다른 느낌으로 다가 왔다. 삶을 살아 감에 있어서 한번씩은 나는 과연 잘 살아가고 있는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곤 한다 그럴때마다 한번씩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듣고 싶을때 마다 한가지 이야기씩 꺼내서 읽으면 좋을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 특히나 내가 인생을 잘 살고 싶어 하는 마음이 결코 나의 욕심을 채우려는 것과 동일하지 않음을 하나 하나 알아갈때마다 '얻으려면 버려야해'라는 이야기가 생각날거 같다. 무조건 버리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버리는 방식도 중요하다고 하는 말에 충분히 공감이 갔고, 버리는 것이 자기 자신에게 중요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음을 자각해야 한다는 것을 또 느낄수 있었다. 이렇듯 삶에 대해서 그리고 나에 대해서 알수 있었던 마음따뜻한 5분의 결심 이야기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