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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그 끝없는 운명에 굴복 하지 않는 이
"여행자.... 그 끝없는 운명에 굴복 하지 않는 이" 내용보기
처음에는 작가를 착각해서 읽게 된 소설이다. 책 제목에서 느껴지는 무거움과는 달리 생각보다 가볍게 이야기를 끌고 있다. 인간도 데우도 페릴도 아닌 이 종족간의 혼혈인 사생아인 주인공은 자신을 그저 사생아가 아니 인간으로 봐 주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여행을 한다. 그러다 우연히 얻게 된 검의 정령과 검을 들고 다른 아티펙트를 얻기 위해 여행을 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이
"여행자.... 그 끝없는 운명에 굴복 하지 않는 이" 내용보기
처음에는 작가를 착각해서 읽게 된 소설이다. 책 제목에서 느껴지는 무거움과는 달리 생각보다 가볍게 이야기를 끌고 있다. 인간도 데우도 페릴도 아닌 이 종족간의 혼혈인 사생아인 주인공은 자신을 그저 사생아가 아니 인간으로 봐 주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여행을 한다. 그러다 우연히 얻게 된 검의 정령과 검을 들고 다른 아티펙트를 얻기 위해 여행을 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이 주 이야기 이다. 앞으로 준비된 아티펙트를 소유하면 걸어가야 하는 운명의 암시가 이야기를 기다리게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가벼운 환타지 보다는 조금은 우울하면서도 무거운 느낌의 소설이다. 장난스런 환타지를 좋아 하지 않는 다면 한번은 읽을만 하다

[인상깊은구절]
“ 내가 바란 것은, 내 곁에 있어 줄 사람이었다. 나에게 편견을 갖지 않을, 내가 사생아라는 것을, 내가 돌연변이 라는 것을 신경 쓰지 않을 사람 어느 때인가 뼛속까지 시릴 정도로 느껴지는 그 외로움을 느끼기 시작한면서부터 나는 그것에 대한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다. 그런 디테가 있었다. 디테가 있어 주었다. 이것만으로 나는 소원을 이루었는지도 몰라 ..........내가 무구를 찾는 여행을 한 까닭은 달리 여행의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두 사람과의 인연을 계속하고 싶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