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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과장해서 말하면 한편의 영화같은내용이었습니다.
저번권들에비해 대사처리같은것도 좋아진느낌이고.. 적의 이름도나왔고
무엇보다 새로운 마법사인 나나미가 나와서 주로 나나미의 일상을 다룬편이었는데
기억을조작하는능력과 은근히 맹한 감시자들 감시자들도 인간적인면이있네요..
바깥세상음식들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나나미가귀엽기도하고
위기들을극복하며 친구가된나나미와 앞으로 어떤식으로 앞일을생각해낼지 궁금해질려는찰라에
한권만에 나나미가 죽을줄이야ㅠㅠ 케릭터성이나 외모적인측면으로보면
분명 단역같진않았는데.. 음 그래서일까요 한편으로는 너무사기적인능력이라 빨리없앤거같기도하고..
결과론적으로 초능력을믿지않던 삼촌이 나나미의 죽음으로 확실하게 알게되어서
삼촌이 어떤식으로 무라카미에게 도움을줄지기대됩니다..
그런데 무라카미 기억력이나 추론하는능력 마법사이상인거같은데 ㄷㄷㄷ 무라카미도 마법사가아닐까..?
여튼 다음권이 빨리보고싶습니다!! 제발 빨리정발해주세요 서울문화사ㅠㅠㅠ
왠지 다른 메이쟈회사들이었으면 빨리정발해줬을거같은... |